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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쉐론콘스탄틴 Ref. 57260 '티볼리', 역사상 가장 복잡한 컴플리케이션 시계

    바쉐론콘스탄틴 Ref. 57260 '티볼리', 역사상 가장 복잡한 컴플리케이션 시계

    바쉐론콘스탄틴이 브랜드 260주년을 맞이하여 인류 역사상 만들어진 가장 복잡한 시계 타이틀을 거머쥐는 역작을 발표하였다. 레퍼런스 57260 '티볼리(Tivoli)'로 명명된 이 포켓워치는 무려 57개의 컴플리케이션이 하나의 시계에 담긴 역사적인 작품이다. 레퍼런스 57260 이전까지 가장 복잡한 컴플리케이션 시계 타이틀은 1989년 파텍필립이 150주년 기념으로 제작한 33개의 컴플리케이션을 장착한 칼리버 89였다. 수년이 지나긴 했지만 바쉐론콘스탄틴은 역대 기록을 훌쩍 뛰어넘는 엄청난 복잡시계를 제작해 내었다. 무려 8년이라는 제작기간이 소요되었다고 한다. 2800여개의 크고작은 부품들이 오차없이 정교하게 맞물려 돌아가는 레퍼런스 57260은 아무리 컴퓨터 설계 기술이 발달하였다고 하여도 결국 이를 기획하고 설계, 조립하는 것이 '사람'일 수 밖에 없...   더보기 »
  • [Pre W&W] 바쉐론 콘스탄틴 히스토릭 콘 드 바슈(Historiques Cornes de Vache) 1955 크로노그래프

    [Pre W&W] 바쉐론 콘스탄틴 히스토릭 콘 드 바슈(Historiques Cornes de Vache) 1955 크로노그래프

    SIHH 2015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의 메인 화두는 새로운 크로노그래프였다. 특히 새로운 칼리버 3300을 채용한 하모니 크로노그래프가 그러했다. 하지만 바쉐론은 올해 9월 열리는 워치스&원더스( Watches&Wonders)를 위해 필살기를 하나 숨겨둔 듯 하다. 이번에 공개된 바쉐론 콘스탄틴의 새로운 명기 히스토릭 콘 드 바슈(Historiques Cornes de Vache) 가 그것이다. "콘 드 바슈(Cornes de vache)" 는 소의 뿔(horns of a cow)이라는 뜻으로 소의 뿔 형상을 닮은 독특한 러그를 뜻하는 말이다. 우아하고 절제된 바쉐론 콘스탄틴의 미적 감성을 품은 이 모델은 1950년대 생산되었던 Ref. 6087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복각판이다. 독특한 '소의 뿔' 러그를 가진 Ref. 6087 바쉐론 콘스탄틴의 공식 포럼에 따르면 Ref. 6087 모델은 단 36피스가 생산되었으며, 26피스 옐로...   더보기 »
  • 바쉐론 콘스탄틴, Métiers d’Art Florilège 아니타 포르쉐

    바쉐론 콘스탄틴, Métiers d’Art Florilège 아니타 포르쉐

      에나멜링 장인 아니타 포르쉐(Anita Porchet) 아주머니는 스위스를 무대로 하는 10여명 남짓한 에나멜링 장인 중에서도 넘버 원으로 손꼽히는 분이시다. 파텍필립이나 바쉐론 콘스탄틴, 에르메스, 적어도 피아제 급은 되어야 이분과 콜라보레이션이 가능하다. 높은 몸값을 상쇄할 만큼의 가격이 시계에 반영되어야 이분의 손길을 시계에 그려 넣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브랜드에 상관없이 이분의 작품 한구석에는 AP이니셜이 ...   더보기 »
  •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씨즈 블루 리미티드 에디션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씨즈 블루 리미티드 에디션

