메뉴 건너뛰기

  • 벨앤로스의 평범(?)한 시계, 빈티지 BR GT

    벨앤로스의 평범(?)한 시계, 빈티지 BR GT

    밸엔로스하면 너무나 사각의 계기판 시계가 떠올라서인지 밸앤로스의 둥근 컬렉션들을 보면 무엇인가 부족한 평범한 디자인으로 받아들이기가 쉽게 마련이다. 이들의 빈티지 컬렉션도 에비에이션 워치를 표방하고 있지만 끝내는 평범한 라운드 워치로 폄하된다. 사각 디자인이 너무나 독특하기 때문에 다른 컬렉션들이 빛을 보지 못한다. BR 123 GT 하지만 밸앤로스는 계기판 시계 외에도 꽤 공을 들이는 브랜드이다. 이번에 공개...   더보기 »
  • 벨엔로스와 할리데이비슨의 만남

    벨엔로스와 할리데이비슨의 만남

    시계하면 로렉스가 연상되듯이 오토바이하면 할리데이비슨이라는 이름을 떠올리게 된다. 이 두 브랜드는 '전통을 고수하는 우직함'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클래식이라는 단어는 '옛것'을 의미한다기보다는 '시간을 초월하여 통용되는'이라는 뜻을 더 강하게 가지고 있다. 이 두 브랜드는 진정한 '클래식'이라 불리울 만 하다. [시계를 떠나서 Aviation과 Bike의 최고의 만남인 듯 하다.] 정통 클래식인 할리데이비슨에게 모던한 디자인을 기대하는 사람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할리데이비슨도 현대적인 감각과 트랜드에 절대로 타협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이들도 때로는 실험적으로, 때로는 철학과 사상을 공유하는 것들에는 과감하게 함께 일하기를 원한다. 할리데이비슨은 얼마전 아이팟/아이폰 독(Dock)이 장착된 바이크를 선보여 고개...   더보기 »
  • 벨앤로스 BR 01-92 나침반 워치 10월 출시

    벨앤로스 BR 01-92 나침반 워치 10월 출시

    10시 10분! 인스트루먼트(Instrument)워치의 최강자 밸엔로스가 BR 01-92 콤파스(Compass, 나침반) 워치의 판매 일정을 공개하였다. 수년간 비슷한 모양새의 컨셉워치들에 익숙해져 이미 신기한 디자인은 아니지만 이번 모델은 기존에 소개된 모델들과 다른 특징이 있다. 시계를 잘 들여다보면 쉽게 알 수 있듯이 올드 스쿨 나침반을 닮았다. BR 01-92는 나침반처럼 시간과 분을 나타내는 플래이트가 돌면서 고정된 인디케이터 바 ...   더보기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