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W&W 2015] 예거르쿨트르의 지오피직 트루세컨드와 유니버설 타임 시계

    [W&W 2015] 예거르쿨트르의 지오피직 트루세컨드와 유니버설 타임 시계

    수개월 전에 관련자들에게는 공개되었지만 언론 노출은 철저하게 차단되었던 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 드레스 워치가 W&W 2015를 통해 공식적으로 공개되었다. 예거르쿨트르의 지오피직스(Geophysic®) 컬렉션은 그 유래가 오래되었음에도 불과 2년 전에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했다. 이 시계를 맞이하는 전문가들의 품평(Verdict)은 이구동성 '웰메이드된 완벽한 시계'라는 것이다. 이만큼 클래식함과 깔끔하고 ...   더보기 »
  • 예거 르쿨트르,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시계 기록 갱신

    예거 르쿨트르,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시계 기록 갱신

    예거 르쿨트르에 의해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시계였던 피아제 알티프라노 900P의 기록이 깨졌다. 피아제 900P가 발표된지 2년만이다. 그 주인공은 예거 르쿨트르의 마스터 울트라 씬 스켈레뜨(Master Ultra Thin Squelette)이다. 마스터 울트라 씬의 케이스 두께는 3.6mm, 피아제의 3.65mm를 0.05mm차이로 제쳤다. 게다가 예거는 두께를 넘어서 심미적인 시계의 아름다움에도 소흘하지 않았다. 극도로 난해한 울트라씬 무브먼트에 스켈레톤 가공 및 핸드 인그레이빙까지 기술력을 과시(Show Off)하는 수준이다. 이에 사용된 무브먼트는 예거를 대표하는 두께 1.85mm 칼리버 849이다. 이로써 탄생한 칼리버가 849ASQ다. 119개의 부품, 19개의 주얼, 33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마치 리치몬트 그룹의 한 지붕 가족인 피아제에게 "Who is the Boss!"를 외치는 듯 하다. 예거는 이 기념비적인 모델에 환상적인 에나멜링과 기요셰, 보석 셋팅으로 멋을 더했다. 화이트 골드 딥블루 다이얼, 핑크골드 체스트넛 브라운 다이얼, 화이트골드/핑크골드 화이트 자개( 마더오브펄) 기요셰와 다이아 셋팅 ...   더보기 »
  • 예거-르꿀뜨르 리베르소 베트맨

    예거-르꿀뜨르 리베르소 베트맨

    베트맨과 브루스 웨인. 어두운 영웅과 재벌 남자의 이중 생활을 하는 이 남자의 손목에는 늘 예거-르꿀뜨르가 자리하고 있었다. 그것도 이중적 모습이 투영된 르베르소 모델이. 예거는 이를 자축이라도 하듯 베트맨의 마지막 시리즈 개봉과 동시에 베트맨 한정판 모델을 선보였다. 그랑데 리베르소 울트라 씬 1931 헌정판 모델을 기본으로 제작된 이 모델은 베트맨의 로고가 선명하게 시계의 한면을 덮고 있다. 사실 예거가 베트맨 한정판을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최초의 베트맨 워치는 1995년 베트맨 포에버 시절로 거슬러 올란간다. 당시에는 발 킬러가 베트맨 역할로 활약 하던 시절이다. 당시의 한정판 모델은 단지 35개만 생산이 되어 가장 레어한 리베르소 모델로 남아 있다. 골드 모델은 단 5개만 만들어졌다. 이번 한정판 모델의 수량은 아직 밝혀 지지 않았지만 35개 보다는 훨씬 많이 만들어 질 것만은 틀림 없어 보인다. [95년 작품]   더보기 »
  • 예거-르꿀뜨르, AMVOX 5 월드 크로노그래프 LMP1

    예거-르꿀뜨르, AMVOX 5 월드 크로노그래프 LMP1

    애스턴 마틴 레이싱과 7년간 인연을 맺어 온 예거-르꿀뜨르가 새로운 한정판 AMVOX를 선보인다. 이름하여 AMVOX 5 월드 크로노그래프 LMP1. 두 브랜드의 협업으로 탄생한 AMVOX 모델의 10번째 모델이기도 하다. LMP1은 차량명이 아니라 르망 레이스에 출전하는 차량의 클래스를 나타내는 말이다. 실제 애스턴 마틴의 LMP1의 차량명은 AMR-One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멋진 차량의 컬러 배색에 비해 같은 색상의 조합을 사용했음에...   더보기 »
  • 알파치노, 예거-르꿀뜨르 "글로리 투 필름 메이커" 상 수상자 내정