    심플 데이트, 셀프와인딩 칼리버 1226 SC   1996년 첫 오버씨즈(Overseas) 컬렉션으로부터 현재까지 바쉐론 콘스탄틴의 스포츠 라인은 브랜드 내에서 그다지 큰 입지를 차지하지 못하였다. 보수적인 파텍필립의 노틸러스 보다도 훨씬 더 못한 대접을 받아온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오버씨즈 블루 에디션은 그동안의 모든 논란을 종식시키기에 충분하다. 사실 이미 2013년도에 발표된 오버씨즈 크로노그래프 청판...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바쉐론콘스탄틴 오픈워크

    [온리워치 2015] 바쉐론콘스탄틴 오픈워크

    바쉐론콘스탄틴의 단 하나뿐인 시계가 선을 보였다. 예술적인 기계적 투조세공 시계(the Métiers d’Art Mécaniques Ajourées timepiece)로 소개된 이 시계는 스켈레톤 워치의 끝을 보여준다. 무브먼트의 강성이 의심될 정도로 어떠한 스켈레톤 시계보다도 더 과감하게 필요하지 않은 부분을 날려버렸다. 그 결과물은 정말로 경이롭다. 게다가 나머지 부분들을 정성스럽게 갈고 닦은 피니싱이나 구석구...   더보기 »
  • 바쉐론콘스탄틴 뉴욕 부티끄 개장

    바쉐론콘스탄틴 뉴욕 부티끄 개장

    Vacheron Constantin New York Boutique Open <부티끄 전경, 메디슨 에비뉴에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브랜드의 역사를 자랑하는 바쉐론 콘스탄틴이 미국 첫 번째 부티끄를 열었다. 자크 B. 바쉐론이 1831년에 시장확장을 위해 미국 지사를 설립한지 180여년만의 일이다. 바쉐론 콘스탄틴 뉴욕 부띠끄는 전세계적으로 퍼져있는 브랜드의 28번째 부티끄로서 지난 9월 20일부터 9월 23일까지 특별한 오픈행사를 진행했다. 바쉐...   더보기 »
  • 바쉐른 콘스탄틴 파트리모니 트라디시오넬 칼리버 2755 "뉴욕" 에디션

    바쉐른 콘스탄틴 파트리모니 트라디시오넬 칼리버 2755 "뉴욕" 에디션

    바쉐른 콘스탄틴 뉴욕 부티크 오픈을 기념해서 선보이는 작품은 앞서 소개된 “오버씨” 모델이 전부가 아니다. 총 3가지를 선보이는데 오버씨 이외에도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Historiques American 1921)과 파트리모니 트라디시오넬 칼리버 2755(Patrimony Traditionnelle calibre 2755)가 그것이다. 또한 “레이드”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바쉐른 콘스탄틴은 갈피를 못잡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   더보기 »
  • 바쉐른 콘스탄틴 오버시 크로노그래프 퍼페추얼 캘린더 뉴욕

    바쉐른 콘스탄틴 오버시 크로노그래프 퍼페추얼 캘린더 뉴욕

    바쉐른 콘스탄틴. 과거 리치몬드의 원톱을 담당했던 브랜드였지만 랑에의 약진과 그룹내 중진 브랜드의 약진으로 갈피를 못잡고 있는 모습이다. 여전히 최고 브랜드로서의 위용은 갖추고 있으나 구닥다리 이미지 또한 공존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선을 보인 바쉐른 콘스탄틴의 오버시(Oversea) 뉴욕 부티크 에디션을 보고 있노라면 혹시 기획한 분이 안티가 아닐까하는 생각마저 들게 한다. 우선 모델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리자면 오버시는 바쉐른 콘스탄틴에 있어서 엔트리에 위치하고 있는 컬렉션으로 스포츠 워치로 분류되기도 한다. 바쉐른 콘스탄틴의 오버시는 오데마 피게의 "로얄오크" 시리즈와 같은 성격을 가진 라인업이라고 이해하면 되겠다. 물론 대중의 인기나 시장에서의 가치는 로얄 오크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미미하다. 이번에 선을 보인 모델은 바로 이 엔트리 모델의 뉴욕 부티크 에디션 모델이다. 부티크 에디션이라고 하면 말그대로 시계 상점을 위한 한정판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번 모델은 뉴욕의 바쉐른 콘스탄틴 플래그쉽 스토어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이 이루어졌다. 바쉐...   더보기 »
  • 바쉐론 콘스탄틴 패트리모니 트래디셔널 월드타임

