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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차드밀의 강렬한 레드 RM011 TPT 쿼츠

    리차드밀의 강렬한 레드 RM011 TPT 쿼츠

    리차드밀이 브랜드의 새로운 소재인 TPT 쿼츠(TPT Quartz, 나이테같은 물결 무늬가 특징인 복합 카본소재)에 푹 빠져있는 듯 하다. 최근 야심차게 내 놓는 시계들에 여지없이 이 소재가 채용되고 있다. 이번에는 강렬한 레드를 뿜어내는 TPT 쿼츠를 선보였다. 이 특수한 소재는 자동차와 항공비 부품 제작을 위해 NTPT 社(North Thin Ply Technology)에 의해 개발되었으며, 리차드밀은 RM 27-02 라파엘 나달 뚜르비용 모델에 첫 사...   더보기 »
  • [Pre W&W] 리차드밀 RM 69 에로틱 뚜르비용

    [Pre W&W] 리차드밀 RM 69 에로틱 뚜르비용

    RM 69의 "69"는 당신이 떠올리는 그것이 맞다!   난 당신을 미치도록 애무하고 싶어!   오랜 시계 역사에 있어서 시계에 성행위를 담은 에로틱(Erotic) 버전은 키치한 남성들의 장난감으로 하나의 컬트 장르를 차지하고 있다. 노골적인 묘사의 삽화를 다이얼에 그려 넣는 경우도 있고 한술 더 떠 성행위 장면을 오토마톤 기술을 사용하여 동적으로 보여주기도 한다. 최근 율리스 나르덴도 전통적인 리피터 메커니즘에 오토마톤 기술을 적용한 에로틱 시계를 출시하기도 하였다.   율리스 나르덴의 자케마르 기술이 집대성된 에로틱 오토마통   최근 리차드밀은 조금은 다른 접근방법의 에로틱 워치를 선보였는데, 위트있게 RM 69으로 명명한 어찌보면 노골적인 단순한 성행위를 보여주는 것 보다 재치있게 희망사항의 메시지를 파트너에게 보여주는 방법을 취했다.     에로틱 컬렉션의 ...   더보기 »
  • [Pre W&W] 리차드밀 RM 022 에어로다인 듀얼타임존 뚜르비용 아시아 에디션

    [Pre W&W] 리차드밀 RM 022 에어로다인 듀얼타임존 뚜르비용 아시아 에디션

    2015년 홍콩에서 열리는 "Watches&Wonders" 행사에 앞서 리차드밀이 자사의 최신 기술들을 집약한 아시아 에디션을 선보인다. 그 이름하여 RM 022 에어로다인 듀얼타임존 뚜르비용 아시아 에디션(RM 022 Aerodyne Dual Time Zone Tourbillon Asia Edition). 아시아의 주요 부티크에서만 판매되는 아시아 에디션은 8피스가 생산된다. 이미 상하이, 홍콩, 마카우, 자카르타, 쿠알라 룸푸르, 싱가폴 부티크에서 판매될 것으로 정...   더보기 »
  • 러시아 관료 부패 지수는 리차드밀 급?

    러시아 관료 부패 지수는 리차드밀 급?

    몇년 전에도 티피리포트에서는 부패한 러시아 관료들의 시계 사랑에 대해 다룬 적이 있다.(관련 포스트를 참고하자). 그들의 시계 컬렉션은 매우 다양하고 인상적이었다. 최근에는 푸틴 러시아의 대통령 대변인인 드미트리 페스코프(Dmitry Peskov)가 자신의 결혼식장에 차고 등장한 시계가 논란이 되고 있다. 그 시계의 정체는 바로 리차드밀 RM 52-01 스컬 뚜르비용. 또다시 리차드밀 포스팅인가 하는 독자들도 있겠지만 이 사건...   더보기 »
  • 리차드밀 RM055 버바왓슨 올 그레이 부티크 에디션

    리차드밀 RM055 버바왓슨 올 그레이 부티크 에디션

    골프와 시계가 무슨 관계가 있을까? 억지로 그 관계를 따지고 들자면 골프를 칠때에는 시계, 특히 기계식 시계는 착용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리차드밀은 2012년 PGA 최고의 히터이자 장타자인 버바왓슨의 손목에 기계식 시계를, 그것도 뚜르비용을 장착한 컴플리케이션 시계를 채움으로써 그 상식을 깨어 버렸다. 게다가 살아있는 테니스 레전드 라파엘 나달 또한 경기 중에 리차드밀 시계를 착용한다....   더보기 »
  • 자메이카를 위한 리차드 밀

