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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레게 트래디션 크로노그래프 인디펜던트 7077

    브레게 트래디션 크로노그래프 인디펜던트 7077

        올해 바젤월드에서 공개된 브래게 트래디션의 크로노그래프 7077(Breguet Tradition Chronographe Indépendant 7077)는 두개의 심장을 지녔다. 두개의 밸런스휠을 장착하여 정확도를 추구하는 극소수의 제조사도 존재하였고, 심지어 세 개의 뚜르비용을 장착한 놈까지 개발되기도 하였지만 여전히 두 개의 심장을 가진 시계는 극히 레어한 아이템이다.   20분 크로노그래프와 50시간 파워리저브   두 개의 심장은 각각 맡은 역...   더보기 »
  • 브레게 시계 사랑 배우 이서진, 홍보대사로 선정

    브레게 시계 사랑 배우 이서진, 홍보대사로 선정

      시계 브랜드의 마케팅 있어서 홍보대사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위블로, 오데마피게, 오메가등 걸출한 브랜드들은 자사의 홍보목적을 위한 셀러브러티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일명 브랜드 엠베세더(ambassador, 대사)라고 칭해진다.     브레게(BREGUET)에서 배우 이서진 씨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관계자는 그 동안 여러 작품에서 이서진 씨가 보여준 클래식하고 중후한 매력이 브레게와 잘 어울린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평소 그는 여러 방송과 공식 석상에서 패션 스타일링의 키 아이템으로 브레게 타임피스를 착용할 만큼 브레게 매니아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또한 종영된 '꽃보다 할배'와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삼시세끼-정선편’에서도 ‘브레게 마린 5817’ 모델을 착용하고 나와 화제가 되었다. 이번에 앰버서더로 선정된 이서진 씨는 “평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브레게의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브레게의 오랜 역사와 뛰어난 기술력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서진씨는 앰버서더 위촉을 ...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브레게 타입 XXI 3813 크로노그래프 플래티넘 시계

    [온리워치 2015] 브레게 타입 XXI 3813 크로노그래프 플래티넘 시계

    2015 온리워치 경매를 위한 브레게의 단하나뿐인 파일럿 시계가 공개되었다. 1935년 브레게가 첫 생산한 손목 크로노그래프 시계에서 파생한 자손으로 그 시조인 타입 XX 시계는 1954년 프랑스 해군과 공군을 위하여 제작한 특수 목적 시계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 타입 XXI은 이전 세대의 맥을 그대로 계승하며 스플릿 세컨즈 플라이백 기능을 장착, 실제 파일럿들의 사용성에 적합한 기준을 모두 충족하고 있다. 온리워치의 모...   더보기 »
  • 브레게 마린 크로노그래프 5823 "200 Ans de Marine"

    브레게 마린 크로노그래프 5823 "200 Ans de Marine"

    에이브라함 루이 브레게가 루이 18세의 프랑스 로얄 네이비를 위해 크로노그래프를 제작한 200주년을 기념하여 브레게는 200개 한정 마린 크로노그래프 에디션 “200 Ans de Marine” 5823을 선보인다. 1815년 브레게는 바다에서 선박의 위치를 계산하기 위한 정확한 마린 크로노미터를 제작하였는데 당시의 시계는 남 상자 안에 김블 서브펜션을 장착하여 시계의 수평을 유지하였다. 오늘날에 동급의 정확도를 손목에 얹을 수 있는 수준으로 기술이 발전하였고 브레게는 42mm의 케이스 안에 크로노그래프까지 고스란히 담고 있다. 200피스 한정판이며, 가격은 6천만원으로 책정되었다. (Ref. 5823PT/H2/5ZU)   더보기 »
  • 브레게 7067 트레디션 GMT

    브레게 7067 트레디션 GMT

    2005년 브레게에서 선을 보인 7027 트레디션 모델은 극찬의 극찬을 받았었다. 이후 다양한 소재와 약간의 변형을 거쳐 오면서 트레디션 모델은 브레게의 대표적인 모델 라인업으로 자리 잡았다. 극보수의 색채를 띤 브레게 브랜드에서 가장 혁신적인 디자인의 모델이 대표 모델이 된 것만 봐도 이 작품이 얼마나 훌륭한 것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7067 트레디션 GMT 모델은 기존의 신작과 달리 GMT라는 기...   더보기 »
  • 브레게의 새로운 부티크

