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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롤렉스 요트마스터 2015

    새로운 롤렉스 요트마스터 2015

    종종 시계와 차가 남자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비교되곤 한다. 아직 시계 브랜드들에는 먼나라 이야기지만 고급 브랜드 자동차 브랜드들은 이제 그것을 소유하지 못하는 대중들에게도 전혀 생소하지 않게 되었다. 물론 아직 파가니 존다나 코닉세그, 스파이커등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들도 남아있지만 말이다. 파가니 존다 만약 누군가 롤렉스가 차와 비교하면 시계 바닥에서 어떤 위치에 있느냐고 질문한다면 어느 레벨의 자...   더보기 »
  • 롤렉스, 새로운 데이-데이트 40

    롤렉스, 새로운 데이-데이트 40

        롤렉스는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명품 시계라고는 설명이 부족한 워치메이커다. 전통적인 롤렉스의 브랜드 가치는 정교함과 견고함이 우선이다. 현대의 롤렉스의 아성이 기본적인 시계의 기능에서 출발한다. 그저 마케팅으로 잘 알려지고 가격이 높다는 의미로는 충분치 않다.   롤렉스는 수십년간 사용되어 온 기존 무브먼트로도 정확성과 견고함의 가치를 충분히 충족시키고 있으며 충분히 많은 수의 시계들을 판매하고 ...   더보기 »
  • 타이거 우즈, 로렉스 합류

    타이거 우즈, 로렉스 합류

    지금까지 태그 호이어 브랜드의 대표 홍보 대사로 활동하던 미국의 골프 선수 타이거 우즈가 로렉스의 후원을 받는다. 홍도 대사 위촉을 매우 보수적으로 하는 로렉스라 타이거 우즈로서는 매우 명예로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부진으로 세계 랭킹이 50위권으로 밀려난 그지만 그간의 업적과 앞으로 남은 긴시간의 선수 생활을 고려한다면 로렉스로서도 최고의 선수를 영입한 결과로 보여진다. 타이거 우즈는 선배인 필 미켈...   더보기 »
  • 롯데백화점 가짜(?) 로렉스 판매 발언

    롯데백화점 가짜(?) 로렉스 판매 발언

    “로렉스코리아가 직접 판매하기 이전 판매된 로렉스 시계는 다 그렇다고(짝퉁이라고) 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 영등포 지점장 K씨) 롯데백화점에서 지난 2002년 이전 판매된 스위스 명품 로렉스 시계 전량이 ‘짝퉁’임을 암시하는 롯데백화점 고위관계자의 발언이 나와 파문이 예상된다. 지난 3월 유사보도가 있었던 데다 신세계, 현대 등 경쟁업체에서 판매된 제품들도 짝퉁일 개연성이 높아 피해자가 눈덩이 처럼 불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롯데백화점 가짜 로렉스 기사를 접한 한모(인천 남동구)씨. 지난 2001년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서 로렉스 시계 4점를 구매한 바 있는 한씨는 기사 속 피해자와 자신의 사례가 같다는 것을 확인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로렉스코리아를 찾아 감정을 의뢰한 한씨의 시계는 ‘가짜’ 판명을 받았다. 문자...   더보기 »
  • 안티쿼럼과 크리스티 경매소식

    안티쿼럼과 크리스티 경매소식

    저번달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는 실로 놀라운 대기록이 나왔다. 파텍3점과 롤렉스 1점이 미화 7백4십만달러, 한화 80억에 달한다. 롤렉스는 역대 최고가로 팔렸다. 이번달 안티쿼럼의 경매물품도 매우 유니크하다. 1. 파텍의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 한화 약 40억에 낙찰된 이 시계는 1928년 제작되었고 브레게 넘버, 한 버튼으로 스타트,스탑,리셋이 작동되며, 6시방향의 서브다이얼은 영구초침이며 12시방향엔 30분 카운터가 있다...   더보기 »
  • [Baselworld 2011] 롤렉스 익스플로러2와 데이토나

    [Baselworld 2011] 롤렉스 익스플로러2와 데이토나
    올해에도 롤렉스는 항상 앞서가는 디자인은 가장 롤렉스다운 디자인인걸 증명하듯 기존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42mm의 익스플로러 2는 현대적인 스포츠의 롤렉스를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 서브마리너보다 2mm크며 마치 딥씨정도의(43mm)사이즈이다. 또한 사람이 가장 위급한 상황에서도 식별이 가능한 색상인 오렌지 GMT 핸즈를 추가, 매우큰 핸즈와 아워 표시를 다이얼에 담았다. 롤렉스 익스플로러2는 904L 스틸의 표면을 가공하고 폴리싱 하였다. 바늘은 화이트 골드를 사용하였다. 베젤의 24시는 고정을 하여 영원하리란 롤렉스의 신념을 여과없이 케이스로 표현한다. 방수는 10기압까지 가능, 유리는 사파이어 더블 무반사 코팅처리를 하였다. 무브는 인하우스 칼...   더보기 »
  • 로렉스를 위해 제작된 파텍 필립의 마스터 타이밍 시스템

