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남성시계의 끝판왕 마초시계를 파헤친다.

    ‘마초 시계의 기원은?’이란 물음에 스포츠 시계라고 답한다면 크게 틀린 말은 아니다. 활동성과 자유로움을 표방하는 스포츠 시계와 남성성의 조화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전개였다. 스포츠 시계는 진화 과정에서 다양하게 변이되었고, 차가운 금속성 물체에서 도드라진 남성성을 드러내는 하나가 이윽고 모습을 드러낸다. 그것을 우리는 마초 시계라고 부르고자 한다. 그린 & 오렌지 몬스터 1960년대 미국에서는 ‘헐크’라는...   더보기 »
  • 예거 르쿨트르 아트모스(ATMOS) 시계 가격을 알아보자

    예거 르쿨트르 아트모스(ATMOS) 시계 가격을 알아보자

    1928년 예거 르쿨뜨르의 엔지니어인 얀 루이스 루터(Jean-Louis Reutter)는 시계 내부와 외부의 온도차에서 얻어지는 에너지를 동력으로 전환시키는 Atmos 시계를 발명했다. 예거 르꿀뜨르는 스위스 시계 제조 기술의 상징으로도 받아들여지는 이 애트모스 시계를 오늘날까지 꾸준히 생산하고 있다. 시계는 일단 수명이 600년 기준으로 제작이 되며 한번작동하기 시작하면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구조이다. 에너지를(정확히는 태엽...   더보기 »
  • 2015 올해의 크로노그래프 시계 8선

    2015 올해의 크로노그래프 시계 8선

    시계잡지 iW Watch는 올해 바젤에 출품된 시계들 중에서 전통적인 기준에서의 스포츠 워치의 표준, 2-푸셔 크로노그래프 시계를 8점 선정하였다. 브레게 트래디션 크로노그래프 인디펜던트 7077 Breguet Tradition Chronographe Indépendant 7077 브레게는 최근 몇년간 두개의 기어트레인을 활용한 크로노그래프 시계들을 선보여왔다. 시간을 알려주는 기능을 담당하는 부분과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담당하는 부분이 독립된 ...   더보기 »
  • 브레게, 블랑팡이 낳은 하이엔드 트래블 워치의 매력

    브레게, 블랑팡이 낳은 하이엔드 트래블 워치의 매력

    트래블러스 워치, 즉 여행자의 시계는 여러 타임존을 표시하는 GMT 워치와 닮았으면서도 결정적으로 다른 기능이 하나 있다. 특정 시간에 소리를 통해 주위를 환기하는 알람 기능의 유무에 따라 트래블러스 워치가 될 수도 있고 또 없을 수도 있다. 하이엔드 에보슈를 생산하는 두 메이커. 예거 르쿨트르와 프레드릭 피게는 각기 상대에게 없는 장점이 있었다. 프레드릭 피게의 대표작은 자동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1185로 1988년 첫 생산을 시작한 이후 장기간 독점적인 지위를 누렸다. 지금처럼 다양한 인하우스 자동 크로노그래프가 없었던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칼리버 1185는 유일한 고급 에보슈였기 때문에 수요가 당연히 많았다. 오데마 피게, 바쉐론 콘스탄틴, 쇼파드 같은 쟁쟁한 클라이언트를 거느렸고 파텍 필립처럼 칼리버 1185가 조금 마뜩잖은 메이커는 아예 만들기를 ...   더보기 »
  • 시계의 얼굴에 숨어 있는 비밀 코드

    시계의 얼굴에 숨어 있는 비밀 코드

    Secret Code in Face 특명! 시계의 얼굴에 숨어 있는 비밀 코드를 찾아라. 무심코 지나치면 보이지 않지만,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더욱 흥미로운 시계 속 비밀 코드 이야기. Montblanc, Homage to Nicolas Rieussec 어두운 곳에서만 드러나는 특별한 인덱스 몽블랑의 니콜라스 뤼섹 크로노그래프는 바늘은 고정한 채 디스크가 돌아가며 시간을 측정하는 유니크한 스타일의 크로노그래프다. 올해 SIHH에서 선보인 오마주 투 니콜...   더보기 »
  • [ADVICE] 인생 첫 번째 시계를 제안합니다

    시계에 관심이 없거나 있다고 하더라도, 그 선택부터 실제 구매까지의 과정이 모두에게 희열일 수는 없는 법이다. 하지만 연령 대비 가장 보편적인 재무 상태를 고려해 ‘이 정도 시계라면 하나 구입해도 후회 없을 시계’는 기차역처럼 도중에 나타난다. 15개의 시계에 당도했고, 하나의 ‘워치 트리’가 완성되었다.   시계 메이커는 대체 몇 개나 될까? 세계에서 가장 대규모인 시계 & 보석 전람회인 바젤월드의 드넓은 전시장을 대강이라도 둘러보려...   더보기 »
  • 빈티지워치, 시계를 향한 열정

