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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WC 빅파일럿, 스위스 공군 곡예 팀 리미티드 에디션

    IWC 빅파일럿, 스위스 공군 곡예 팀 리미티드 에디션

      IWC와 스위스 공군의 공중 곡예 팀인 "Patrouille Suisse"의 인연은 근 20여년 간 이어져왔다. 90년대 중반 이들을 위한 첫 한정판 이후에 잊혀질 만하면 한번씩 리미티드 에디션을 내 놓는다. Patrouille Suisse는 에어리어 88의 주인공 기체(제공호)로 친숙한  F-5E tiger II를 몰고있다. 초창기 이들을 위한 시계는 마크 XII를 수정한 것이었다.     여느 빅파일럿 모델과는 다르게 이 시계는 센터 초침이 아닌 9시방향 서브...   더보기 »
  • IWC 포르토피노 핸드운드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 시계

    IWC 포르토피노 핸드운드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 시계

      포르토피노(Portofino)는 IWC의 라인업에서 선봉대를 맡고 있는 엔트리 모델로 키워져왔다. 소위 3핸즈의 깔끔한 심플워치가 컬렉션의 대부분을 차지해 왔던 바 컴플리케이션이라고 해 봐야 칼랜더 정도가 적용되는 정도였다. 2013년 IWC의 카달로그에 크로노그래프 모델이 추가되어 있어 관심을 끌었으나 이후 실제 모델이 공개된 것은 2015년 트라이베카 필름 페스티벌을 위한 유니크 워치를 선보인 것이 처음이다. 이 모델 조차 행사를 위한 단발성 유니크 피스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IWC는 올해 홍콩 Watches&Wonders 2015 행사에 포르토피노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 모델 공식 출시를 전해왔다. 올해 초 선보인 모델과 같은 스펙이다. 8일 파워리저브 59360 칼리버를 탑재하고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가 적용되었다.     소위 크로노그래프 하면 스포츠 워치나 스포티함을 강조하는 시계에 적용되는 경우가 대다수다. 심플한 드레스 워치를 지향하는 포르토피노 라인에는 어울리지 않는것. 하지만 IWC는 이를 크라운에 푸셔가 위치한 '모노푸셔'를 채용함으로써 전반적인 드...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IWC 인게니어 오토메틱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 시계

    [온리워치 2015] IWC 인게니어 오토메틱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 시계

    온리워치 인게니어 니코 로즈버그   IWC와 AMG와의 긴밀한 관계는 이미 잘 알려진 바 있다. 시계와 자동차의 만남은 당연한 수순으로 기념 모델을 선보이게 된다. 2014년 공개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드라이버인 루이스 해밀턴과 니코 로즈버그의 인게니어 크로노그래프가 그 주인공이다. 각각 250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루이스 해밀턴과 니코 로즈버그의 인게니어 크로노그래프   이번에 소개할 시계는 온...   더보기 »
  • IWC의 어린왕자

    IWC의 어린왕자

    IWC는 동화 "어린왕자(Le Petit Prince)"로 유명한 파일럿이자 작가인 생텍쥐페리 (Antoine Marie Roger De Saint Exupery)의 청소년 재단을 위한 시계를 발표하였다. 어린왕자에 등장하는 7가지 직업들을 상징하는 점핑스타 디스플레이가 특징인 이 파일럿 시계는 더블 크로노그래프 모델이다. 케이스 백에는 어린왕자가 방문한 7개의 별들에 사는 사람들의 직업이 각인되어 있다. 다이얼의 7개의 별들은 일주일에 한번 랜덤하게 ...   더보기 »
  • 본 레가시, IWC 파일럿 탑건

    본 레가시, IWC 파일럿 탑건

    시계 브랜드들의 영화 진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에 새로 개봉하는 "본 레거시"에는 IWC의 파일럿 탑건 에디션이 등장한다고 한다. 본 레거시는 본 시리즈의 4번째 작품으로 이번에는 맷데이먼 대신 떠오르는 유망주 제르미 레너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재미 있는 사실 한가지는 프로모션 사진에 등장하는 IWC 파일럿 탑건 모델은 현재 단종이 된 레퍼런스 379901 모델로 현재 판매되고 있는 탑건 에디션 388001의 전작이라고 할 수 있다. 아마도 시대적 배경상 이전 모델을 등장시키는 것이 아닐까 유추해 본다. [379901] [388001]   더보기 »
  • IWC 포루투기스 요트 클럽 볼보 오션 레이스

