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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의 NFL 스타 톰 브래디, 태그호이어 홍보대사로...

    최고의 NFL 스타 톰 브래디, 태그호이어 홍보대사로...

    태그호이어의 새로운 수장 장클로드비버의 홍보대사 찾는 안목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태그호이어를 맞게된 후 다운사이징 마케팅으로 기존의 태그호이어 오너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고는 있지만, 브랜드의 시장 포지셔닝에 맞는 홍보대사를 찾아내는 능력은 높게 사줄만할 것 같다. 새로이 발탁된 태그호이어의 홍보대사는 NFL 우승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톰브래디(Tom Brady)다. NFL 최고의 쿼터백이자 슈퍼모델 지젤번...   더보기 »
  • 태그호이어 역사상 가장 고가의 4억짜리 시계

    태그호이어 역사상 가장 고가의 4억짜리 시계

    자동차 업계와 마찬가지로 시계 업계에서도 자사가 보유한 최고의 기술, 아직 상용화되지 않은 엄청난 테크놀러지들을 동원하여 컨셉 시계를 선보이는 경우가 많이 있다. 중저가 라인을 담당하는 태그호이어의 경우에도 거의 매년 자사의 미래 기술력을 집적시킨 모델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특히 초정밀 기계식 크로노그래프는 태그호이어의 자존심이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태그호이어가 이제까지 선보였던 모든 하이테크들이 합체된, 가장 복잡하고 가능 비싼 태그호이어 카레라 마이크로펜듈럼 뚜르비용(Carrera Mikropendulum Tourbillon)을 소개하고자 한다. 2014년에 선보인 카레라 마이크로팬듈럼 뚜르비용은 태그호이어가 긴 시간동안 개발에 몰두해왔던 초정밀 기계식 크로노그래프 시계의 결정판이다. 심지어 태그호이어에서는 볼 수 없었던 뚜르비용을, 그것도 두개나 장...   더보기 »
  • 태그호이어 아쿠아레이서 300M 2015

    태그호이어 아쿠아레이서 300M 2015

    세라믹 베젤과 과감한 인덱스로 무장한 아쿠아레이서 300M 칼리버 5 300만원대 아쿠아레이서 블루 다이얼, 블루세라믹, 스틸 브레이슬릿 버전 뒷면에 각인된 다이버가 다이버 시계임을 시사하고 있다. 태그호이어는 지난 주 월드 서핑 투어(World Surf League & Big Wave Tour)의 공식 타임키퍼 스폰서 소식과 함께 아쿠아레이서 300M 컬렉션에 추가될 새로운 모델들을 선보였다. 칼리버 5가 적용된 날짜창에 매그니파잉 렌즈를 장착한 시분초 3핸즈 모델들과 칼리버 16이 적용된 크로노그래프 모델들이 그 주인공들이다. 새로운 모델들의 가장 큰 특징은 세라믹 베젤과 과감해진 핸즈와 인덱스가 그것이다. 세라믹 베젤 43mm 칼리버 16 크로노그래프 400만원대 여기에 더하여 아쿠아레이서 300M 스페셜 에디션 격인 "블랙 팬텀(Black Phantom)"도 함께 선보인다. 2500피스 한정 생산인 '아쿠아레이서 300M 칼리버 5 블랙 팬텀'과 '아쿠아레이서 300M 칼리버 16 오토메틱 크로노그래프 블랙 팬텀'으로 남심을 자극한다. 블랙 팬텀의 케이스는 블랙 티타늄 카바이드 코팅 처리한 2...   더보기 »
  • 태그호이어 독일 분데스리가와 손잡다

    태그호이어 독일 분데스리가와 손잡다

    위블로에서 태그호이어를 넘겨받은 마케팅의 마당발 CEO 장 클로드 비버(Jean-Claude Biver)는 위블로에서만큼 공격적인 행보를 보여주지 않고 있지만 나름대로 마케팅의 니치 마켓들을 차례로 공략하고 있다. 금번에는 전세계 수천만의 시청자를 가지고 있는 독일의 축구 리그인 분데스리가이다. 태그호이어의 장 클로드 비버는 위블로 시절 무려 FIFA 월드컵 오피셜 타임키퍼 딜을 성사시킨 장본인이다. 불과 2주전 최고의 축구...   더보기 »
  • 태그호이어 빈티지 호이어 까레라 칼리버 6 크로노미터