    빈티지워치, 시계를 향한 열정

    " 인터넷에 존재하는 시계 포럼에서 시계를 수집하고자 하는 이들은 사소한 디테일에도 열정적인 토론을 한다.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지극히 사소한 디테일은 시계 수집을 흥미롭고 고급스러운 취미활동으로 만든다. "   “그 시리얼 넘버라면 미터스 퍼스트 다이얼이 있어야지.” “에이 시리즈는 리프 핸드가 아닌 애로 헤드 핸드가 있었어.” “그건 프랭큰 시계야.”   이러한 열띤 기세의 토론은 시계 수집 관련 웹사이트에서 비일비재하다. 닉네임을 가슴에 단 시계수집가와 전문가가 자기만의 의견을 피력하는 데 힘을 쏟다 보니, 가끔은 웹사이트 관리자가 나서 토론을 중재해야 할 때도 있다. 이 토론의 장을 과연 고급스러움을 지향하는 신사들의 세계라 할 수 있을까? 물론 그 열정적인 토론의 주체가 되는 브랜드는 롤렉스, 파네라이, 혹은 빈티지 오메가와 같은 럭셔리 메이커들이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가 파텍 필립, 바쉐론 콘스탄틴과 까르띠에라면 이 브랜드가 논쟁의 도마 위에 올랐을 때 다소 관대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아인슈타인의 소장품이었던 론진의 토...   더보기 »
  • 손목시계의 역사 - 어떻게 시계는 손목에 올려졌을까.

    손목시계의 역사 - 어떻게 시계는 손목에 올려졌을까.

      수많은 종류의 손목시계들과 최근의 스마트워치까지 시계는 사람들의 손목에 채워지는 것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진지 오래다. 하지만 원래 "시계"라고 하면 주머니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는 "회중시계"를 의미하던 시대도 있었다. 아틀란틱(The Atlantic Magazine)에서 시계가 사람들의 손목에 얹혀지기까지의 역사를 기술한 것을 소개해본다.       1916년 7월 9일자 뉴욕타임스는 "손목시계"라는 기사를 실었다. 기사의 ...   더보기 »
  • 시계 출생의 비밀 - 레퍼런스 넘버

    시계 출생의 비밀 - 레퍼런스 넘버

    레퍼런스 넘버 ‘Ref.00000’로 표기되는 레퍼런스 넘버는 시계 메이커에서 모델을 식별하기 위해 부여한 일련번호다. 이는 일종의 모델 넘버로서 시계가 공정을 거쳐 하나의 제품으로 완성되었을 때 부여되는 시리얼 넘버와는 엄연히 다르다. "레퍼런스 넘버의 구성 체계는 메이커가 자체적으로 결정한다. 대부분이 숫자와 알파벳의 조합이지만 그 안에서 메이커의 개성을 파악하는 것이 가능해 유심히 살펴보게 되는 번호이기도 하다. 파텍 필립의 레퍼런스 넘버는 매우 간결한 체계를 가진 한편, 블랑팡이나 불가리의 레퍼런스 넘버는 그 숫자만으로도 모델의 정보를 대략적으로 읽어낼 수 있다. 공급자가 아닌 이상 레퍼런스 넘버는 무심코 지나쳐도 그만이지만, 그 안에 숨은 뜻을 읽어내는 일은 암호 해독처럼 은밀한 즐거움을 준다. 이 역시 시계를 즐기는 하나의 방...   더보기 »
  • 스토리텔링 머신 - 時의 시계, 시계의 時. 포에틱 컴플리케이션

    스토리텔링 머신 - 時의 시계, 시계의 時. 포에틱 컴플리케이션

    時의 시계, 시계의 時. 포에틱 컴플리케이션   다이얼을 연극 무대로 또 스크린으로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컴플리케이션. 그것을 완성할 수 있었던 두 개의 키워드는 아게노와 에나멜이다.     지름 40mm 남짓한 원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어김없이 남자는 매시 정각에 그녀를 기다리지만 둘이 만날 수 있는 때는 하루에 단 두 번. 그것도 아주 짧은 시간만이 허락될 뿐이다. 애틋한 연인의 사랑을 그려낸 퐁 데 자모르는 반 클리프 아펠이 최초로 선사한 포에틱 컴플리케이션 장르의 대표적 모델이다.     인형사 장 마르크 비더레흐트 The master of peppet, Jean Marc Wiederrecht     포에틱 컴플리케이션에서 아게노는 기획, 각본, 연출을 맡았다. 아게노의 존재는 해리윈스턴의 오퍼스9을 통해 일반인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쇼메의 댄디 아티, MB&F의 오롤로지컬 머신 시리즈, 해리윈스턴의 익스센터 퍼페추얼 캘린더와 포에틱 컴플리케이션이 아게노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장 마르크 비더레흐트가 대표로 있는 아게노는 1996년 설립되어 모듈을 전문으로 제작하고 있다. 시계에서 모...   더보기 »
  • 궁극의 예술을 찬미하는 장인들의 열정과 집념을 담은 시계