    알파치노, 예거-르꿀뜨르 "글로리 투 필름 메이커" 상 수상자 내정

    알파치노가 예거-르꿀뜨르에서 수여하는 글로리 투 필름 메이커 상의 수상자로 내정되었다는 소식이다. 베니스 국제 영화제의 공식 파트너인 예거-르꿀뜨르가 수여하는 상으로 기타노 다케시(2007), 압바스 키아로스타미(2008), 아그네스 바르다(2008), 실베스터 스탤론(2009), 마니 라트남(2010) 같은 수상자를 배출하여 왔다. 알파치노는 우리나라에서는 영화 배우로만 알려져 있지만, 그는 영화 감독과 제작자로서도 왕성한 활...   더보기 »
  • 예거-르꿀뜨르의 먗춤형 리베르소

    예거-르꿀뜨르의 먗춤형 리베르소

    예거-르꿀뜨르가 온라인으로 자신 원하는 스타일의 리베르소를 직접 골라 자신의 스타일로 제작해 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물론 커스터마이즈의 정도는 매우 한정적이긴 하지만 자신의 원하는 모양을 각인 할 수도 있도록 되어 있다. 꼭 구매를 해야하는 것은 아니니 한번 가서 재미로 자신의 시계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여기를 누르면 된다.   더보기 »
  • [SIHH 2011] 예거-르꿀뜨르 메모복스 딥씨 복각판

    [SIHH 2011] 예거-르꿀뜨르 메모복스 딥씨 복각판

    1959년 예거-르꿀뜨르는 최초로 알람 기능이 있는 다이버 시계를 선보였었다. 바로 메모복스 딥씨 모델이다. 당시는 막 에어실린더(산소탱크)가 개발되어 바다 밑 세계를 탐사하는 것의 인기가 최고조인 시기이기도 하였다. 이 모델의 알람 기능은 일반적인 기능보다 다이버가 수면 위로 다시 올라가야 하는 시간을 소리로 알려주는 역할을 하였다. 그리고 2011년 예거-르꿀뜨르는 1959년 모델의 원형과 거의 동일한 헌정 모델을 ...   더보기 »
  • 예거르쿨트르, 리버르소를 위한 온라인 뮤지엄 오픈

    예거르쿨트르, 리버르소를 위한 온라인 뮤지엄 오픈
    [예거르쿨트루의 온라인 가상 박물관] 다가오는 2011년은 예거르쿨트르의 상징적인 모델인 리버르소(Reverso)가 출시 80주년을 맞는 기념비적인 해이다. 예거는 이미 SIHH 2011 프리뷰로 리버르소 울트라씬 1931년을 공개하였고 80주년을 기념하여 전세계 리버르소 오너들과 시계 애호가들을 위한 가상 박물관을 오픈하였다. 리버르소 온라인 박물관 바로가기 >> 격렬한 폴로 경기 시 크리스탈과 다이얼을 보호하기 위해 케이스를 '뒤집을'수 있게 고안된 예거의 '리버르소' 컬렉션은 수십년에 걸쳐 20여개의 공식적인 라인과 셀 수 없이 많은 한정판을 가지고 있다. 예거 본사는 그들도 어떠한 다양한 종류의 리버르소들이 출시되었는지 확실하게 집계할 수 없...   더보기 »
  • [SIHH 2011] 예거-르꿀뜨르 그랜드 리베르소 울트라 씬

    [SIHH 2011] 예거-르꿀뜨르 그랜드 리베르소 울트라 씬

    예거-르꿀뜨르가 헌정판 리베르소 모델을 SIHH 2011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헌정 대상은 다름아닌 1931년의 리베르소 모델이다. 당시 인도에서 폴로 경기를 즐겨하던 영국 고위 장교를 위해 개발된 리베르소 모델은 이후 계승 발전되어 예거-르꿀뜨르의 대표 모델이 되었다. 이번에 소개되는 리베르소 'Grande Reverso Ultra Thin'의 경우 다이얼에 브랜드 표시 대신 리베르소라고만 적혀 있다. 실제 리베르소가 처음 탄생...   더보기 »
  • 예거르쿨트르 메모복스 파리 꼴레뜨 에디션