    태그호이어 빈티지 호이어 까레라 칼리버 6 크로노미터

      2013년 빈티지 풍의 까레라 칼리버 17의 흥행에 뒤이어 올해 바젤월드에서는 또 다른 버전의 까레라를 선보였다. 이름하여 호이어 까레라 칼리버 6 크로노미터(Heuer Carrera Calibre 6 Chronometer Ref. WV5111). 기존의 목각판과 마찬가지로 빈티지 호이어 로고를 달고있으며 39mm 스틸 케이스에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레드/블루/실버 컬러가 조화를 이룬다.     썬레이 효과의 실버 다이얼에 6시 방향 스몰 세컨즈 서브다이얼...   더보기 »
  • 태그호이어 새로운 무브먼트 까레라 칼리버 Heuer-01

    태그호이어 새로운 무브먼트 까레라 칼리버 Heuer-01

    위블로(Hublot)를 키워낸 수장이었던 장 클로드 비버(Jean-Claude Biver)가 태그호이어의 CEO를 맡고 나서 태그호이어의 마케팅은 소비자들을 혼란스럽게 하기에 충분했다. 아직까지는 자사의 중저가 라인을 더욱 탄탄히 굳히기 위한 방향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들이 목격되지만 한편으로는 한단계 더 도약할 발판을 마련하고 있는 모습들도 종종 관측된다. 올해 바젤월드 2015에서 태그호이어는 새로운 케이스에, 새로운 구조, 새로운 디자인, 새로운 무브먼트를 탑재한 "Heuer-01"을 공개했다. 마치 "초심으로 돌아간다"라는 결심을 한 것인지, 과감하게 "01" 칼리버라는 이름을 붙혔다. 스켈레턴 오토매틱 로터를 통해 보이는 강렬한 레드 컬럼휠 무브먼트는 크로노그래프 기능과 날짜 기능을 탑재했다. 태그호이어는 이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새로운 컬렉션의 '백본'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100% 인하우스 무브먼트로 한화 약 600만원 이하의 크로노그래프 시계들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선언했다. "Heuer-01"의 공개는 최근 자사의 저가 라인에도 소흘하지 않은 마케팅을 ...   더보기 »
  • 태그호이어 까레라 파나메리카나

    태그호이어 까레라 파나메리카나

    태그호이어 까레라 초창기 모델 태그호이어 하면 일반적으로 대중들에게 까레라 시계가 가장 눈에 익은 라인일 것이다. 태그호이어의 카레라 라인은 1950년대의 전설적인 ‘까레라 파나메리카나 랠리 경주(Carrera Panamericana Rally)’에서 이름을 따 왔다. 까레라 파나메리카나는 멕시코의 팬 아메리칸 하이웨이(고속도로)의 완성을 축하하기 위해 1950년부터 시작된 장대한 로드 레이스이다. 3,346km의 거리를 6일 간 달렸으며 수백만의 관객이 몰리는 등 인기가 높았다. 그러나 사망자가 속출하여 1954년을 마지막으로 중단되었다. 태그호이어의 까레라 라인은 1963년 잭 호이어(Jack Heuer)가 레이싱 드라이버들을 위해 시인성 높고 조작이 쉬운 크로노그래프를 만들어 낸 것에 기원한다. 당시로서는 혁명적인 시계 컨셉이었다. 이 역사적인 레이스는 1998년 부활되게 되는데 1955년 이전에 생산된 클래식 스포츠카들을 위한 랠리로 성격이 바뀌었다. 2015년, 이 경주는 국제적인 이벤트로 발전하였다. 태그호이어는 공식 타임키퍼로 이 대회를 후원한다. 최근 태그호이어의 행보처럼...   더보기 »
  • 태그호이어, 굿우드 스피드 페스티벌에서 스페셜 에디션 공개

    태그호이어, 굿우드 스피드 페스티벌에서 스페셜 에디션 공개

    영국의 굿우드 서킷에서 열리는 힐크라임 타임트라이얼 페스티벌(Goodwood Festival of Speed)은 여느 레이싱 대회와는 다른 모습을 보인다. 차종의 제한이 없으며(F1 머신부터 빈티지 레이싱카, 모터사이클까지 제한이 없다) 레이스 트랙에 가까이 붙어 자량의 질주를 바로 앞에서 느낄 수 있다. 때문에 매년 수만명의 팬들이 모여 레이싱 대회라기보다는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의 모습이 더 강하다. 차종의 제한이 없는 타임트라이...   더보기 »
  • 스티브 맥퀸의 호이어 모나코