    브레게의 새로운 부티크

    중국의 브레게 2번째 부티크가 열린다. 매장밖에서는 유리벽에 물결무늬의 길로셰 패턴을 통해 시크릿한 분위기를 내며, 안쪽으로는 신비한 블루 색상의 진열장이 컨셉되있다. 시계 브랜드의 최강자 파텍필립이 연말에 갤러리아 이스트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한다는 소식이 있다. 그동안 롯데호텔에서 작은 공간으로 운영 되었던 파텍필립의 매장 오픈으로 신상품이나 보기 힘든 미닛리피터등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파텍필립의...   더보기 »
  • 브레게 오마주 아 니콜라스 G.하이에크

    브레게 오마주 아 니콜라스 G.하이에크
    2011 바젤월드 브레게 부스에서 일반인들은 출입을 못하는 특별한 공간이 있었다. 일부 저널리스트에게만 공개되었던 이 시계는 고인이 된 전 CEO 니콜라스 G.하이에크의 지시로 2003년부터 제작되었다. 8년의 세월이 흘러 모습을 공개한 이 특별한 시계의 레퍼런스 넘버는 7887, 시계명은 오마주 니콜라스 G.하이에크이며 마리 앙투아네트 복각모델보다 더 복잡하다고 알려졌다. 2000개가 넘는 부품이 들어있는 이 시계는 그랑드 소네리와 프티 소네리, 미닛리피터, 알람, 문페이즈 기능이 있는 퍼페츄얼 캘린더, 균등 시 기능, 낮과 밤 구분 인디케이터, 계절과 조디악, 세컨드 타임존,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 등이다. 자성 레귤레이터가 있는 알람 무브먼트는 12시에서 24시 ...   더보기 »
  • 브레게, 쁘띠 플루어

    브레게, 쁘띠 플루어

    마리앙투아네트의 시계를 만들었던 브레게. 그래서 인지 그들의 여성용 시계는 남다르다. 특히 하이쥬얼리 컬렉션에 속한 시계들의 경우 분류는 워치가 아닌 쥬얼리로 되어 있긴 하지만 모두 기계식 무브먼트가 장착된 엄연한 최고급 시계라고 할 수 있다. 단지 보석이 너무 화려하여 분류는 쥬얼리로 하고 있을 뿐이다. 올해 처음 선보인 쁘띠 플루어(Petite Fleur) 모델은 이름 그대로 아름다운 작은 꽃을 다이아몬드와 시계로 ...   더보기 »
  • 스와치 그룹, 리퀴드 메탈 기술 독점 계약 체결

    스와치 그룹, 리퀴드 메탈 기술 독점 계약 체결

    시계 산업계의 거인 스와치가 오늘 리퀴드메탈 기술에 대한 독점적 라이센싱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스와치 그룹은 리퀴드 메탈 기술을 세계적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스와치는 2009년에 오메가 시마스터 플레닛 오션 한정판을 통하여 이 기술을 첫 선을 보인 바있으며 2010년에는 스와치 그룹 내에서 탑 클래스에 위치한 브레게의 "Reveil Musical"에서도 사용하였다. Breguet "Reveil Musical" 메끄러운 케이스 오...   더보기 »
  • 브레게, 스틸 "나폴리의 여왕"

    브레게, 스틸 "나폴리의 여왕"

    브레게가 자사의 레이디 라인의 주력 모델인 레인 드 네이플즈(Reine de Naples) 모델의 스틸 라인을 선보이면서 여성용 라인업을 보강했다. "네이플즈의 여왕"이라는 뜻을 가진 이 모델은 브레게의 대표적인 여성용 제품으로 현재까지 골드와 다이몬드로 치장된 많은 제품이 존재해왔었다. 하지만 이번의 작품은 스틸 케이스를 기본으로 제작이 이루어졌다. 일반적으로 이런 경우 저가형의 출시로 이해하는 것이 맞지만 브레게라...   더보기 »
  • 브레게 235주년 VIP 초청 시연회 엿보기