    바쉐론 콘스탄틴 패트리모니 트래디셔널 월드타임
    바쉐론 콘스탄틴은 3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명실공히 시계 브랜드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다. 1932년 월드 타임을 최초로 선보였던 그들은 진일보된 월드 타임 워치 '패트리모니 트래디셔널 월드 타임 (Patrimoy Traditional World Time)'을 2011 SIHH에 공개함으로서 바쉐론 콘스탄틴의 명성을 다시 확인시켜 주었다.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람베르트 도법으로 그려진 세계지도는 월드 타임 워치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있다. 패트리모니 트래디셔널 월드 타임을 기존의 월드 타임워치와 비교했을 때 두 가지 특이점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첫 번째는 조작법이다. 일반적으로 이 정도의 복잡한 기능이 탑재된 시계라면 푸시 버튼이 한두 개 정도는보이기 ...   더보기 »
  • [SIHH 2011] 바쉐론 콘스탄틴 신상품 라인업

    Vacheron Constantin Patrimony Traditionnelle World Time Vacheron Constantin Quai de l'Ile Annual Calendar Vacheron Constantin Patrimony Contemporaine Perpetual Calendar Vacheron Constantin Historiques Aronde 1954 SIHH 2011 신상품 소개 동영상 바쉐론 콘스탄틴 패트리모니 트레디셔널 월드타임   더보기 »
  • [SIHH 2011] 바쉐론 콘스탄틴 패트리모니 콘템포레인 퍼페추얼 캘린더

    [SIHH 2011] 바쉐론 콘스탄틴 패트리모니 콘템포레인 퍼페추얼 캘린더
    2100년 5월에야 한번 날짜를 조정해주면 되는 바쉐론의 퍼페추얼 캘린더 콘템포레인 모델이 공개되었다. 인하우스 칼리버 1120 QP를 사용, 셀프와인딩, 제네바 홀마크를 인증받았으며,1120 QP칼리버는 울트라씬 무브먼트로 4.05mm의 극도로 얇은 영구 캘린더를 바쉐론은 가능했다. 19,800진동수와 40시간 파워리저브인 이 시계는 9시방향에 요일을 표시한 서브다이얼, 3시방향엔 데이트를 나타내고, 12시방향은 1바퀴가 4년을 기준, 48달을 표시한다.케이스의 크기는 41mm, 18 핑크 골드로 제작되었고 30m 방수가 가능하다.   더보기 »
  • 바쉐론 콘스탄틴 - 아메리칸 1921 퍼페추얼 캘린더

    바쉐론 콘스탄틴 - 아메리칸 1921 퍼페추얼 캘린더

    1920년대 초반 바쉐론 콘스탄틴은 왼손잡이, 오른손잡이를 위한 아메리칸의 두 가지 버전을 소개했다. 가장 큰 특징은 왼손잡이용은 크라운이 11시방향, 오른손잡이는 크라운이 1시 방향이었다. 역사적인 두 모델은 매뉴팩처의 판매 장부에 의하면 각각 12점만이 제조되었고 2005년에 바쉐론의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한개의 모델이 7만 스위스 프랑(한화 약 8억)이 조금 넘는 가격에 판매되었다. 그리고 오늘날, 재해석된 아메리칸이 부티크 한정판으로 나왔던 사실을 아는사람은 그리 많지않다. 안그래도 1921이 새로나왔을때, 사람들은 너도나도 웨이팅 리스트에 올려서 줄을 섰지만(외국포럼에서 9달이걸렸다는 얘길들었다.) 부틱 한정판은 오직 20피스, 그것도 블루다이얼은 딱 2피스만 제작되었다. 특이하게 11시방향에 크라운이 있는것도 특징이다. 블루다이얼의 문페이즈는 핸드 인그레이빙으로 제작, 가치를 더욱 높혔다.플래티넘 케이스에 칼리버 1120을 사용, 게다가 퍼페추얼 캘린더...가격은 대체 얼마일까. 클릭하여 달에 조각된 눈동자를 보라. 인그레이빙 기술의 극치다. NO 1/2 ...그...   더보기 »
  • 바쉐론콘스탄틴, 샤갈 그리고 파리 오페라 시리즈

