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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라드페리고의 첫번째 1966 컬렉션 스틸 시계

    지라드페리고의 첫번째 1966 컬렉션 스틸 시계

    지라드페리고가 브랜드의 아이콘인 1966 컬렉션에 최초의 스틸 버전을 출시했다. 한동안 쓰리 골든브릿지나 뚜르비용, 리피터 등 최고의 하이엔드 피스를 탐닉해왔던 지라드페리고의 최근 행보를 보면, 대중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한 시도가 엿보인다. 확신하건데 시계를 막 시작하기 시작한 초보자들이나 기존 컬렉터들에게도 수많은 심플 워치 중에 머스트 해브 아이템 상위권을 차지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수려함과 매력을 지녔다...   더보기 »
  • 지라드페리고 1966 라지 데이트 문페이즈 시계

    지라드페리고 1966 라지 데이트 문페이즈 시계

    균형이룬 기술적인 전문성과 클래식한 아름다움의 결정체로 평가받는 지라드페리고의 1966 컬렉션에 새로운 얼굴들이 등장했다. 지라드페리고 처음으로 큰 날짜창과 문페이즈를 동시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1966 시리즈의 디자인적인 완벽한 균형은 두말해야 잔소리다. 이번 새 얼굴들 역시 간결하면서도 부족하지 않는 절제된 디자인이 압권이다.     특히 문페이즈 위의 초침은 업계에서 드물게 시도되는 경우인데, 센터 초침일 ...   더보기 »
  • 지라드-페리고, ww.tc 판다

    지라드-페리고, ww.tc 판다

    ww.tc 컬렉션은 2000년도 처음 출신 된 이래 지라드-페리고의 간판 모델이자 아이콘으로 대접 받고 있다. 처음 출시된 이후 수많은 베리에이션 모델이 등장한 이유도 그래서 일 것이다. ww.tc는 월드 와이드 타임 컨트롤의 약자로 다이얼에 도시명을 표시하여 전세계 주요 도시 24곳의 시간을 표시해준다. 아쉬우면 아쉽다고 할 수 있는 것이 대한민국의 도시는 없다는 것. 이번에 적용된 색상은 화이트 다이얼에 검은색 서브 다이얼이 적용되었다. 일반적으로 이런 색상의 조합은 “판다” 컬러로 불리운다. 왜 판다인지는 굳이 설명이 필요 없을 듯.   더보기 »
  • [SIHH 2012] 지라드-페고 1966 스몰세컨즈

    [SIHH 2012] 지라드-페고 1966 스몰세컨즈

    지라드 페고는 내년 SIHH 2012에 선보일 1966 스몰 세컨즈 모델을 공개하였다. 올해는 브랜드가 탄생한지 220주년이 되는 해로 더 의미가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올해 초 공개되었던 1966 스몰 세컨즈 모델과 거의 동일하지만 스콜 세컨즈의 서브 다이얼이 6시에서 9시 방향으로 옮겨 갔고 3시 부근에 데이트가 추가되었다. 6시 방향에는 창립 220주년을 기념해 “Maison fondée en 1791(1791년 창립)”이...   더보기 »
  • 제라드-페고의 빈티지 1945 트루비용

    제라드-페고의 빈티지 1945 트루비용

    2009년 50개 한정으로 출시 되었던 제라드-페고의 빈티지 1945 트루비용에 화이트 골드 버전이 추가될 예정이다. 기존 모델은 로즈 골드로만 존재 했었다. 제라드-페고의 3 브릿지를 채용한 모델로 이번 모델 또한 50개 한정판으로 생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더보기 »
  • 지라드-페고 1966 블루 다이얼 크로노그래프

    지라드-페고 1966 블루 다이얼 크로노그래프

    올해 220주년을 기념하는 해인 지라드-페고(Girard-Perregaux)가 1966년형 크로노그래프의 파랑색 다이얼 버젼을 선보였다. 화이트 골드와 파랑색 다이얼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이 모델은 특히 다이얼에 빛이 발하는 효과를 주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었다.   더보기 »
  • [SIHH 2011] 지라드-페리고 신상품 라인업