    자메이카를 위한 리차드 밀

    새로운 리차드 밀 모델의 사진이 유출 되었다. 엄밀히 말하자면 그리 새로울 것도 없다. 기존의 RM038 모델의 새로운 버젼인 것이다. 단지 색상의 테마가 초록과 노랑으로 구성되었을 뿐이다. 리차드 밀, 초록, 노랑...브라질의 F1 레이서 펠리페 마사 에디션이 떠오른다. 마사는 리차드 밀의 메인 모델 역할을 여러해 해오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이번은 마사와 상관이 없는 듯하다. 이 시계의 공식적인 공개 날짜는 올림픽 폐막 3일전으로 되어 있었다. 바로 육상 스프린트 경기들이 열리는 시점이다. 육상, 초록, 노랑...답은 자메이카다. 문제는 자메이카 팀의 누구를 위한 시계냐는 것인데 이 부분은 생각보다 간단치 않다. 물론 가장 먼저 또오르는 인물은 당연히 세계 최고의 선수 우사인 볼트다. 하지만 볼트가 주인공이 될 확률은 매우 희박해 보인다. 볼트는 이미 위블로의 ...   더보기 »
  • 리차드 밀 RM 055 JC 트루비용

    리차드 밀 RM 055 JC 트루비용

    시계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브랜드가 바로 리차드 밀이다. 진보적인 모습과 소재 선택의 파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가하면 일부에서는 근본없는 놈이 비싸게만 팔아 졸부를 위한 시계라고 평가절하 하기도 한다. 개인적으로도 전통적인 시계 보다는 비싼 장남감이라는 개념이 더 크게 느껴지는 브랜드 이기는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너무나 많은 허접한 고가 시계 브랜드가 난립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확고한 정체성을 가지고 두드러진 활약을 하고 있는 브랜드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 레이스 광인 리차드 밀의 초기 작품들은 모두 모터 스포츠를 그 모토로 하고 있었다. 티타늄과 카본 그리고 다양한 합금 소재가 적용되었고 시계에 있어서 그전에는 관심 조차 없던 초경량화와 에어로다이나믹 같은 단어들이 수식어로 등장하였다. 한마디로 리차드 밀은 최고급 스포츠카 같은 느낌을 가지고 있었다. 모터 스포츠라는 정체성이 희미해지기 시작한 것은 2010년 부터이다. 테니스 스타 나달을 위한 한정판을 만들더니 이후 골프 선수 부바 왓슨을 위한 에디션 모델을 만들기도...   더보기 »
  • 리차르밀 RM033 한정판

    리차르밀 RM033 한정판

    지난 주말 해리왕자와 함께하는 브리티시 폴로 데이 자선 단체컵 2011에 리차드밀이 후원을 나섰다. 이번 경기에는 400명의 왕실가족과 유명인사들이 가득한 관중 앞에서 최고의 폴로 경기를 선보였다. 또 이날은 리차드밀 RM033의 유니크한 피스를 소개하며, 올해 안에 경매에 내놓을 것을 발표했다.모든 수익금은 tusk trust(탄자니아의 멸종 위기동물을 돕는 단체) 와 센테발레 자선재단(해리왕자가 창설한 아프리카 레소토 아...   더보기 »
  • 나달의 RM027과 윔블던

    나달의 RM027과 윔블던

    나달은 윔블던에서 RM027 나달 에디션을 매경기마다 착용하고 있다. 올해로 5번째 대결인 나달과 조코비치는 바로 오늘밤 9시 30분 윔블던 우승을 놓고 맞대결을 벌인다. 이미 조코비치는 올시즌 47승 1패로 세계랭킹 1위자리를 획득했으나, 생애 첫 윔블던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앞두고 라이벌 나달과의 승부이기 때문에 한치의 양보도 있을 수 없다. 통산전적은 16승 11패로 나달이 앞서고 있으나, 올시즌만 놓고보면 최고의 경기...   더보기 »
  • 리차드밀의 새로운 한정판

    리차드밀의 새로운 한정판

    리차드밀의 새로운 한정판이 잇따라 공개되고 있다. 6월22일 하지(夏至)-태양의 남중고도가 가장 높은날,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 오늘, 그에 어울릴 만한 리차드밀의 다이버 워치를 소개한다. 한정판 RM028 생트로페(프랑스 남동부 French Riviera 거리, 휴양지로 유명)는 화이트 러버스트랩과 네이비 블루 넘버의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오직 10피스만 제작되었다. 가격은 7만 5천달러 + @. [ 자유의 도시 생트로페의 아름다운 풍...   더보기 »
  • 리차드밀, 올해는 필드다!