    로렉스를 위해 제작된 파텍 필립의 마스터 타이밍 시스템

    스위스의 시계 업계는 마치 미국의 영화 업계인 헐리우드 시스템이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내부의 구성원들이 매우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공생하면서 발전해 왔다. 많은 시계 회사와 브랜드들이 서로를 이기기 위해 열심히 경쟁함과 동시에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협력하면서 전진 해 온것이다. 어찌보면 이 모든 구성원들이 "스위스 시계"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 함께 상생을 해온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모습을 단적으로...   더보기 »
  • 낙찰가 5억원을 기록한 빈티지 롤렉스

    낙찰가 5억원을 기록한 빈티지 롤렉스

    [5억원 롤렉스의 주인공 코스모그래프 폴 뉴먼] 얼마전 소더비(Sotheby)가을 경매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갈수록 시계 경매에 대한 세계 각국의 컬렉터들의 뜨거운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주관사에서도 놀랄만한 이변이라면 이변들이 속출하고 있다. 이번 경매는 예상 낙찰가 7백8십만불을 상회하는 8백10만불을 기록하였으며 84%의 출품작이 낙찰되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결과는 감정가 8만불을 훌쩍 뛰어넘는 46만불에 낙찰된 빈티지 롤렉스 코스모그래프 '폴뉴먼'이다. 1969년에 생산되는 것으로 추정되는 빈티지 롤렉스의 전설적인 Ref 6263/6239 오이스터 코스모그래프는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에 브라운 다이얼이 장착된 울트라 레어모델. Cal. 727 수동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1800년도에 제작된 자동기계인형] 이 외에도 1820년에 제작된 주얼리 장식 애벌레(Caterpiller) 오토마톤이 41만불에 팔리는 등 각종 출품작들이 다양하게 관심을 끌었다. 특히 다양하게 선보인 1800년대 자동기계인형 오토마타(Automata)와 포켓워치들은 당대에 본래 중국 시장과 아시아쪽 왕가들을...   더보기 »
  • 펩시 다이얼 시계

    펩시 다이얼 시계

    [롤렉스 GMT는 펩시 시계의 대부라고 할 수 있다.] 펩시 다이얼 시계라고 들어 본적이 있는가? 파랑과 빨강의 색상이 적용된 베젤을 가지고 있는 시계를 통칭하여 부르는 말이다. 그 색상의 대비가 펩시 콜라 로고와 비슷하여 얻어진 애칭인 것이다. 사실 펩시 다이얼이 아닌 펩시 베젤이라고 해야 더 정확한 표현이 될 듯하다. 우선 여기서 말하는 펩시 베젤은 두 색상이 정확하게 양분되는 것으로 한정 짓도록 하겠다. 다이버 워...   더보기 »
  • 2009 COSC 인증 통계 : 부록, 크로노미터 퀴즈

    2009 COSC 인증 통계 : 부록, 크로노미터 퀴즈

    [ COSC는 고급 무브먼트의 기본 조건이다. ] 크로노미터(Chronometer)란 역사적으로 정확한 시간을 측정하는 기계를 일컫는다. 크로노미터의 유래와 역사를 언급하기에는 긴 설명이 필요하기 때문에 한 문장으로 설명하겠다. 현대 시계 시장에 와서는 '크로노미터'라는 단어는 스위스의 시계 인증기관인 C.O.S.C(Controle Officiel Suisse des Chronometres)의 인증을 통과한 무브먼트가 사용된 시계를 일컫게 된다. 대부분의 COSC 인증 무브먼트들를 사용하는 시계들의 다이얼에 'CHRONOMETER'나 'CERTIFIED CHORONOMETER', 'OFFICIALLY CERTIFIED', 롤렉스의 경우 'SUPERLATIVE CHRONOMETER'라 적혀있다. 이처럼 COSC 인증을 통과한 무브먼트만을 사용하는 것은 브랜드에 대한 높은 자부심을 가짐과 동시에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   더보기 »
  • Project X Design : 커스텀 로렉스 블랙 서브마리너 시계