    예거르쿨트르 메모복스 파리 꼴레뜨 에디션

    세계의 유명한 도시들에는 각각 최신 트랜드를 선도하고 시장을 주도하는 대표적인 편집샵이 하나쯤은 존재한다. 뉴욕에 오프닝 세러모니, LA에 프레드 시갈이, 밀라노에 꼬르소꼬모가 있다면 파리에는 꼴레뜨(colette, www.colette.fr)가 있다. 저마다 색깔은 다르지만 실험정신과 모험정신을 추구하며 최신 트렌드를 주도해 나간다는 공통점이 있다. [ LA Fred Segal ] [ Milano Corso Como ] [ Opening Ceremony, New York ] [멀티샵의 원조 Colette, Paris] 꼴레뜨에서는 아티스트들과 디자이너들, 브랜드들의 독창적인 콜레보레이션 에디션들이 꾸준히 소개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금년 스위스의 하이엔드 워치메이커 예거르쿨뜨르는 자사의 아이코닉한 모델인 마스터 메모복스(Master Memovox)의 꼴레뜨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모델은 꼴레뜨에서 11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토마스 에버의 호기심의 캐비넷, The Cabinet of Curiosities by Thomas Erber’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25개의 아티스트와 브랜드가 참가한다.(토마스 에버는 락음악 저...   더보기 »
  • 아스톤마틴 DB9을 위한 예거르쿨트르 AMVOX 2

    아스톤마틴 DB9을 위한 예거르쿨트르 AMVOX 2

    [예거르쿨트르 AMVOX for 아스톤마틴 DB9]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가 타 분야의 브랜드와 코레보레이션 하는 것은 매우 조심스럽다. 브라이틀링 벤틀리컬렉션처럼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끌어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IWC의 AMG 스페셜 모델이나 파르미지아니처럼 뜨거운 지지를 받기도 하는 것이다. 수많은 시계 브랜드들이 자동차 브랜드의 스페셜 모델이나 카 레이싱에서 모티브를 따온 시계들을 생산하고 있다. 이러한 협업들은 일반적으로 차 브랜드들의 충성스러운 고객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 이루어지는데 대부분의 경우 미지근한 반응으로 끝나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최고의 워치메이커 예거르쿨트르와 영국의 슈퍼카 메이커 아스톤마틴(Aston Martin)의 경우는 조금 다르다. 예거-아스톤 협업 컬렉션인 AMV...   더보기 »
  • 예거-르꿀뜨르 메모복스 60주년 기념 전시회

    예거-르꿀뜨르 메모복스 60주년 기념 전시회
    메모복스(Memovox) 모델의 탄생 60주년을 기념하여 예거-르꿀뜨르가 의미 있는 전시회를 기획하고 있다. 바로 역사적인 40개의 메모복스 모델을 전시하는 것인데 놀라운 사실은 이 작품들은 예거-르꿀뜨르의 소장품이 아닌 프랑스의 컬렉터의 소장품이라는 것이다. 이번 전시회는 프랑스 파리의 아르뀌리알 경매 하우스(Artcurial Auction House)에서 진행되며 11월 24일 부터 28일 까지 열릴 계획이다. "기억의 목소리(Voice of Memory)"를 뜻하는 메모복스는 1950년 처음 생산되어 예거-르꿀뜨르의 간판 모델 역할을 해왔다. 특히 처음 만들어졌던 메모복스 모델의 경우 최초로 알람 기능이 탑재된 자동 기계식 시계로 기록 되어 있다. 당시 고안된 무브먼트는 약간의 수정과 ...   더보기 »
  • [프레지던트 페어] 예거-르쿨트르

    [프레지던트 페어] 예거-르쿨트르

    [ 예거 르쿨트르의 아틀리에는 세계에서 가장 크다. 직원 1000여 명이 일하고 있다. ]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는 무브먼트의 부품에 들어가는 나사, 톱니바퀴 등 부품 제조에서부터 조립, 데코레이션 그리고 시계의 외관 케이스와 디자인의 모든 단계를 ‘A부터 Z까지’ 수공으로 자체 생산해내는 몇 안되는 매뉴팩쳐(Manufacture) 중의 하나이다. 1833년 설립된 예거 르쿨트르는 세계에서 가장 큰 시계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330개 이상의 특허권을 등록하였고 1000개가 넘는 무브먼트를 창조하였으며 40개의 다른 Craftmanship을 보유하고 있다. 매년 최소한 4 가지의 새로운 무브먼트를 창조해내며, 자체적인 1000시간 품질테스트를 거친 제품만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철저한 품질관리정책으로 유명하기도 하다. Duomètre Quantième Lunaire 이번 현대백화점 프레지던트 페어에 출품되는 예거 르쿨트르의 모델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듀오미터 퀀텀 루나"이다. 2007년 예거르쿨트르는 기계식 시계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시도를 하게된다. 그것은 ...   더보기 »
  • 예거-르꿀뜨르 X 꼴레뜨