    리차드밀, 올해는 필드다!

    2010년, 테니스 스타 라파엘 나달(Rafael Nadal)과 함께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리차드밀(Richard Mille)이 올해에는 필드를 공략한다. 다만 라파엘 나달보다 조금은 떨어지는 네임벨류를 가진 미국의 최장타자 프로골퍼 버바왓슨(Bubba Watson)이다. 최상위 골퍼들은 대부분 이미 오데마피게(Audemars Piguet) 진영이라고 볼때 최고의 차선책을 선택한 것으로 보이기도 하다. [Bubba Watson RM038] 버바왓슨이 착용하게 될 RM038 버바왓슨은 이미 SIHH 2011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버바왓슨은 이미 이 모델을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하고 있으며 지난 엑센추어 매치 플레이 챔피언쉽(Accenture Match Play Championship)에서는 6억짜리 시계를 착용한 골퍼로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버바왓슨이 착용한 리차드밀의 가격은 525,000달러(한화 약 6억원)에 달한다. 라파엘 나달이 작년 시즌...   더보기 »
  • 리차드 밀, 버바 왓슨 RM038

    리차드 밀, 버바 왓슨 RM038

    리차드 밀. 2001년 리차드 밀(운영하는 놈), 도미니크 기나(만드는 놈), 로렌 피치오토(파는 놈)의 조인트로 만들어진 브랜드는 10년이 지난 지금 가장 인상적인 컨템퍼러리 시계 회사로 성장하였다. 리차드 밀은 그 성장 과정 속에서 과거의 이름에 얽매이지 않아도 시장에서 최고의 시계로 평가 받을 수 있음을 증명하였고 그로 인해 많은 프로젝트 신생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 탄생의 촉매제 역할을 하였다. 브랜드 설립 초기, "시계의 F1 머쉰을 만들고 싶다"던 리차드 밀의 말처럼 줄기차게 자동차 컨셉을 가지고 작품을 선보여 왔던 리차드 밀이 작년 부터 그 영역을 확장하기 시작하였다. 테니스 영웅 '나달'을 위한 시계 에디션을 만든 것이다. 사실 컨셉이나 브랜드의 정체성적인 면에서 바뀐 것은 없다. 여전히 새로운 소재를 사용하고 전형적인 리차드 밀 시계의 형상을 지니고 있다. 단지 레이서가 차면 자동차 시계요, 테니스 선수가 차면 테니스 시계인 것이다. 그리고 올해 그 영역이 한번 더 확장된다. 리차드 밀 트루비용 RM 038, 골프 선수를 위해 제작한 작품. 그리고 그 ...   더보기 »
  • [SIHH 2011] 리차드밀 - RM033

    [SIHH 2011] 리차드밀 - RM033

    리차드밀의 SIHH 2011 출격준비는 완료상태다. 공식적으로 RM017 extra flat tourbillon, RM029 빅데이트, RM030 declutchable rotor 그리고 RM033. 리차드밀의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목표 덕에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걸맞는 멋진 작품이 연이어 쏟아지고 있다. RM033은 하이-테크와 하이-퍼포먼스를 추구하는 리차드밀의 정신이 그대로 담겨있다. [ 리차드밀 익스트라 플랫 오토매틱 RM 033 ] 로마 인덱스에 울트라씬까지 합쳐져...   더보기 »
  • [SIHH 2011] 리차드밀 - RM029,RM030

    [SIHH 2011] 리차드밀 - RM029,RM030
    리차드밀에서 새로운 엔트리급 모델2개를 출시했다. 새로운 RM029는 칼리버 RMAS7 과 함께 오버사이즈 데이트기능(하나의 축으로 이루어졌으며 2개의 디스크를 표현한다. 라지캘린더,빅데이트는 2개의 날짜창을 독립된 창으로 구분,따로움직이며 십의자리와 일의자리의 창이 구분되어야한다)으로 마무리에 10달이 걸릴정도로 오랜 작업이었다. 토너케이스는 티타늄소재를 썼으며 48mm의 빅사이즈이다. 주로 사용된 5등급의 티타늄소재는 작업이 어려운데 리차드밀만의 노하우로 가능하였다. RM030의 파워리저브는 55시간이며 on/off인디케이터는 로터가 무한히 돌아가며 오버 와인딩 되는걸 방지하기 위해 리차드밀이 개발한 declutchable rotor 시스템이다.풀와인딩 상태에서 ...   더보기 »
  • 리차드밀 - RM011 티타늄 올그레이 리미티드 에디션