    바쉐론콘스탄틴, 샤갈 그리고 파리 오페라 시리즈

    2007년부터 파리 국립 오페라를 후원하고 있는 바쉐론 콘스탄틴(Vacheron Constantin )이 프랑스 파리 가르니에 오페라 하우스에 헌정하는 메티에 다르(Metiers d'Art) 컬렉션 중 그 첫번째 작품을 공개하였다. 이번 시리즈는 총 15개로 구성될 예정이며 앞으로 2년간 모든 작품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 컬렉션 이름은 “메티에 다르 – 샤갈 그리고 파리 오페라(Métiers d’Art – Chagall & l’Opéra de Paris)” 이며 “위대한 작곡가에게 바친다(Tribute to famous composers)”라는 부제가 붙여져 있다. 이번 작품은 가르니에 오페라 하우스 천정을 뒤덮고 있는 마크 샤갈의 그림 제품을 다이얼에 그대로 구현하고 있다. 그리고 추후 만들어질 14개의 작품은 샤갈 그림에 형상화 되어 구현되어 있는 작곡가를 그 주제로 제작이 될 예정이라고 한다.   더보기 »
  • [SIHH 2011] 바쉐론 콘스탄틴의 Quai de l'Ile

    [SIHH 2011] 바쉐론 콘스탄틴의 Quai de l'Ile

    벌써부터 바쉐론은 2011년의 준비를 마쳤다. 새로나온 케드릴(Quai de l'Ile)과 함께. 새로운 칼리버와 함께 새롭게 얼굴을 내민 이번 바쉐론콘스탄틴의 시계는 레트로그레이드 애뉴얼 캘린더이다. 잘 아시다시피 1년에 단 한번 날짜 조정이 필요한 이 시계는 122년에 단 한번 조정이 필요하다. 2008년 출시때 당시 케드릴은 역사상 전례없는 보안 인쇄 기술로 상당한 센세이션을 일으켰었다. 인하우스 2460 QRA 새로운 칼리버...   더보기 »
  • 바쉐론콘스탄틴 홈페이지 한국어 지원

    바쉐론콘스탄틴 홈페이지 한국어 지원

    바쉐론 콘스탄틴이 하이엔드 시계브랜드 최초로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한다.(www.vacheron-constantin.com) 다양한 최신뉴스 기사와 신제품 소개, 부티크 소개등 여러가지 유익한 정보로 가득찬 이번 한국어 오픈에는 그동안 등한시 되었던 하이엔드 브랜드의 관심의 표현이라 볼 수 있다. 이미 2006년과 2007년에 권위 있는 웹사이트 부문 어워드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홈페이지이다 보니 깔끔한 느낌이 난다. 다만 프레스 라운지...   더보기 »
  • [프레지던트 페어] 바쉐론콘스탄틴 레 마스크 컬렉션

    [프레지던트 페어] 바쉐론콘스탄틴 레 마스크 컬렉션

    [ 금번 현대백화점 프레지던트 페어에 선보이는 '레 마스크' 2009 컬렉션 ] 세계 최고급 시계로 인정받는 바쉐론 콘스탄틴은 2007년 원시예술에서 영감을 받은 ‘레 마스크(Les Masques)’ 컬렉션을 출시를 예고했다. 이후 3년 동안 제네바에 있는 바비에-뮐러 원시미술 박물관 소장된 고대 마스크들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워치메이킹과 최고의 수공예 장인들이 투입되어 2009년 완성되었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3년동안 매년 4개 씩 제작된 마스크 시리즈는 12개의 귀중한 인류의 유산으로 손쏩히는 고대 마스크를 엄선하여 시계 다이얼에 놓일 수 있을 만큼 작은 크기로 축소했다. 이 과정에서 녹이나 때 같은 세월이 남긴 흔적도 그대로 재현해내기 위해 메티에 다트(Metier d’Art)라 불리는 전통적인 공법이 사용되었다. '메티에 다트'는 색색의...   더보기 »
  • 세상에 하나뿐인 바쉐론 콘스탄틴

