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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리워치 2015] 블랑팡 빌레레 차이니즈 캘린더 시계

    [온리워치 2015] 블랑팡 빌레레 차이니즈 캘린더 시계

    블랑팡이 2015 온리워치를 선보였다. 중국 전통 달력을 블랑팡의 오랜 기술력으로 서양의 그레고리력 달력과 함께 하나의 시계에 담아냈다. "Blancpain Villeret Traditional Chinese Calendar Wristwatch". 블랑팡의 퍼페추얼 칼랜더 모델들은 친근한 달님 얼굴의 문페이즈가 많은 애호가들에게 매력으로 다가가고 있다. 수백년간 내려온 서양 달력 기반의 퍼페추얼 캘린더 워치메이킹에 더하여 중국의 전통 시계에까지 45mm의 케이스에 담아내었다. 중국 전통 달력은 단순하게 날짜를 알려주는 기능에 더하여 10개의 천간, 12개의 지지(60갑자) 를 담아내었다. 다이얼은 블랙 그랑풰(grand feu)에나멜 바탕에 골드 인덱스들로 구성되었다. 블랑팡의 전매특허인 언더러그 컬렉터로 캘린더를 조정할 수 있으며, 케이스 뒷면으로 무브먼트와 온리워치 각인이 된 블랙 샴프레베 에나멜 로터를 목격할 수 있다. http://www.onlywatch.com   더보기 »
  • OMG! GOD! 블랑팡의 아트피스

    OMG! GOD! 블랑팡의 아트피스

    신이 다이얼의 소재가 된다? 시계 브랜드들은 언제나 새로운 표현 영역에 목말라한다. 블랑팡은 누구도 범하지 못했던 새로운 소재를 찾아낸듯하다. 인도 신화에 등장하는 지혜, 번영 및 행운의 신. 힌두교의 신인 시바와 파르바티의 아들인 가네샤(Ganesha)는 인간의 몸에 코끼리 머리를 가진 신으로, 4개의 손에 하나의 긴 이를 가지고 있다. 4개의 손에 신물(神物)을 든 가네샤는 인도에서 가장 사랑받는 신 가운데 하나로, 신...   더보기 »
  •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스피드 커맨드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스피드 커맨드

    스피드 커맨드는 다이버 워치 피프티 패덤즈 라인이며, 디자인에서도 라인의 특성이 드러난다. 스피드를 표현하기 위해 레이스를 테마로 삼아 그 위에 덧씌워 다른 이미지로 완성했다. 먼저 시계 반대 방향으로만 회전하는 다이버 워치의 베젤은 양쪽 방향으로 돌도록 했고, 15분까지 1분 간격으로 있던 눈금을 삭제했다. 다이버 워치의 필수 기능을 삭제했지만 그럼에도 방수 성능은 300m 그대로 하여 퍼포먼스를 유지했다. 스피...   더보기 »
  • 블랑팡 빌레레 뉴 컬렉션

    블랑팡 빌레레 뉴 컬렉션

    Villeret NEW Collection < Villeret Single-Pusher Chronograph complete calendar >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블랑팡이 설립지의 이름을 딴 ‘빌레레’ 컬렉션은 심플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블랑팡의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잡은 라인이다. 블랑팡은 바젤 2010을 통해 오랜 세월 꾸준한 인기를 누려온 ‘빌레레 컬렉션’에 현대적인 재해석을 가미한 모델 &lsquo...   더보기 »
  • [Baselworld 2011] 블랑팡 빌르레 하프타임존

    [Baselworld 2011] 블랑팡 빌르레 하프타임존

    블랑팡(Blancpain)이 2011년 3월에 열리는 바젤월드(Baselworld)에서 선보일 자사 최초의 듀얼타임존 GMT 시계를 공개하였다. 블랑팡은 2010년도부터 자사의 클래식 컬렉션인 빌르레(Villeret) 컬렉션의 재해석을 시도하고 있는데 내년 바젤월드에도 어김없이 세련되고 클래식한 멋으로 유혹하고자 한다. 작년 2010 바젤월드에서 새롭게 선보인 빌르레 하프헌터(케이스백 커버) 문페이즈 시계의 아름다운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가는 하프타임존은 이 모델만을 위해 새로이 개발된 Calibre 5254DF 수동 무브먼트를 장착하고 있다. 12시 방향에 글로벌 타임이 표시되며 데이/나이트 인디케이터, 72시간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 6시 방향의 날짜창이 균형있게 배치되어 있다. 앞으로 생산되는 빌르레 컬렉션에는 모두 하프헌터 케이스백이 채용될 것인지. 2011 하프타임에도 아름다운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커버가 보호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국가/대륙간 시차는 1시간 단위로 구분되어져 있다. 때문에 소위 GMT 시계라고 하면 '시간' 단위로 타 지역의 시간을 알려주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   더보기 »
  • [SIHH 2011] 발렌타인 데이(Saint Valentin)를 위한 블랑팡 2011