    스티브 맥퀸의 호이어 모나코

    시계의 가격 아니 가치를 결정 짓는 요소는 다양하다. 일단 가격을 결정 짓는 가장 큰 요소는 분명 브랜드일 것이고 그 외에 기본적으로 소재나 기능에 따라 그 가격의 차이가 발생한다. 하지만 이러한 실질적인 요소 이외에 형이상학적인 요소가 개입이 되면 그 가격의 차이가 훨씬 커진다. 즉, 제품이 얼마나 레어(rare) 하냐에 따라 수배 혹인 수십배의 가격 차이가 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프라이드 오브 오너쉽”이 강하게 작용하는 시계라는 특정 아이템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사고 싶어도 살 수 없으면 가격이 올라가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이를 단적으로 보여 주는 사건(?)이 얼마 전에 있었다. 스티브 맥퀸이 착용한 호이어 모나코 시계가 799,500불에 낙찰 된 것이다. 참고로 최신형 태크 호이어 모나코 모델의 가격은 5,000불에 불과하다. 경매를 통...   더보기 »
  • 태그 호이어, 링-마스터 일본 한정판

    태그 호이어, 링-마스터 일본 한정판

    유독 태그 호이어는 일본을 사랑한다. 물론 이는 일본 사람들이 태그 호이어를 유독 사랑하기 때문일 것이다. 모터 스포츠를 좋아하는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오타쿠적인 기질이 있는 일본 사람이기에 시계에 있어서 태그 호이어 처럼 기호에 맞는 브랜드도 없을 것이다. 이런 연유로 태그 호이어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로는 이례적으로 일본 한정판 제품이 많다. 물론 일본에서만 발매 된다고는 하지만 해외에서도 그리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신 일본 한정판. F1 드라이버에게 헌정하는 태그 호이어 "링 마스터" 본래 링 마스터는 1957년에 등장했던 스톱 워치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있다. 물론 당시는 태그 호이어가 아닌 "호이어" 였지만. 이 모델은 스톱 워치에 링, 즉 다이얼가장자리의 원형 가늠자를 바꿀 수 있도록 고안되어 있었다. 서로 다른 가늠자가...   더보기 »
  • 태그 호이어 모나코 V4 티타늄, 루테늄, 세라믹

    태그 호이어 모나코 V4 티타늄, 루테늄, 세라믹

    태그 호이어 브랜드의 플래그 쉽이라고 할 수 있는 모나코 V4의 새로운 에디션 모델이 탄생하였다. 사실 이 모델은 플래그 쉽이라고 하기 보다 이벤트적인 "쇼모델"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할 수도 있겠다. 이런 모델의 경우 최초 극소수의 한정판 모델로 출시되어 이후 "색상 바꿔" 한정판, "다이얼 모양 바꿔" 한정판, "소재 바꿔" 한정판등 줄줄이 에디션 모델이라고 하여 출시된다. 이번 모델의 경우도 이에 해당하는 모델이...   더보기 »
  • 영화속 시계 1 - 태그호이어

    영화속 시계 1 - 태그호이어

    TAG HEUER 르망(Le Mans, 1971) 감독 : 리 H. 카친 주연 : 스티브 맥퀸 상연시간 : 106분 등장한 시계 : 태그호이어 모나코 클래식 크로노그래프 레이싱 경기 기록 타임피스에 뿌리를 두고 있는 태그호이어와 레이싱은 불가분의 관계다. 1971년 스티브 맥퀸이 주연한 영화 <르망>은 이 둘의 끈끈한 관계를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 영화다. 제임스 딘에 이은 시대적 방항아의 아이콘이었던 그는 실제로 대단한 스피드 광이었다. 스티...   더보기 »
  • 태그호이어, 모나코 마이크로그래프 "온리워치"

    태그호이어, 모나코 마이크로그래프 "온리워치"