    세상에 하나뿐인 바쉐론 콘스탄틴

    바쉐론 콘스탄틴(Vacheron Constantin) 내에는 바쉐론 콘스탄틴스 아뜰리에 캐비노티어스(Vacheron Constantin’s Atelier Cabinotiers)라는 특별 부서가 있다. 2006년에 생긴 부서로 오직 자신만의 시계를 가지고 싶어하는 고객을 위해 특별 주문 시계를 제작 해주는 것이 이 부서의 주 역할이다. 바쉐른 콘스탄틴의 로고를 제외한 모든 것이 주문 제작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그 한계의 제한선은 없다. 이 부서에서 제작되는 ...   더보기 »
  • 바쉐론 콘스탄틴(Vacheron Constantin) in 럭셔리워치페어 2010

    바쉐론 콘스탄틴(Vacheron Constantin) in 럭셔리워치페어 2010
    【Special】 말테 뚜르비용 (Malte Tourbillon) 【가격】2억4천만원대 바쉐론 콘스탄틴의 브랜드 로고가 곧 디자인의 모티브로 채택된 것이 바로 말테 라인이다. 1912년 바쉐론에 의해 최초로 디자인된 토노 케이스가 말테의 포인트이다. 말테 크로스 디자인이 반영된 러그와 크라운은 한눈에 바쉐론 콘스탄틴임을 보여준다. 이번 페어에 스페셜 워치로 출품되는 뚜르비용 워치는 핑크골드 레드골드 케이스, 핑크골드 베젤, 공작새의 꼬리를 상징하는 스켈레톤 다이얼이 특징이다. 【2010 SIHH】히스토릭 울트라 파인 1955 (Historique Ultra-fine 1955) 【가격】3천 1백만원대 - 칼리버1003은 21.05mm직경, 1.64mm 두께의 기계식 수동 무브먼트.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기록 보유....   더보기 »
  • 바쉐론콘스탄틴의 새로운 듀얼타임, Overseas Dual Time Self-Winding Steel and Titanium

    바쉐론콘스탄틴의 새로운 듀얼타임, Overseas Dual Time Self-Winding Steel and Titanium
    1996년 첫 오버씨즈(Overseas) 컬렉션으로부터 현재까지, 바쉐론콘스탄틴의 스포츠 라인은 혁신적이고 현대적인 해석의 럭셔리 스포츠 시계의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바쉐론콘스탄틴은 오버씨즈 셀프와인딩, 오버씨즈 크로노그래프, 오버씨즈 듀얼타임등의 베스트셀러 모델에 출장이 잦은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티타늄 베젤을 장착한 스틸 듀얼타임 모델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티타늄은 현대에 와서 우주공학, 항공학, 의학등에 인기가 많은 소재이다. 마찰과 부식, 열에 강하고 극도로 가벼운 소재이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그레이톤을 띄고 있는 신상품 Dual Time Self-Winding Steel and Titanium은 현대적인 럭셔리 스포츠워치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비즈니스 목적만...   더보기 »
  • 조선 순종의 바쉐론 콘스탄틴

    조선 순종의 바쉐론 콘스탄틴

    조선 순종이 썼던 것으로 추정되는 회중시계가 경매에 나온다. K옥션은 다음달 10일 강남구 신사동 경매장에서 열리는 올해 첫번째 메이저 경매에서 순종의 것으로 추정되는 회중시계를 비롯해 순종의 어머니인 명성황후의 한글서간문 등을 경매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중시계는 스위스의 고급 시계 브랜드인 바셰론 콘스탄틴에서 제작한 것으로, 뒷면에 대한제국의 문장이었던 '이화문'(李花文)이 새겨져 있다. 경매 시작...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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