    IWC 포루투기스 요트 클럽 볼보 오션 레이스

    IWC는 볼보 오션 레이스 2011-2012의 시작을 기념하는 포루투기스 요트 클럽 모델을 선보였다. 볼보 오션 레이스는 3년 마다 열리는 장거리 요트 레이스 대회로 72,000KM의 세계 바다를 누비며 대장정의 경주를 펼치게 된다. 포루투기스 요트 클럽 볼보 오션 레이스 모델은 작년 선 보였던 요트 클럽 모델을 기반으로 하여 제작이 이루어졌으며 몇 가지의 포인트를 두어 한정판의 의미를 주었다. 일단 케이스의 재질이 티타늄으로 ...   더보기 »
  • IWC 빅파일럿 미주 한정판

    IWC 빅파일럿 미주 한정판

    IWC 빅파일럿 퍼페추얼 캘린더 미주 부티크 한정판은 달의 실제 상태를 표시하는 2개의 문페이즈가 577년에 단 하루만 차이가 난다. 퍼페추얼 캘린더는 날짜,일,월,년,달의 위상까지 표시되며, 시계가 계속 작동한다는 가정 하에 2100년까지 추가 조정이 필요 없다. IWC 인하우스 칼리버 51614는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으로 7일간의 파워리저브를 갖추고 있다. 케이스는 스테인레스 스틸이며 46mm사이즈, 사파이어 크리스탈과 디스...   더보기 »
  • IWC 인제니어 더블 크로노 티타늄

    IWC 인제니어 더블 크로노 티타늄

    IWC의 인제니어는 독창적이며 강인한 디자인의 익스트림 스포츠 워치다. IWC에서 티타늄 재질은 값비싼 메르세데스 AMG 시리즈에만 사용해왔다. 티타늄의 특징은 가볍고 고온에서 300도 까지 비강도가 저하되지 않는것(강한 내식성)이 주요 특징. 등급은 1에서 5까지, 그리고 내식성 증강을 위해 팔라듐(Pd)을 넣은 합금이 있다. 이번 티타늄 모델은 130g 밖에 되지 않아, 어스 미션 브레이슬릿 모델 245g의 절반에 가까운 수준이...   더보기 »
  • 스위스 공군의 곡예 비행팀을 위한 IWC의 파일럿

    스위스 공군의 곡예 비행팀을 위한 IWC의 파일럿

    개인적으로 역대 최강 "디자인"의 파일럿 모델이다. IWC가 스위스 공군의 곡예 비행팀(Patrouille Suisse)을 위해 제작한 이 에디션 모델은 스틸 케이스와 회색 다이얼이 환상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세컨즈 핸드 끝 부분에 장식된 적색의 비행기는 매초 다이얼을 돌며 곡예 비행을 펼치게 된다. 1994년에도 PS 에디션의 마크 XII 모델을 선보였던 IWC는 18년 만에 새로운 에디션 모델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300개 한정생산.   더보기 »
  • IWC 인제니어 라우레우스

    IWC 인제니어 라우레우스

    IWC가 라우레우스 재단(Laureus Sport for Good Foundation)을 위한 5번째 기념 모델을 선보였다. 라우레우스 재단은 스포츠로 가난한 아이들을 계몽하고자하는 취지로 운영되는 단체로 IWC는 2006년부터 이 단체를 후원하고 있다. 올해 선보인 모델은 1955년의 인제니어 모델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되었다. 앞서 IWC는 2006년 포루투기스 크로노그래프를 시작으로 2007년에는 파일럿 크로노그래프, 2008년에는 다빈치 크로노그래프 그리고 2009년에는 포루투기스 모델을 기본으로 기념 모델을 선보였었다. 라우레우스 기념 모델은 모두 스틸 제품으로만 생산되어 왔으며 블루 다이얼과 케이스 뒷면에 직접 어린이가 그린 그림을 각인하는 것을 그 주요 특징으로 볼 수 있다. 이번 모델에는 몸바이의 8살 어린이가 그린 그림이 선정되어 각인이 되어 있다. 1000개 한정 생산 제품으로 판매 수익금은 재단을 후원하는데 쓰이게 된다.   더보기 »
  • [SIHH 2011] IWC 신상품 라인업