    Girard-Perregaux Vintage 1945 XXL Girard-Perregaux Vintage 1945 Lady Girard-Perregaux 1966 Tourbillon with Golden Bridge Girard Perregaux 1966 Small Seconds   더보기 »
  • [SIHH 2011] 지라드-페리고 1966 골든 브릿지 트루비용

    [SIHH 2011] 지라드-페리고 1966 골든 브릿지 트루비용

    지금 스위스에서는 SIHH 2011 첫날의 태양이 막 더오르고 있을 것이다. SIHH의 경우 리치몬드 계열의 브랜드를 위주로 행사가 이루어지지만 또하나의 축이 있으니 바로 소윈드 그룹의 브랜드들이다. 사실 소윈드의 경우 그룹이라고 불리기에는 운영 브랜드가 단 2개라 약간은 민망한 측면이 있지만 그래도 지라드-페리고라는 막강 브랜드가 있다보니 분명 눈길을 줄 수 밖에 없는 것도 사실이다. 특히 작년 말 수장을 잃은 소윈드 ...   더보기 »
  • 무브먼트의 미학 - 지라드페리고, 코룸 국내 런칭

    무브먼트의 미학 - 지라드페리고, 코룸 국내 런칭

    지난 몇년간 많은 시계 브랜드들이 국내에 소개되었다. 하지만 시계 브랜드는 패션 명품 브랜드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수의 내노라하는 브랜드가 존재한다. 물론 상품의 가격대도 명품으로 분류되는 일반적인 가격대보다 훨씬 높은 것도 사실이다. 2011년에는 올해 말 국내에 진입한 전통적인 시계 강호들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극강의 하이엔드 랑에 죄네부터 신뢰성 있는 입문자용 메커니컬 워치브랜드 미도(Mido)까지 시계 시장을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이들 브랜드들 중 무브먼트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브랜드들과 주요 모델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들의 예술적인 무브먼트들을 감상해보자. 제라드페리고(Girard-Perregaux) 1791년 제네바에 설립된 제라드페리고는 모든 시계 제작 공정을 자체적으로 소화해 내는 극소수의 매뉴팩처 중 하나이다. 1889년 파리 유니버설 전시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쓰리브릿지 뚜르비용(Three-Bridge Tourbillon) "La Esmeralda" 포켓워치는 시계 기술사와 예술성을 몇단계 도약시킨 모델로 평가받았다. 이를 계기로 ...   더보기 »
  • [SIHH 2011] 지라드페고 캣츠아이 컬렉션

    [SIHH 2011] 지라드페고 캣츠아이 컬렉션

    2004년 첫 선을 보인 지라드페고(Girard-Perregaux)의 캣츠아이(Cat's Eye) 컬렉션은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곡선과 함께 정통 기계식 무브먼트를 사용하는 여성용 컬렉션이다. 여성 시계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스몰세컨즈와 3시 방향의 날짜창에서 지라드페고의 태엽시계에 대한 자부심을 옅볼 수 있다. 금번에 캣츠아이 컬렉션의 새 모델 2011 스몰세컨즈는 블랙/화이트 자개 다이얼에 독특한 스몰세컨즈 인디케이터가 특징이...   더보기 »
  • 보테가 베네타를 위한 지라드페고

    보테가 베네타를 위한 지라드페고

    예술적인 가죽 공예(?) 제품으로 유명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와 하이엔드 워치메이커 지라드페고(Girard-Perregaux)가 손을 잡았다. 보테가 베네타의 브랜드를 달고 처음으로 선보이는 시계인 'BVX'를 지라드페고가 생산하게 되었다. 지라드페고는 세계적인 명품인 보테가베네타를 통하여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거대 그룹 내에 속해있는 브랜드가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혜택...   더보기 »
  • 스위스에서 온 편지