    온리 워치의 시간이 돌아왔다. 매 2년 마다 열리는 이 행사는 모나코 요트쇼에서 열리며 각 브랜드 마다 단 한개 혹은 극소량만 특별 제작된 시계를 경매에 내 놓아 뒤시엔느 근위축증이라는 희귀병 연구 기금을 마련하는 행사이다. 2009년에는 프트리찌엔코에서 주관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안티쿼럼이 경매를 진행하게 된다. 아직까지 참여 브랜드 리스트만 공개되었을 뿐 모델에 대한 정보는 없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태그 호이어가 2011 온리 워치를 공개하였다. 이번에 공개된 모델을 보고 있노라면 온리 워치의 위상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알 수 있다. 태그호이어 모나코 마이크로그래프는 최강의 크로노그래프로 평가 받고 있는 마이크로그래프를 모나코 케이스에 담아낸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2011년 바젤월드를 통해 공개했던 카레라 마이크로그래프에 비해 한층 진보적이고 아방가르드한 형상을 한 이 모델은 단 한개만 제작이 된다. 이 모델에 4개의 서로 다른 크로노그래프는 유기적으로 작동하여 1/100초까지 측정하게 된다. 12시 부근에는 막강 크로노그래프임을 뽐내듯 크로노그래프 ...   더보기 »
  • 태그 호이어 모나코 24 레이싱

    태그 호이어 모나코 24 레이싱

    태그호이어가 2011년 새로운 모나코 모델을 선보인다. 2009년 주황과 하늘색의 스트라이프가 조화를 이루었던 걸프(Gulf) 테마의 모나코 이후 오랫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모나코 모델이다. 걸프 버젼이 빈티지한 멋이 있었다고 한다면 이번 모델은 은색과 주황색의 컬러 테마가 적용되어 훨씬 모던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사각의 케이스 끝부분은 자동차의 서스펜션을 형상화하여 이 모델의 정체성이 레이싱에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레이싱적 요소는 이 뿐이 아니다. 12시 방향에는 24라고 크게 타임 인덱스를 두어 세계 최고의 자동차 내구 레이스인 르망 24의 이미지를 구현하고 있다.   더보기 »
  • [Baselworld 2011] 태그호이어 마이크로미터 플라잉 1000

    [Baselworld 2011] 태그호이어 마이크로미터 플라잉 1000
    얼마전 100분의 1초 측정이 가능한 카레라 마이크로그래프를 공개한 태그에서 1000분의 1초 측정이 가능한 플라잉 1000을 선보였다. 6번째 인하우스 무브먼트이며 크로노미터의 밸런스는 시간당 3600만번 진동한다. 시간과 크로노미터를 각각 구현하는 밸런스휠이 2개여서 버틸 수 있는 구조이다. 티타늄 재질의 케이스는 45mm이며 무반사코팅처리된 사파이어 크리스탈, 사파이어 디스플레이 백, 10기압 방수로 전해진다. 100분의 1초 측정이 가능한 모델은 곧 양산이 예정되어 있다는 놀라운 소식이다. 현장에서 공개된 1000분의 1초 기계식 크로노그래프는 컨셉워치로 선보였다. 53개의 쥬얼사용, 42시간 파워리저브이며 1000분의 1초 크로노그래프 초와 분, 1/12th 미닛 센트...   더보기 »
  • 호이어, 스플릿 크로노 페라리 에디션

    호이어, 스플릿 크로노 페라리 에디션

    태그호이어 만큼 레이싱과 많은 연관성을 가진 시계 브랜드로 없을 것이다. 이는 그들의 모델명 까레라, 몬자, 실버스톤, 데이토나등만 봐도 이를 쉽게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레이싱 관련 시계 중에서 가장 레어한 모델이 있으니 바로 1978년 생산되었던 크로노 스플릿 페라리 에디션이다. 1975년 호이어(당시는 태그와 합치기 전이었다.)는 LCD와 LED를 탑재한 쿼츠 시계를 선보여 세상을 놀라게 했다. 바로 크로노 스...   더보기 »
  • [Baselworld 2011] 태그호이어 카레라 마이크로그래프

    [Baselworld 2011] 태그호이어 카레라 마이크로그래프
    매년 바젤에서 태그호이어는 매우 특별한 모델을 선보인다. 작년에는 헤어스프링이 필요없는 팬듈럼(Pendulum) 컨셉을 선보였고, 올해에는 기계식 시계 최초로 100분의 1초 단위까지 측정이 가능한 크로노그래프인 카레라 마이크로그래프(Micrograph)를 선보인다. 1916의 스톱워치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 시계는, 중앙의 블루 핸즈가 매초마다 한바퀴를 로테이션하여 100분의 1초를 측정할 수 있게 해 준다. 케이스는 18캐럿 골드소재를 사용하였고 사이즈는 43mm이다. 양면 무반사 코팅처리를 하였고 100m 방수가 가능하다.   더보기 »
  • 태그호이어 아쿠아레이서 500M Cal.5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한정판