    Portofino Automatic IWC Portofino Chronograph IWC Portofino Hand-Wound Eight Days IWC Portofino Dual Time IWC Portofino Manual Wind 8-Days   더보기 »
  • [SIHH 2011] IWC - 포르토피노 8 데이즈 매뉴얼 와인드

    [SIHH 2011] IWC - 포르토피노 8 데이즈 매뉴얼 와인드
    SIHH 2011에서 공개될 IWC 포르토피노(Portofino)는 더이상 포르토피노가 IWC의 엔트리모델이 아니란 것을 입증함과 동시에 IWC의 전반적인 라인의 가격 상승을 의미한다. 기존의 포르토피노는 좋게말하면 깔끔한 드레스 워치였지만 나쁘게 말하면 IWC에서 구입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한 엔트리 모델 정도였다. 하지만 이번 포르토피노는 다르다. 4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첫째는 오토매틱(Ref.3565), 둘째는 크로노그래프(Ref.3910), 셋째는 듀얼타임(Ref.3610), 넷째는 핸드와인딩 8일 파워리저브(Ref.5101) 모델이 그것이다. 본 행사에 앞서 공개된 8 데이즈 수동 모델은 인하우스 칼리버 59210(두께 37.8미리, 포켓워치 사이즈와 동일하나 좀더 현대적으로 창작되었다)를 사용...   더보기 »
  • IWC 오렌지 빅파일럿 퍼페추얼 캘린더

    IWC 오렌지 빅파일럿 퍼페추얼 캘린더

    IWC 의 새로운 빅파일럿 오렌지 에디션 모델이 출시되었다. Ref.IW502618 의 이번 에디션은 250 한정 제작이며 인하우스 칼리버를 사용하였다. 케이스는 스테인레스 재질이며 블랙다이얼과 오렌지 핸즈와 인디케이터, 전체 사이즈는 46mm x 15.8mm 이다. AR 코팅처리를 한 사파이어 크리스탈(디스플레이 백도 사파이어), 60m 방수가 가능하다. 51614 iwc 인하우스 칼리버를 사용, 62쥬얼과 21,600 진동수, 그리고 7일 파워리저브가...   더보기 »
  • 슈퍼스타K2 피날레를 위한 국민가수 이승철의 시계 초이스

    슈퍼스타K2 피날레를 위한 국민가수 이승철의 시계 초이스

    최근들어 영화, 방송등을 통해서 메이저급 연기자들의 만만치 않은 컬렉션들이 간간히 포착되고 있다. 지난 주 마감한 슈퍼스타K2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를 보여주었던 냉철한 심사위원이자 국민가수 이승철. 그가 전국민이 지켜보는 긴장감 넘치는 순간을 연출하기 위해 선택한 시계는 IWC 포르투기스 퍼페추얼 칼랜더 화이트골드. 이승철씨의 IWC 포루투기스 퍼페추얼 칼랜더 화이트골드 모델은 케이스 지름 42.2 mm, 두께 15....   더보기 »
  • IWC 포루투기즈  F.A. Jones 스켈레톤

    IWC 포루투기즈 F.A. Jones 스켈레톤

    IWC가 브랜드의 창립자인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 A. Jones)에게 헌정하는 포루투기즈 한정판 시계를 선보였다. 기존에 존스 에디션의 포루투기즈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 모델은 한껏 기교를 부려 기존의 에디션 모델 보다 한층 멋진 모습을 하고 있다. 스켈레톤 모델인 이번 한정판 헌정 시계는 플래티넘과 골드 케이스 두가지 재질로 케이스가 제작되며 무브먼트는 IWC 수동 칼리버 98910이 사용되었다. 특히 무브...   더보기 »
  • 드라마 도망자의 시계들 - 까르띠에, IWC, 브레게