    Amazing Artwork, 정성과 열정이 깃든 노력의 결정체. 황홀한 데커레이션의 세계로 안내한다 Mille Fleurs, Bovet Bovet, Mille Fleurs 블랙 자개 소재 문자반에 활짝 핀 빨간 장미가 시선을 모으는 보베의 밀 플뢰 컬렉션. 장인이 수작업으로 그린 꽃 장식 문자반이 특징이다. 재미난 것은 오더메이드로 제작이 가능해 다이얼에 그린 꽃을 바꿀 수 있다는 점. 핸드 프린트 가능한 꽃의 종류도 목련, 백합, 베고니아, 난초 등 다양하다. 케이스는 18K 레...   더보기 »
  • 결국 롤렉스를 선택하는 벗들에게 고함

    결국 롤렉스를 선택하는 벗들에게 고함

    BELIEVE IT OR NOT, THERE IS LIFE BEYOND ROLEX 이안스켈런 - Under the Dial 숨을 고르고 짐을 꾸리고 여권도 꼭 챙기세요. 저는 익숙한 브랜드로 건설된 안전한 천국 너머 미지의 세상으로 당신을 안내하고자 합니다. 제가 당신과 가고자 하는 그곳이 어디인지 밝히기 전에, 당신에게 먼저 이 발굴의 즐거움을 즐길 이유가 충분한지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지의 세계로 들어서는 초입길은 잠재적 부담이 따르기 마련이니까요. 사람들은 고급 시계에서 어떤 매력을 느끼는 걸까요? 하나부터 열까지 고된 수작업으로 완성되는 미소기계적인 부품, 혹은 화려하면서도 고상하게 표현된 다이얼과 케이스에서 매력을 느낍니다. 어쩌면 다이얼 위에서 오랜 역사를 표방하는 브랜드나 시간을 표시하는 기계라는 단 하나의 이유만으로도 매력적일 수 있는 것이 바로 시계입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이 느끼는 시계의 매력이란, 생각보다 간단한 곳에 있습니다. 별로 인정하고 싶지는 않겠지만, 시계는 바로 내 주변인들이 동경하는 대상이기 때문에 나 역시 그 매력에 빠지고 저항하지 못한다는 사실입...   더보기 »
  • "Less is more" 단순한 얼굴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시계들

    Jaeger-LeCoultre, Master Ultra Thin 1907 & Master Ultra Thin Grand Feu 지름 39mm에 4.05mm 두께. 이 놀라운 수치에서도 엿볼 수 있듯 마스터 울트라 씬 1907은 마치 칼날처럼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시계다. 핸드와인딩 시계 중 가장 얇은 모델로 꼽힐 정도. 얇은 두께에 어울리는 단정한(!) 얼굴 역시 빼놓을 수 없다. 18K 핑크 골드 케이스에 19세기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아름다운 라인이 돋보이며, 그레인 처리한 다이얼 위에 슬림한 ...   더보기 »
  • 흑인 아티스트들이 사랑한 시계

    흑인 아티스트들이 사랑한 시계

    아랍의 왕자와 흑인 아티스트와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금 치장 을 좋아하고 롤스로이스를 사랑한다는 것이다. 특히 힙합으로 대표되는 흑인 아티스트들은 흑인 스포츠 스타들과 더불어 블랙 셀러브리티라고 하여 미국 패션의 한 축을 담당해왔다. 통이 넓은 바지와 그래픽 티셔츠, 그리고 자신의 이니셜을 새긴 아이스드아웃(다이아몬드로 도배된) 목걸이는 성공한 흑인 아티스트의 상징으로 여겨져왔다. 그리고 그들이 이젠 시계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그것도 아주 높은 안목을 가지고 말이다. 어셔(Usher Raymond IV)는 퍼프 대디를 잇는 블랙 패션의 종결자로 멋진 외모와 더불어 그래미상을 7개나 거머쥔 음악성을 인정받는 R&B의 슈퍼스타. 1994년 데뷔 이후 그는 다양한 매체로부터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되었으며 4000개의 신발을 소유할 정도로 패션에도 엄청난 관...   더보기 »
  • 숫자로 풀어보는 시계의 세계 part 2