    스위스에서 온 편지

    럭셔리 브랜드의 생명은 신뢰와 로열티이다. 특히 감성(Emotional)이라는 단어는 럭셔리 마케팅에 있어서 뗄래야 뗄 수 없는 키워드.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의 명성은 하루아침에 쌓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장기적이고 꾸준히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고 '감동'적이고 '으쓱'하게 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것이다. 소위 시계를 럭셔리 아이템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시계는 전통적이고 일반적인 럭셔리의 기준, 100여만원짜리 구두, 2~300만원짜리 핸드백과는 차원이 다르다. 2~500만원을 호가하는 시계들은 '엔트리'급 모델들이며 오랜 전통과 기술력, 예술성을 자랑하는 시계들은 1000여만원을 호가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만큼 이들은 자사 제품들의 이미지와 마케팅에 최선을 기울이는 것이다. [ 패키지와 함께 도착한 편지 ] [책자와 대형화보집, DVD,...   더보기 »
  • 지라드페고와 손잡은 제냐 : 최고와 최고의 만남

    지라드페고와 손잡은 제냐 : 최고와 최고의 만남

    [ 지라드페고의 제냐 100주년 기념 시계 ]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는 이탈리아의 남성복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egildo Zegna)가 최상위 워치메이커 지라드페고(Girard-Perregaux)와 손을 잡고 자사의 시계를 생산한다고 밝혔다. 이미 제냐 100주년 기념 시계를 제작한 바 있는 지라드페고는 앞으로 10년동안 제냐를 위한 하이엔드 워치를 생산하게 된다. 지라드 페고가 생산한 제냐 100주년 기념시계는 청담동 제냐 매장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 제냐의 CEO Ermenegildo Zegna와 소윈드 그룹 대표 Gino Macaluso ] 지라드페고는 스위스 워치그룹 소윈드(Sowind Group)에 소속되어 있으며, 리치몬트(리슈몽, Richemont) 그룹에 시계 제작을 의뢰한 랄프로렌(Ralph Lauren)에 뒤이어 전문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에 자사 브랜드 시계 제작을 의뢰한 두번째 패션하우스가 되었다. 최근 자사의 패션 컬렉션에 시계를 추가하고자 하는 정통 패션하우스들의 행보가 흥미롭게 전개되는 대목이다. 지라드페고를 공개적으로 선택한 제냐의 선택은 탁월한 듯하다. [Press Release]   더보기 »
  • 프랑스 부쉐론 부티크 지라드페고 뮤지엄 피스 전시회

    프랑스 부쉐론 부티크 지라드페고 뮤지엄 피스 전시회
    프랑스 파리 방동(Vendome) 광장에 자리잡은 부쉐론(Boucheron)은 위트 넘치는 하이주얼리 워치로 이름이 높다. 부쉐론은 1867년부터 시계를 선보인 하이주얼리 브랜드이자 워치 브랜드이다. 자사에서 무브먼트를 생산하지는 않지만 오래 전부터 전문 워치메이커인 지라드 페고(Girard-Perregaux)의 무브먼트와 검증된 ETA만을 사용하여 자신들의 전문 영역인 하이주얼리를 극대화하는 브랜드이다. 올해 오랜 시간 서로의 영역을 빛내주며 브랜드를 발전시켜 온 지라드페고와 부쉐론이 함께 역사적인 전시회를 연다는 소식이다. 이는 최근들어 하이주얼리 워치 영역을 공고히 하려는 부쉐론의 행보와도 잘 맞아떨어지는 이벤트이다. 부쉐론은 조만간 MB&F와 협업한 모델을 ...   더보기 »
  • 지라드 페리고 1966 Perpetual Calendar

    지라드 페리고 1966 Perpetual Calendar

    지라드-페리고(Girard-Perregaux)가 자사의 1966 컬렉션에 퍼페추얼 캘린더 모델을 추가 하였다. 288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진 칼리버 GP033Q0이 탑재되어 있으며 지라드-페리고의 독자적인 마이크로바 가변적 타성 밸런스(Microvar variable inertia balance)가 적용되었다. 케이스는 40mm이며 핑크 골드와 화이트 골드 각각 99개 한정판으로 생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1966년이 지라드-페리고에게 의미 있는 이유. 1966년은 지라드-페리고가 뇌사텔(Neuchatel) 천문대 상을 수상한 해이다. 다양한 위치와 온도에서 시간을 측정하여 시계가 얼마나 정확하고 일정한 오차를 나타내는가를 평가하여 최우수 시계에 주는 상이였다. 당시에 뇌사텔 천문대는 시계를 평가하고 오차를 측정하는 기관으로서의 역할도 하였다고 한다. 지라드-페리고는 당시에 자이로마틱(Gyromatic HF) 모델로 이상을 수상하였으며 당시 이 모델은 시간당 36,000 진동수를 가지고 있어 최고 진동수를 지닌 모델이였다.   더보기 »
  • 지라드 페리고, Bi-axial Tourbillon white gold