    예거-르꿀뜨르 X 꼴레뜨

    패션에 조예가 깊은 사람이라면 프랑스 파리 쌩또네 거리에 위치한 꼴레뜨(Colette)라는 곳을 알것이다. 이 곳은 소위 말하는 셀렉트 샵으로 최신 패션 제품들과 희소한 명품들을 모아파는 그런 곳이다. 특히 신진 디자이너들의 제품들도 많이 취급해 레어한 아이템을 찾는 분들에게는 "머스트 고" 플레이스라고 할 수 있다. 이 곳을 언급하는 이유는 바로 예거-르꿀뜨르(Jaeger-LeCoultre)가 이 매장을 위한 한정판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보수적인 시계 회사가 조금은 프로그레시브하고 걸트적인 꼴레뜨 같은 편집 매장을 위해 한정판을 만들었다는 것이 다소 이외이긴 하지만 좀더 문화적으로 접근할려는 시도가 아닐까 생각된다. 시계 모델 그 자체는 별로 새로울 것은 없다. 마스터 메모복스 인터내셔널(Master Memovox International) 모델을 바탕으로 제작된 모델은 다이얼에 나열된 도시 중 파리가 꼴레뜨로 바뀌었고 스트랩의 스티치 색상에 꼴레뜨의 블루 색상이 적용되었다. 참고로 이번 한정판은 단 3개만 제작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토마스 에버의 호기심의 캐비넷(Cabinet de curiosit&ea...   더보기 »
  • 베니스 영화제를 도배(?)한 예거-르쿨뜨르

    베니스 영화제를 도배(?)한 예거-르쿨뜨르

    지난 9월 11일에 10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막을 내린 제67회 베니스 영화제(일명 모스트라, Mostra)는 예거-르쿨뜨르(Jaeger-LeCoultre)를 위한 행사로 비춰질 만큼 예거-르쿨뜨르의 화끈한 마케팅이 단연 주목을 끌었다. 100여명에 이르는 유명인들의 손목에 채워진 시계들과 신상품 공개, 온라인을 통한 전사적인 마케팅은 럭셔리 마케팅이 무엇인지 잘 보라는 메세지를 전달하는 듯 했다. 예거-르꿀뜨르는 올해로 6년째 베니스 영화제를 후원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 찾아드는 유명인들에게 확실하게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방법을 잘 알고 있는 듯 하다. 너무 많은 유명인들이 예거를 착용하고 있어 모두 다 커버하는 것은 불가능하여 독자들을 위해서 알만한 사람들의 면면만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예거-르꿀뜨르 YouTube 채널 예거-르꿀뜨르 facebook 팬페이지 : 공식 팬패이지 f...   더보기 »
  • 베니스 영화제의 예거-르쿨뜨르 조아렐리

    예거-르쿨뜨르(Jaeger-LeCoultre)는 베니스 영화제를 6년째 스폰서하고 있다. 올해 9월1일에서 11일까지 열리는 베니스 영화제에서 예거-르쿨뜨르는 아름다움과 워치메이킹 기술이 조화된 4개의 주얼리 워치를 공개한다. 올해의 주얼리 모델들(오뜨 조아렐리, Haute Joaillerie)은 마법과도 같은 워치메이킹과 예술적인 경지의 데코레이션과 함께 다양한 소재의 활용이 부각되었다. Master Tourbillon Wild 예거의 과감하고 풍부한 창의성이 돋보이는 ...   더보기 »
  • 베니스에서 데뷔한 예거-르쿨뜨르의 "로제 블랑쉬"

    베니스에서 데뷔한 예거-르쿨뜨르의 "로제 블랑쉬"