    Project X Design : 커스텀 로렉스 블랙 서브마리너 시계

    에프터마켓 시계 튜닝은 대부분 '은밀'하게 이루어진다. 롤렉스나 까르띠에의 베이스 모델에 큐빅을 세공해 주는 전문 업체도 존재하니 말이다. 이처럼 커스텀 튜닝은 보통 브랜드에서 공식적으로 생산되는 주얼리 컬렉션을 표면적으로만 '모방'하는 어둠의 작업처럼 비쳐지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영국의 롤렉스 전문 커스텀 팀인 "Project X Desing"처럼 브랜드 고유의 카리스마를 훼손시키지 않고 독특하고 세련된 튜닝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들도 다수 존재한다. 프로젝트 X 팀이 최근 출시한 '더블레드, double red' 컬렉션을 감상해보자. 커스텀 워치에 대한 편견이 씻은듯이 사라질 것이다. 이 팀은 예전에 소개되었던 오렌지 핸드 익스플로러 II를 작업한 팀이기도 하다. PXD SS2 2010 New 서브마리너 16610LV를 베이스로 제작되었다. 과감하게 크라운...   더보기 »
  • 상하이 로렉스 마스터즈

    상하이 로렉스 마스터즈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ATP 월드 투어 마스터스 1000(ATP World Tour Masters 1000)인 상하이 마스터즈 대회의 메인 스폰서로 로렉스가 선정되었다. 1978년 부터 웸블던 대회를 후원 할 정도로 로렉스는 테니스와 깊은 인연을 맺어 왔다. 특히 최고의 선수들이 모두 총출동하는 이번 대회의 우승자에게는 로렉스 오이스터 퍼페추얼 GMT-마스터 II(Rolex Oyster Perpetual GMT-Master II)가 증정될 예정이라고 하니 어쩌면 리...   더보기 »
  •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의 시계 컬렉션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의 시계 컬렉션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들 중에서 가장 잡다한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대통령으로 손꼽인다. 미모의 모델과의 재혼, 작은 키를 감추기 위한 설정, 언론 재벌과의 친분, 사치스러운 생활등 나열하자면 끝이 없다. 참으로 많은 이야기꺼리를 지닌 사르코지 대통령은 롤렉스 컬렉터로써도 유명하다. 특히 롤렉스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Rolex Cosmograph Daytona) 폴 뉴먼 화이트 모델을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 ...   더보기 »
  • 롤렉스의 워치와인더

    롤렉스의 워치와인더

    롤렉스는 작년 12월 워치와인더를 출시했다. 그것도 매우 전형적인 롤렉스 스타일로 말이다. 공식적인 신상품 소개나 프레스릴리즈는 찾아볼 수가 없다. 물론 광고도 전무하다. 미국의 니플 다이얼(Nipple Dial, 번역은 생략하겠다.)에 올라온 이 롤렉스의 워치와인더를 시계전문블로거 벤자민 클리머는 이 와인더를 스위스의 쿠빅사(Swiss Kubik)에서 제작한 것이라고 확인했다. 해외 블로거들은 시계에 들어가는 모든 부속품을 ...   더보기 »
  • 롤렉스에 벤츠 로고?

    롤렉스에 벤츠 로고?

    롤렉스(Rolex)의 일부 스포츠 모델에 적용되어 있는 아워 핸즈, 즉 시간을 나타내는 시침의 마지막 부분은 정확하게 벤츠 자동차의 로고와 같은 형태의 모습을 하고 있다. 서브마리너, GMT-마스터, 익스플로러 같은 모델 라인업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그럼 도대체 메르세르데스 벤츠와 롤렉스간에는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 결론 부터 말하자면 사연 같은 것은 없다. 본래 이 로고의 공식 명칭은 라이징 스타(Rising Star)로 원...   더보기 »
  • 롤렉스의 새로운 홍보 대사 톰 크리스텐센

    롤렉스의 새로운 홍보 대사 톰 크리스텐센

    덴마크 출신의 카레이서 톰 크리스텐센(Tom Kristensen)아 롤렉스의 홍보대사의 대열에 합류 하였다. 롤렉스의 홍보대사가 된다는 것은 다른 브랜드의 홍보 대사가 되는 것보다 훨씬 큰의미를 지닌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를 오랫동안 지킨 인물만이 그 자리에 등극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롤렉스의 홍보 대사들 중에 단순 인기 스타나 떠오르는 신예 같은 인물들은 찾아 볼 수 없다. 자신...   더보기 »
  • 블랙 스켈레톤 롤렉스 데이토나 - Black Out Concept