    드라마 도망자의 시계들 - 까르띠에, IWC, 브레게

    비(정지훈)이 출연하는 드라마 도망자에 등장하는 시계들이 화제인가보다. 티피리포트의 독자가 여러 스크린샷을 제보해 주셨는데 이참에 드라마도 감상할 겸 소개해보고자 한다. 등장하는 시계를 확인 중, 한가지 두드러진 점을 발견하였다. 정지훈이 차고 나오는 시계가 IWC 혹은 까르띠에라는 것.(아쿠아타이머(?), 빅파일럿, 산토스, 칼리버 디 까르띠에) 다른 배우들도 여러 종류의 시계를 착용하고 등장하지만 빠르게 지나가는 화면상에서 정확하게 파악하지는 못하였다. 정지훈, 다니엘헨리, 공형진, 이성진등 주요 배우들의 시계들이 화면에 두드러지게 강조되고 있는 것이 흥미롭다. 1화 인트로부터 시계를 차고 헤엄치는 비, IWC 아쿠아타이머인 듯. 등장하는 모델 중 제보해 주신 독자분이 가장 궁금해 하는 시계는 배우 공형진이 차고 등장하는 시계였다. 독자분은 얼마전 ...   더보기 »
  • IWC, 포루투기즈 요트 클럽

    IWC, 포루투기즈 요트 클럽

    SIHH 2010을 통해 처음 공개되었던 IWC 포루투기즈 요트 클럽이 런칭 행사를 앞두고 있다. 런칭 행사는 포루투갈 리스본 항구에 위치한 요트 위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보다 더 적합한 곳도 없을 것이다. IWC 포루투기즈 요트 클럽은 포루투기즈 라인업 중에서 가장 스포티 한 모델로 1970년대 IWC 포루투기스 라인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모델이었다. 요트 클럽 모델의 부활은 스포츠 워치의 인기를 반영한다고 할 수 있다. ...   더보기 »
  • IWC 포르투기스와 함께 항해를 떠나보자

    IWC 포르투기스와 함께 항해를 떠나보자

    IWC 샤프하우젠은 명품 시계 브랜드 중에서도 특히 신선한 마케팅에 열심인 브랜드이다. 온라인, 오프라인에 걸쳐 두루두루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는 IWC가 이번에는 E-BOOK을 통해 온라인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마치 요트를 타고 대양을 항해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E-BOOK은 주력 컬렉션인 포루투기스(Portuguese) 홍보를 위해 제작되었다. http://www.iwcportugieser.com/en/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IWC의 노력에 찬사를 보낸다. 칙칙한 비오는 날 듣는 바다소리가 감동적이다.   더보기 »
  • IWC 옐로우 빅파일럿 퍼페추얼 캘린더 - 부티크 한정판

    IWC 옐로우 빅파일럿 퍼페추얼 캘린더 - 부티크 한정판

    지난 번 소개했던 빅 블루파일럿 스페셜 에디션에 이어 IWC는 올 가을 또다른 빅파일럿의 스페셜 에디션 "Yellow IWC Big Pilot Perpetual Calendar"이 출시된다는 소식이다. 빅파일럿은 커다란 케이스와 독특한 크라운으로 과감하게 자신감을 드러내며 주변의 이목을 한눈에 끌 정도로 "튀는" 워치이다. 이번 퍼페추얼 칼랜더 버전은 파일럿 워치의 핵심인 "가독성"을 포기하면서까지 서브다이얼을 요란하게 배치하는 모험을 감행...   더보기 »
  • IWC 인게니어 플래티넘 미션어스 어드벤처 에콜로지 "경매"

    IWC 인게니어 플래티넘 미션어스 어드벤처 에콜로지 "경매"

    경매에 출품된 플래티넘 인게니어 미션어스 [경매 참여] 수개월전 샌프란시스코를 떠난 플라스티키 원정대가 130일 간의 항해를 마치고 종착지인 시드니에 안전하게 도착했다는 소식이다. 최근 티피리포트를 방문한 독자들에게는 생소한 뉴스일 것이다. 플라스티키 원정대는 해양 환경 파괴를 홍보하기 위해 12,500개의 페트병으로 만들어진 배를 타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시드니까지 2만 킬로미터를 항해하는 대형 환경 캠페인으로 진행되었다. [자세한 내용 참고] 프로젝트 리더 데이비드 로스차일드와 인게니어 플라스티키 원정대는 IWC가 이를 공식적으로 후원하고 선원들 전원에게 "IWC 인게니어 오토메틱 미션 어스 에디션 어드벤처 에콜로지" 모델을 수여하는 등 업계의 주목을 받아 온 환경 캠페인이다. 영국의 금융 재벌인 로스차일드 가의 상속인 데이비드 로스차일드가 주도하...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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