    브레게 235주년 VIP 초청 시연회 엿보기

    워치메이킹의 살아있는 전설 브레게(Breguet)는 이례적으로 자사의 VIP 시사회를 공개했다. 엄선된 고객들만을 초청하여 진행되는 VIP 초청 시연회는 과연 그 품격이나 스케일이 남달랐다. 지난 9월 29일, 30일 이틀에 걸쳐 신라호텔 스위트룸에서 진행된 브레게 235주년 기념 VIP 초청 시연회의 공식 스냅샷들이 공개되어 소개한다. [사진제공 브레게] 행사장 전경 [ 행사장 전경,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 North Wing이 고풍스러운 행사장으로 변모했다. ] [ 룸에 마련된 식사 ] [ 여심을 사로잡는 레인 드 네이플(Reine de Naples) 컬렉션 ] [ 선택된 소수의 자리만이 준비되어 있는 행사장, 품격있는 분위기가 무척 인상적이다. ] [ 스페셜 행사에서 빠질 수 없는 '만찬' ] 스타일링 클래스 장동건 고소영 커플 결혼식의 총 디렉터를 맡기도 했던 스타일리스트이자 인트...   더보기 »
  • 브레게(Breguet) 창립 235년 기념 전시회

    브레게(Breguet) 창립 235년 기념 전시회

    지난 29, 30일 워치메이킹의 살아있는 역사 브레게(Breguet)는 서울 신라 호텔 스위트룸에서 브랜드 신제품 전시회을 가졌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브레게에서 생산되는 모든 시계를 인그레이빙하는 7명의 수석 장인 중 한명인 스위스 본사의 스테판 위베르(38)씨가 초청되어 직접 인그레이빙 시연을 하기도 하였다. 고배율 현미경과 LCD TV화면을 연결시켜 인그레이빙 장면을 생생하게 보여주기도 하였다. 티피리포트는 30일 오후, "VIP 초청 시연회"에 대한 많은 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최고로 준비된 자리 취재를 감행하였다. 뚜르비옹을 발명한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Abraham-Louis Bréguet)로 잘 알려진 브레게(Breguet)는 이 곳을 빼놓고 근대 시계기술의 역사를 논할 수 없을 만큼 유구한 역사뿐 만 아니라 뛰어난 기술력으로도 유명한 브랜드이다. 235번째 생일을 맞게된 브레게(Breguet)는 이번 행사에서 과거의 작품을 재해석한 "레인 드 네이플(Reine De Naples)" 라인의 8978BB 외에도 6개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더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엘...   더보기 »
  • 브레게 레베일

    브레게 레베일

    브레게가(Breguet) 새로운 레베일(Reveil) 컬렉션의 모델을 선보였다. 레베일은 프랑스어로 "잠깨기"를 의미하며 시계에 있어서는 일반적으로 알람 기능이 있는 시계에 쓰이는 단어이다. 하지만 이번에 선보인 브레게의 모델은 단순한 소리의 알람 기능을 넘어 음악이 연주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브레게의 실리콘 이스케이프먼트와 밸런스 스프링이 적용된 새로운 인하우스 무브먼트인 칼리버 777이 탑재된 이 모델은 일반적인 ...   더보기 »
  • [NEW] 브레게 Type XX 3802 Aéronavale 에디션

    [NEW] 브레게 Type XX 3802 Aéronavale 에디션
    브레게(Brequet)의 창립자인 프랑스의 에이브라함 루이 브레게(Abraham Louis Breguet)는 1815년도 부터 왕실에서 공식적으로 임명한 프랑스 해군의 워치메이커이다. 브레게는 두세기에 걸쳐 프랑스 해군이 요구하는 수준의 정밀한 마린 크로노미터(Marine Chronometer)들을 제작하여 공급해왔다. 초창기의 프랑스 해군 항공, 이 시절에도 브레게의 초침은 살아 움직이고 있었다. 이 프랑스 해군에는 미 8함대에 속해있는 공군처럼 '해군항공부대'가 존재하는데 이를 일반적으로 "Aéronavale"이라 부른다. 2010년은 이 "Aéronavale"이 창설된 지 100년을 맞는 해이다. 프랑스 해군과의 오랜 전통을 기념하기 위해 브레게는 Type XX Aéronavale 크...   더보기 »
  • 터기에서 열리는 브레게 전시회