    지라드 페리고, Bi-axial Tourbillon white gold

    지라드-페리고(Girard-Perregaux)가 자사의 레퍼런스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바이-엑시얼 트루비용(Bi-axial Tourbillon)의 화이트 골드 버젼을 선보였다. 바이-엑시얼 트루비용은 지라디-페고의 전통적인 3 골든 브릿지 트루비용의 업그래이드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트루비용 대시 케이지가 2개인 바이-엑시얼 트루비용이 탑재되어 트루비용과 연결되어 있던 브릿지가 하나 사라져 있다. 바이-엑시얼 트루비용은 2개의 케이지가...   더보기 »
  • 제라페리고의 위대한 유산 - 뚜르비용 골든브릿지 포켓워치

    제라페리고의 위대한 유산 - 뚜르비용 골든브릿지 포켓워치
    2010년 제라페리고는 브랜드의 유산과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레전드를 다시 한번 증명해 보이고자 1889년 파리 유니버설 박람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뚜르비용을 장착한 쓰리골든브릿지 포켓워치를 재현하였다. 제라페리고의 화살촉 모양 3개 브릿지는 1884년 특허를 등록하여 현재까지도 제라페리고의 전매특허 디자인이 되고 있다. 금번에 출시된 뚜르비용 쓰리골든브릿지 포켓워치는 제라페리고의 역사와 전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1982년 한차례 복각되기는 했지만 역사의 뒤편에 묻혀버린 기술들과 오래된 부품을 재현하는 어려움으로 인해 수십년이 지난 오늘날에야 다시 세상의 빚을 보게 되었다. 60.30mm 케이스에 20.10mm 두께의 크기이며, 에나멜 다이얼, 블루 스...   더보기 »
  • 부쉐론과 제라페리고의 역작 레이디호크

    부쉐론과 제라페리고의 역작 레이디호크

    주로 제라 페리고(Girard-Perregaux)의 칼리버 GP4000과 ETA 무브먼트를 사용하는 부쉐론(Boucheron))은 프랑스 파리 방동 광장에 위치한 브랜드이다. 1858년에 설립되어 방동 광장의 1시 방향에 있는 부티크의 위치를 시계 다이얼로 표시하고 광장 중앙에 서 있는 오벨리스크를 시계 바늘로 변신시키는 시도를 하기도 하였다. 오랜 세월동안 특별한 관계를 맺처온 부쉐론과 제라페리고가 공동 작업한 최근 작품이 금년 바젤월드에서 가장 주목받은 작품 중 하나인 부쉐론 Les Audacieuses 컬렉션에 추가된 레이디호크(Lady Hawk)이다. 총 25캐럿 이상의 엘로우, 핑크,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루비가 사용되었고 제라페리고의 쓰리골든브릿지 뚜르비용(Three Golden Bridge Tourbillon) 무브먼트가 시계 하우징 밖에 위치한 최초의 모델이 되었다. 시계를 선물한 남성들의 노고를 돕기 위해 72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한 제품이다. 다채로운 색깔의 보석들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작품이다.   더보기 »
  • 지라드-페르고의 오페라 원

    지라드-페르고의 오페라 원

    지라드-페르고(Girard-Perregaux)가 트루비용과 미닛 리피터로 대표되는 오페라 원(Opera One)의 독특한 버전을 선보였다. 다이얼에 빗살 무늬가 있어서 내부의 무므먼트가 더욱 신비롭게 보이도록 설계 되었다. 특히 이 시계에는 웨스트 미니스터 차임의 미닛 리피터가 장착되어 있어 매시간 4개의 해머가 서로 다른 음으로 소리를 들려준다. 또한 지라드-페르고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골든 브릿지 트루비용도 적용되었는데 ...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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