    정통 워치메이커의 주얼리 라인은 절대로 여성들을 실망시키는 법이 없다. 오히려 더욱 섬세하고 우아하며 최고의 디자이너와 기술력이 결집된 작품을 내어 놓는다. 기존 모델 라인에 다이어로 포장하는 주얼리 라인이 그렇다는 것이 절대 아니다. 예거-르쿨뜨르(Jaeger-LeCoultre)는 지난 주 열렸던 제67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극도로 매혹적인 주얼리 워치 "로제 블랑쉬, La Rose Blanche"를 선보였다. Margareth Madè & La Rose Blanche 예거는 로제 블랑쉬를 오프닝 축하 디너파티 석상에서 이태리 출신 유명 여배우 Margareth Madè의 손목을 통해 최초로 언론에 공개하였다. 로제 블랑쉬는 예거의 메카니컬 무브먼트 JLC Caliber 846을 탑재하고 있으며 900개의 다이아몬드와 310개의 사파이어로 장식되어있으며 핸즈는 화이트골드로 만들어졌다. 여성들의 취향이 까다롭고 다양하지만 "로제 블랑쉬"는 취향을 넘어선 절대적인 "미"적 가치가 무엇인가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Timezone]   더보기 »
  • 예거-르꿀드르의 익스트림 워치

    예거-르꿀드르의 익스트림 워치

    예거-르꿀드르에서 익스트림 워치를 위한 책을 발간하였다. 이 책에는 예거의 익스트림 워치들과 실제 현장에서 이 시계들을 착용한 사람들이 총망라 되어 있다. 예거가 드레스 워치 브랜드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실제 예거는 출발부터 익스트림 워치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창립자인 앙투안 르꿀드르는 자신의 시계를 직접 착용하고 알프스를 오르면서 테스트하기 까지 하였다. 이 책속에는 이러한 예거의 도전 정신과 그들의 익스트림 워치에 관한 일화를 담고 있는데 몇가지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핵 잠수함의 탐사를 동행한 지오그래픽 크로노미터 1958년 극한의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고안된 지오그래픽 크로노미터 모델은 당시에는 유일하게 600 가우스의 자기장에도 견딜 수 있도록 만들어졌었다. 이런 이유는 이 모델은 극한 상환을 탐사해야 하는 많은 과학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제네마 정부의 후원으로 미국 핵 잠수함인 노틸러스호의 북극점 탐사에도 함께 하게 된다. 추후 노틸러스호 함장에게 또한 이 모델을 증정했다고 한다. 노를 저어 태평양을 건넌 마...   더보기 »
  • 예거-르꿀뜨르, 마스터컴프레셔 다이버 알람 네이빌 비버리힐즈 부티크 에디션

    예거-르꿀뜨르, 마스터컴프레셔 다이버 알람 네이빌 비버리힐즈 부티크 에디션
    예거-르꿀뜨르(Jaeger-LeCoultre)의 마스터 컴프레셔 다이버 알람 네이빌 비버리힐즈 부티크 에디션(Master Compressor Diving Alarm Navy SEALs Beverly Hills Boutique Incursion Editions) 모델이 완성되어 고객인도가 시작되었다. 예거-르꿀뜨르는 2008년 미국의 특수 해군인 네이비 씰과의 혐력으로 마스터 컴프레셔 다이버 알람의 네이비 씰 에디션을 만들었었다. 실제 이 시계는 2명의 네이비 씰 요원에의해 착용되어 실전 경험까지 하였다. 물론 이 모델이 군 지급품은 아니고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올해 1월에는 네이비 씰 에디션의 서브 에디션이라고 할 수 있는 네이 씰 에디션의 비버리힐즈 부티크 에디션의 탄생을 예고 했었다. 예거와 네이...   더보기 »
  • 예거르쿨뜨르 그랜드 리베르소 101 아르데코

    예거르쿨뜨르 그랜드 리베르소 101 아르데코

    Jaeger-LeCoultre Grande Reverso 101 Art Déco 예거르쿨뜨르는 1929년 개발되어 현재까지도 세계에서 가장 작은 기계식 무브먼트인 Calibre 101과 자사의 대표격 모델인 리베르소가 조합된 'Grande Reverso 101 Art Déco'를 선보인다. 그랜드 리베르소 레이디 모델은 스테인리스 스틸과 마더오브펄과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18캐럿 화이트골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남성용 모델은 스테인리스 스틸과 블랜앤...   더보기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