    터기에서 열리는 브레게 전시회

    터키 이스탄불에 위치한 톱카프 궁전 박물관에서 브레게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는 과거 브레게가 터키 시장을 위해 생산한 시계들이 다수 전시 된다고 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시계들은 대부분 톱카프 궁전 박물관과 스위스 브레게 박물관 소유의 작품들로 19세기 초반의 작품들이다. 19세기 초반 나폴레옹 전쟁으로 시계의 주요 시장인 영국과 스페인 그리고 러시아가 시장의 지위를 상실 하자 애이브라함 루이스 브레게는 ...   더보기 »
  • 기계식 시계사의 "바이블" 브레게 원고 230만불에 낙찰

    기계식 시계사의 "바이블" 브레게 원고 230만불에 낙찰

    기계식 시계사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을 꼽으라면 단연 에이브라함 루이 브레게(Abraham-Louis Breguet)일 것이다. 기계식 시계의 발전에 독보적인 공헌을 한 천재적인 기술자이자 최고의 비즈니스맨인 브레게가 사망 전 책으로 출판하기 위해 작성한 문서가 금번 5월 7일 파트리찌(Pattrizzi & Co)경매에서 230만불(한화 약 30억원)에 낙찰되었다는 소식이다. ** 혹시 에이브라함 브레게에 대해 잘 모르는 독자라면 "뚜르비용을 고안한 사람이다."로 설명하기에도 부족한 인물이니 아래 추천포스트들을 참고하길 바란다. 이 문서는 브레게가 시계학적인 경험과 혁신, 비법을 담고있는 354페이지에 달하는 문서로 수배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극소수의 워치하우스만이 제작이 가능한 시계 제작의 비법을 상세한 설명과 그림으로 담아낸 문서라고 한다. 가장 높은 낙찰가를 기록한 마린크로노미터와 뚜르비용을 설명한 부분 브레게의 시계 제작의 철학을 포함하여 핸즈가 1개인 시계(Souscription), 오토매틱(Perpetuelle), 균시차(Equation of Time), 칼랜더(Calendar), 뚜르비용(Tourbillon), 마린 ...   더보기 »
  • PATRIZZI & CO - 제네바 경매 연기

    PATRIZZI & CO - 제네바 경매 연기
    4월 25일 열리기로 예정되었던 Patrizzi & Co Geneva 경매가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에 따른 비행 스케줄의 차질로 인하여 5월 7일로 연기 되었다. 장소 또한 제네바의 그랜드 호텔 켐핀스키(Grand Hotel Kempinski Geneva)로 변경 되었다. 한편 이번 경매는 희귀한 시계 이외에도 브레게의 원본 설계도를 포함한 문서가 출품 될 예정으로 있어 큰 관심을 불러 모았었다.   더보기 »
  • 브레게 2010 신상품 리포트 - 기술적인 기교와 컴플리케이션 워치의 향연

    브레게(Breguet) - 기술적인 기교와 컴플리케이션 워치의 향연 2010년 브레게는 바젤 월드에서 프레스티지 워치메이커로서의 명성을 빛나게 해줄 새로운 기술력과 진보된 디자인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신제품들은 브레게만의 혁신성과 창조적이고 경이로운 워치메이킹 세계를 다시 한번 확고하게 보여주었다. 브레게는 전통적인 워치메이킹 방식을 보전하면서도 현대적인 기계 제작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수준 높은 워치메이킹 기술력...   더보기 »
  • 브레게, Breguet Marine Royale 2010

    브레게, Breguet Marine Royale 2010

    브레게(Breguet)의 마린 워치를 볼때 마다 아쉽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굳이 브레게 같은 브랜드에서 해양용 시계까지 만들 필요가 있을까하는 생각 때문이다. 스와치 그룹에는 해양용 시계를 적용할 수 있는 브랜드가 얼마든지 있지 않은가? 레퍼런스 브랜드에 까지 트랜드를 따라 라인업을 만드는 것은 지양했어야 했다는 생각이다. 이 시계를 차는 것은 마치 샤넬(Chanel) 브랜드의 스키복을 입는 것과 동일하다고 볼 수 있...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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