    [SIHH 2011] 발렌타인 데이(Saint Valentin)를 위한 블랑팡 2011
    다행이 2010년은 크리스마스만 무사히 넘기면 된다. 하지만 다시 2011년의 해가 뜨면 남자들의 걱정은 다시 반복될 뿐이다. 사랑이 듬뿍담긴 선물과 완벽한 생일과 발렌타인데이를 바라는 그녀를 위해 일년 중 이틀만큼은 단단히 각오를 해야하는 것이 남자들의 숙명이다. 뜻깊은 발렌타인 데이를 위해 이날 만큼은 명품 브랜드들이 "여심을 위한 '남심'" 공략에 나선다. 바로 지금 소개하고자 하는 블랑팡(Blancpain)의 발렌타인(Saint Valentin) 2011 시계처럼 말이다. 매우 클래식한 스타일의 발렌타인 2011 시계는 블랑팡의 색깔이 은은하게 녹아들어가있다. 내년 2011년을 준비하는 블랑팡 발렌타인은 사랑스러운 하트 모양의 2010년 모델에 비하면 매우 남성적인 ...   더보기 »
  • 블랑팡의 시그니처 NEW 피프티패덤스

    블랑팡의 시그니처 NEW 피프티패덤스

    [피프티패덤즈 'Tribute to Fifty Fathoms'] 1953년 프랑스 해군의 다이버부대 "Les Nagers de Combat"의 특별 주문으로 생산되었던 블랑팡의 시그니처 모델인 피프티패덤스(Fifty Fathoms)의 한정판 모델이 공개되었다. 실전에 투입되었던 오리지날 모델의 제작에서 요구되었던 내구성과 가독성, 방수 능력은 수십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컬렉션의 상징으로 전승되었다. [1954년 피프티패덤즈 광고] 블랑팡은 이 기념비적인 피프티패덤스의 헌정 모델을 프랑스 파리 방동 광장에 있는 부티크에서 빈티지 모델들과 함께 공개하였다. 1950년대부터 2010년까지 꾸준히 생산된 피프티패덤즈는 약 20여 종류의 베리에이션이 존재한다. [ 1950년대 피프티패덤즈 ] [1970년대 피프티패덤즈] 현재 파리 부티크에는 뮤지엄 피스가 아닌 컬렉터들로부터 수집한 60여개의 빈티지 피프트패덤즈가 전시되고 있어 전통있는 워치메이커로써의 블랑팡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파리 방동광장의 블랑팡 부티크] [기분좋은 달님이 고객을 맞이한다.] [컬렉터들이 전시를 위해 기증한 빈티지 피프티패덤즈 들] "T...   더보기 »
  • 블랑팡 - 다이버워치 무한경쟁시대

    블랑팡 - 다이버워치 무한경쟁시대

    [ 블랑팡의 다이버워치 500 Fathoms ] 다이버워치들의 마케팅 경쟁이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대부분의 럭셔리 워치 컬렉션에서 다이버 워치를 생산하기 때문인지 자사의 다이버 워치 홍보가 갈수록 살벌해(?)지는 방향으로 가고있는 것. 티피리포트의 지난 포스트에서도 소개되었던 브라이틀링의 프리다이버 헤르바르트 니체 후원 소식에 뒤이어, 다이버 워치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울 블랑팡(Blancpain)이 자사의 얼굴마담 500 패덤...   더보기 »
  • 람보로기니 가야르도  LP-570 블랑팡 에디션

    람보로기니 가야르도 LP-570 블랑팡 에디션

    자동차의 브랜드를 사용하여 만들어지는 한정판 시계들은 다수 있지만 간혹 시계 브랜드를 사용하는 한정판 자동차도 생산이 이루어진다. 이번에 람보르기니에서 생산하는 한정판 블랑팡 에디션의 가야르도도 이와 같은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를 공동으로 운영하는 두 브랜드의 인연으로 탄생된 이번 차량은 레이스 차량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고는 하지만 공도 주행이 가능한 모델이다. 람보로기니 가야르도 LP-570-4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한정 생산 모델로 V10 엔진에 570마력의 출력을 자랑한다.   더보기 »
  • 블랑팡 Carrousel Sapphire

    블랑팡 Carrousel Sapphire

    2010년 바젤월드를 통해 처음 소개 되었던 블랑팡 카루셀 사파이어(Blancpain Carrousel Sapphire) 모델은 현존하는 가장 독창적인 모델 중 하나이다. 로드골드 케이스가 적용되었으며 시계의 전면부와 후면부가 모두 크리스탈로 처리 되었다. 또한 플래이트와 다이얼 부분도 모두 크리스탈로 처리 되어 내부의 무브먼트가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모양을 하고 있다. 또 하나의 큰 특징은 카루셀 무브먼트가 적용 되었다는 점이...   더보기 »
  • 블랑팡, 무브먼트 회사로 재탄생?