    태그호이어 아쿠아레이서 500M Cal.5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한정판

    태그호이어(TAG Heuer)가 그들의 충실한 홍보대사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Leonardo DiCaprio)와 협업한 첫번째 모델을 출시한다는 소식이다. 베이스 모델은 아쿠아레이서, 글로벌 물 문제와 재활용등의 환경문제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디카프리오와 딱 매칭되는 모델이다. "물"과 관련되었으니 테마는 '블루'이며 지구본을 연상시키는 위도경도가 교차하는 듯한 블루다이얼이 채택되었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이미 디카프리오가 수백만불을 기부하고 있는 환경단체인 NRDC(Natural Resources Defense Council)와 Green Cross International에 기부되게 된다. 다이얼 6시 방향에 이들의 로고도 빼먹지 않았다. 태그호이어는 국내에서도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F1 Korea GP)를 맞이하여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히고 있으나 얼마나 '한국적인' 모습을 하고 나올지는 미지수다. 이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아쿠아레이서는 특정 환경단체를 서포트하기에 충분한 테마와 컨셉을 지니고 있다. 역시 친환경적인 기계식 무브먼트 칼리버 5를 장착하고 있다. ...   더보기 »
  • 태그호이어 모나코 빈티지 칼리버 11 크로노그래프

    태그호이어 모나코 빈티지 칼리버 11 크로노그래프

    태그호이어하면 스티브맥퀸을 먼저 떠올리는 독자도 많을 것이다. 태그호이어는 150년의 유니크한 레이싱 헤리티지를 기념하여 모나코 에디션을 부활시켰다. 소위 과거 모델의 '복각판'으로 불리우는 자사의 전설적인 모델을 현대 기술로 재 탄생시키는 것은 태그호이어로써는 무리한 일도 어려운 일도 아니다. 오랜 전통에 버금가게 다양한 모델들과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가지고 있는 태그호이어는 2010 바젤월드에서도 전설적인 실버스톤 크로노그래프 복각판을 공개하기도 하였다. 이번에 재 탄생한 모델은 모나코 빈티지 칼리버 11 크로노그래프(Monaco Vintage Calibre 11 Chronograph)이다. 오리지날 모델은 1969년 첫 출시된 1133G 호이어 그레이 다이얼 크로노그래프로 작년 2009년 모나코 40주년 기념모델과 눈에 띄는 차이점을 보인다. 옅은 차콜(Charcoal) 피니싱 케이스 버전와 거의 "절반"에 못미치는 가격이 그것이다. 1,860피스가 한정 생산되며 가격은 한화 약 600만원 선이 될 예정이다. 그레이톤과 강렬하게 대비되는 레드 컬러는 뛰어난 가독성을 돕는다. 케이스 사이즈 3...   더보기 »
  • 영화 인셉션에 등장한  태그호이어 까레라

    영화 인셉션에 등장한 태그호이어 까레라

    영화 홍보에는 까레라 1887 크로노그래프를 차고 등장하는 디카프리오 올 여름 극장가의 가장 큰 주목을 받는 영화는 단연 크리스토퍼 놀란(Christopher Nolan) 감독의 인셉션(Inception)일 것이다. 영화 메멘토, 배트맨 다크나이트를 통해 인정받은 놀란 감독의 연출과 비주얼이 최고로 발현된 "THE defining movie of the year"로 세간의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블록버스터 영화들에 시계 브랜드들의 협찬이 눈에 띄는데 특히 태그호이어의 홍보대사인 주인공 돔콥(Dom Cobb,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은 역시나 태그호이어를 차고 등장한다. 영화 홍보를 위한 투어에서도 디카프리오는 시계를 적극적으로 노출하여 주목받고 있다. 이 영화에는 두 개의 태그호이어가 등장한다. 태그호이어 카레라(Carrera, WV211B.BA0787)와 링크(Link, WJ201B.BA0591)가 그것인데 주인공 디카프리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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