    시계는 시간을 보여주는 기계이며, 시간은 곧 숫자다. 숫자로 풀어보는 시계의 세계. 롤렉스 시드웰러 딥씨의 방수 능력(m). 시판 모델로는 롤렉스 사상 최고의 깊이. 글라슈테 오리지널 세나토 캘린더의 빨간색 인덱스가 표시할 수 있는 숫자의 최대치. 세나토 캘린더처럼 주(週) 표시 기능이 있는 모델은 매우 드물다. 1년의 365일. 실제로 지구가 태양 주위를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 즉 공전주기는 그보다 긴 약 365.25일이다.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
  • 위조(짝퉁) 시계 제조를 막는 방법

    위조(짝퉁) 시계 제조를 막는 방법

    가짜에 대한 어떤 방어 : 위조 시계 제조를 막는 방법 시계 메이커의 정당한 대가를 빼앗는 위조 시계. 위조품으로부터 자사 시계를 지키기 위한 메이커의 방패에는 시크릿 코드가 숨어 있다. 시크릿 코드를 꿰뚫어 방패를 깨뜨리려는 자와 그것을 막으려는 자의 싸움은 계속된다. 고 니콜라스 하이에크를 추억하는 필름에서 인상 깊은 장면 하나. 브레게의 넘버1160을 들고 ‘이것은 마리 앙투아네트의 복각이 아니라 오리지널이다’라고 강한 어조로 말하던 바로 그때. 넘버160은 주문자인 마리 앙투아네트의 이름으로 불리는 컴플리케이션의 컴플리케이션이다.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는 제작 기간, 비용 무제한이라는 주문자의 조건에 따라 가장 아름다운 시계를 만들어야 했다. 안타깝게도 넘버160은 주문자와 제작자가 모두 세상을 떠난 후에 완성되었고, 몇 차례의 도난...   더보기 »
  • 숫자로 풀어보는 시계의 세계 part 1

    [0.2] 피아제 엠페라도 쿠썽 투르비용 오토매틱 울트라 신의 투르비용 케이지 무게 고작 0.2그램. [1] 파텍 필립의 월드 타이머 REF. 1415HU. 플래티넘 케이스로는 단 하나만 생산되었다는 모델. 2002년 앤티코룸 옥션에서 약 400만 달러에 낙찰. [5] 단위 회. 31일에 일회전하는 데이트 매커니즘에 의해 수동으로 날짜를 바꿔주어야 하는 횟수. 31일보다 짧은 2, 4, 6, 9, 11월. [12] 단위 회. 20세에 기계식 시계를 사서 80세에 수명을 다한다고 가정...   더보기 »
  • 파텍필립 콜렉터의 본좌

    파텍필립 콜렉터의 본좌

    필자는 저번에 랑게 콜렉터의 끝판왕을 소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인물은 Chamnong Bhirombhakdi - 포브스 지 선정, 2011년 태국 부자순위 7위 랭크(shinghabeer) 입니다. 최근 몇년동안 자신의 사회 생활을 축소하며 시계 수집에 관심을 보인 그의 콜렉션은 파텍필립에 치중하며 매우 유닉하고 귀한 시계만을 수집하는 분입니다. 3대 하이엔드로 불리는 PP와 AP에 스페셜 오더로 자신의 이름을 당당하게 새길수 있는...   더보기 »
  • 랑게운트죄네 콜렉터의 끝판왕

    랑게운트죄네 콜렉터의 끝판왕

    제목이 약간 거창하긴 합니다만 2009년 12월, watchprosite에서 모더레이터로 활동하는 Ken이라는 분이 LOG( 랑게 오너 그룹)중 한분의 인터뷰를 기사화 한적이 있었습니다. 국내에도 이미 기사를 보신분이 많겠습니다만 세상에 이런 콜렉터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하고 시계 생활의 허황된 꿈을 실제로 이룬 분이기도 합니다. 시계를 수집함에 있어서도 여러 분야가 존재하지만 이분은 하이엔드중 극상위 브랜드인 랑게와 파텍...   더보기 »
  • 영화 속 시계 3 - 오메가

    영화 속 시계 3 - 오메가

    OMEGA 아폴로 13호 (Apollo 13, 1995년) 감독 : 론 하워드 주연 : 톰 행크스 상연시간 : 140분 등장한 시계 :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1960년대부터 미국 러시아 양국 간에서 벌어진 소위 ‘우주 전쟁(Star wars)’을 배경으로 한 영화<아폴로13호>는 실제로 발생한 1970년 4월에 발생한 아폴로13호의 사고를 스크린에 옮긴 작품이다. <뷰티풀 마인드>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을 맡아 스펙타클한 우주신...   더보기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