    블랙 스켈레톤 롤렉스 데이토나 - Black Out Concept
    얼마전 Project X의 커스텀 블랙 롤렉스를 소개한 바 있다. 이번에는 "블랙" 테마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운 커스텀 워치 하우스인 블랙아웃컨셉(Black Out Concept)의 블랙+스켈레톤 롤렉스를 소개해본다. 수많은 커스텀 롤렉스 버전이 있지만 이들처럼 과감하게 다이얼을 제거한 전례는 없다. 오데마피게, 위블로, 파네라이등 유수의 명품 시계들을 자유자재로 튜닝하는 블랙 아웃 컨셉도 이번과 같은 시도는 처음이라고 한다. 스켈레톤 롤렉스 데이토나는 아워마커와 서브다이얼의 스케일만 남긴 채 모든 다이얼을 제거하여 무브먼트를 그대로 노출시켰다.(노출된 롤렉스의 무브먼트는 그다지 멋지지는 않지만 말이다.) 노출된 무브먼트는 퍼라지 폴리쉬(Peralge Polish)로 장식...   더보기 »
  • 롤렉스 익스플로러 II 블랙시리즈(Black-Series)

    롤렉스 익스플로러 II 블랙시리즈(Black-Series)
    이런 롤렉스를 본 적이 있는가? 이것은 마치 SL 65 AMG 블랙시리즈를 처음 본 것 같은 충격이다. AMG처럼 인하우스 튜너는 아니지만 커스텀 워치 전문 디자인 하우스인 Project X Design 또한 공식 브랜드에서도 인정하는 몇 안되는 메이저 커스텀 워치 튜너중의 하나이다. Project X는 모델별로 단 24개의 커스텀 워치를 출시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프로젝트 X는 "blacked-out Rolex Explorer II" 모델의 주문을 받고 있으며 7월 중순 수령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혹시 주문이 마감되어도 크게 낙담하지는 말라 프로젝트 X는 자사 디자인 커스텀 모델 외에도 주문형 커스텀 제작(Bespoke Edition)을 통해 나만의 시계를 제작해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식적...   더보기 »
  • 7000개 특A급 레플리카 롤렉스 파쇄 조치

    7000개 특A급 레플리카 롤렉스 파쇄 조치
    과거 럭셔리 상품들은 강력한 무기로 무장하고 있었다. 고유한 제조방식이나 값비싼 소재 완성도 면에서 모조품들은 그들 앞에서 재활용 쓰레기처럼 보일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다년간 축적된 모조품 제작기술들에 의해 제작된 제품들은 '명품'의 정의 자체에 의문을 제기할 수준에 이르렀다. 압수된 Binh Cam Tran의 롤렉스 정교하게 제작된 소위 '짝퉁명품' 상품들은 인류사의 가장 강력한 유통망인 인터넷을 통해 유래없이 빠르고 은밀하게 유통되고 있다. 금번에 미국에서는 수년 전 구속되어 6년째 감옥에 수감중인 롤렉스 레플리카 전문 제작자인 펜실베니아의 Binh Cam Tran의 수사에서 압수된 7000여점의 특A급 레플리카 롤렉스들이 공개적으로 파쇄...   더보기 »
  • 롤렉스 딥씨 스페셜 - Deepest Dive 50주년 기념

    롤렉스 딥씨 스페셜 - Deepest Dive 50주년 기념

    1960년 1월 23일 잡음섞인 무전기 너머 먼발치에서 희미한 목소리가 도착했다. "여기는 트리스트(TRIESTE), 우리는 챌린저 딥 바닥에 도착했다. 오버~" 심해 잠수정 트리스트호와 롤렉스 딥씨 스페셜(Rolex Deep Sea Special) 워치가 함께 11,000미터 해저에 도착하는 순간이었다. 올해는 미국 해양사에도 역사적인 사건으로 기록되어 있는 두 명의 용감한 사나이들과 롤렉스 시계가 "챌린저 딥"으로 불리우는 마리아나 해구에 도달한 날이다. 달 탐사가 그러하듯이 이토록 깊은 해저까지 잠수하는 용감한 시도는 현재까지도 재현되지 않고 있다. DC Liljenquist & Beckstead에 전시되어 있는 롤렉스 딥씨 워싱턴 DC에 위치한 롤렉스 딜러인 "Liljenquist & Beckstead"는 이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여 대중들에게 이날에 사용된 롤렉스 딥씨 스페셜(Rolex Deep Sea Special)을 대중에 공개하였다. 이 행사에는 당시 함장이었던 미 해군 중위 돈 웰시(Don Walsh)가 참석하여 그날의 경험담을 팬들과 나누었다고 한다. 당시 경험에 대해 설명하는 돈 그는 당시 잠수 상황을 그대로 전하며 롤렉스 ...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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