    리차드밀 - RM011 티타늄 올그레이 리미티드 에디션
    리차드밀이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기존의 RM011을 재해석한 것으로 이번 올그레이 에디션은 티타늄으로 제작되었다. PVD코팅과 더불어 티타늄을 사용, 티타늄의 최대장점은 장시간 착용해도 모양 변형이 없고, 가볍지만 강하고 변하지 않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grade 5는 강한 강도를 지니며 취급이 어렵다. 리차드밀은 티타늄 가공에 필요한 장비를 보유하고있다. 가볍고 매끄러운 새틴 스트랩은 리차드밀 다운 선택이다. 두바이 몰과 두바이 UAE 부틱에서만 구입가능한 이번 에디션은 오직 7피스만이 제작되었다.   더보기 »
  • 리차드 밀 RM016 OC Concept

    리차드 밀 RM016 OC Concept

    리차드 밀(Richard Mille)이 뉴욕 오씨 컨셉 스토어 오픈을 기념하기 위하여 RM016 여성용 모델을 선보였다. 오씨 컨셉 스토어는 뉴욕 메디슨가 655에 위치한 상점으로 고가의 악세사리 및 미술품을 판매하는 곳이다. 이 컨셉 스토어를 위해 선보인 리차드 밀 RM016은 기존의 RM016과 모든 디자인과 제원이 동일하다. 다만 여성용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색상이 핑크 색상이기 때문이다. 가격은 8,000만원 내외.   더보기 »
  • 리차드밀의 새로운 RM016

    리차드밀의 새로운 RM016

    리차드밀에서 또한번 아메리카 리미티드에디션이 나왔다. RM016에 DLC코팅(Diamond Like Carbon) 처리를 하였고 티타늄으로 만든 이번 RM016은 미국내 부틱에서만 구입이 가능하며, 15피스만이 주인을 찾을수있다. 그동안 로즈골드로만 보아왔던 RM016의 또다른 모습이다. 55시간 파워리저브에 케이스의 크기는 49.8mm x 38mm x 8.25mm. MSRP는 6만5천달러. MSRP는 권장소비자가격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다. [ 리차드밀 RM016 DLC ...   더보기 »
  • 리차드밀의 RM011 아메리칸 리미티드 에디션

    리차드밀의 RM011 아메리칸 리미티드 에디션

    리차드밀에서 미국인들을 위한 30피스 한정의 새로운 RM011 티타늄 브라운을 내놓았다. 기존 RM011과 다른점은 짙은 블랙색을 표현하기위해 DLC와 티타늄소재로 처리, 리차드 밀 특유의 강인함이 느껴진다. 밝은 오렌지색으로 처리한 이너 베젤, 용두, 인디케이터, 스트랩은 훌륭하게 조화를 이루었다. 애뉴얼캘린더, 60분 카운트 다운 타이머, 12시간 계측기, 그리고 오버사이즈된 날짜창은 스포츠워치로도 훌륭하다. 오직 30분만...   더보기 »
  • 리차드밀과 함께 한 나달, 생애 첫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리차드밀과 함께 한 나달, 생애 첫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아파서 누워있는게 아니다. 올해 시즌을 리차드밀(Richard Mille)과 함께 한 나달이 14일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3위 노박 조코비치(23. 세르비아)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 나달의 사진에는 리차드밀이 빠지지 않는다. 2003년부터 8년 연속 US오픈에 출전한 끝에 생애 처음으로 US오픈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은 나달은 '황제' 로저 페더러(29. 스위스)에 이어 역대 7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것이다. 게다가 올 시즌 나달은 리차드밀 시계를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했다. 지금껏 유독 클레이코트에서만 강한 면모를 보여와 클레이코트만의 왕자라는 굴욕적인 별명을...   더보기 »
  • 리차드밀 2010 제5회 르망 클래식 24

    리차드밀 2010 제5회 르망 클래식 24

    리차드밀이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는 르망 클래식 24시 레이스가 지난 7월 9, 10, 11일에 펼쳐졌다. 르망 클래식 24시 대회는 192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르망 24시에 출전했던 클래식 차량들이 벌이는 레이스이다. 특히 이 레이스는 세계 각지의 부호들의 사교장으로도 활용되어 고급 명품 브랜드들의 마케팅 각축장이 되기도 하는 이벤트이다. 고가 명품 브랜드들이 각국의 부호들이 모이는 곳에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펼치는 것은...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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