    블랑팡, 무브먼트 회사로 재탄생?

    프레드릭 피게(Frederic Piguet)라는 이름이 심각한 시계 매니아가 아니고서는 생소 할 것이다. 프레드릭 피게는 스와치 그룹내의 무브먼트 생산을 위한 전문 회사로 1858년 설립되었다. 스와치 그룹에는 1992년 부터 편입되어 브레게, 블랑팡, 자케드로 같은 상위 포지셔닝의 브랜드에 들어가는 무브먼트를 생산해 왔다. 이러한 프레드릭 피게 브랜드가 블랑팡 산하로 들어 갈 예정이다. 시계에 내공이 좀 있으신 분들은 이게 뭔 ...   더보기 »
  • 블랑팡(Blancpain) - 럭셔리워치페어 2010

    블랑팡(Blancpain) - 럭셔리워치페어 2010

    【2010 바젤】 뉴 피프티 패텀즈 (Fifty Fathoms) 【가격】가격미정 블랑팡의 가장 성공한 스포츠 컬렉션이자 역사상 가장 유명한 스포츠 워치이기도 한 피프티 패텀즈.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해군의 특수 엘리트 잠수부대를 위해 제작한 피프티 패덤스는 1953년 처음 소개한 이래 계속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이고 있다. 2010년의 새로운 피프티 패텀즈는 문페이즈와, 컴플리트 캘린더,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기능까지 겸비한 컴플리케이션 스포츠워치이다. 이 복잡한 장치들을 장착하고 여전히 300미터 방수를 실현하고 있다. 언더러그컬렉터가 장착되어 손쉽게 칼랜더를 조정할 수 있다. 【New】 빌레레 문페이즈 8일 파워리저브 (Villeret complete calendar moonphase 8 days) 【가격】가격미정 1980년대 초부터 블랑팡의 주력모델로 각광받는 빌레레 컬렉션. 2010년을 맞이하여 블랑팡은 포켓워치를 비롯해 9개의 새로운 비레레 모델을 선보이며 컬렉션을 보강하는 모습니다. 칼리버 6639를 장착한 컴플릿 칼랜더는 블랑팡 고유의 언더러그컬렉터(Under-Lug-Corrector)를 채용, 캘린더를...   더보기 »
  • 블랑팡(Blancpain) L-evolution Super Trofeo Flyback Chronograph 2010

    블랑팡(Blancpain) L-evolution Super Trofeo Flyback Chronograph 2010
    2010년식 블랑팡(Blancpain) 슈퍼 트로페오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Super Trofeo Flyback Chronograph)는 2009년에 발표되었던 모델과 거의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의 배치 또한 오리지널 모델 그대로다. 단지 케이스의 재질이 DLC 스틸에서 티타늄으로 바뀌었고 다이얼과 러그(Lug, 케이스와 스트랩을 잡아 주는 부분)의 재질이 바뀌었을 뿐이다. 다이얼과 러그는 모두 카본 재질이 사용되었는데 다이얼은 그렇다 치더라도 러그를 카본으로 제작한 것은 이외로 받아 들여진다. 카본의 특징상 시간이 지나면 크랙이 생길 수 있어 무게의 부하가 걸리는 곳에 사용하는 것이 금기시 되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오데마 피게 처럼 단조-카본을 사용한다면 몰라...   더보기 »
  • 미국 최상류층이 뽑은 3대 명품 시계 브랜드 선정 결과 from New York

    미국 최상류층이 뽑은 3대 명품 시계 브랜드 선정 결과 from New York
    4월 27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럭셔리 마켓 리서치 회사인 Millward Brown Optimor 럭셔리 인스티튜트(Luxury Institute)는 미국 상류층이 뽑은 3대 명품 시계 브랜드 리스트를 공개했다. 세계 최대 럭셔리 마켓이자 실용적인 소비로 이름높은 미국 소비자들이 뽑은 최고의 럭셔리 시계 브랜드는 우리가 꼽고 있는 그것과는 조금 달랐다. 1위. 블랑팡(Blancpain) 2위. 바쉐론 콘스탄틴(Vacheron Constantin) 3위. 브레게(Breguet) 시계 매니아들 외에는 그리 널리 알려져 있지 않은 브랜드인 블랑팡이 33개 항목으로 구성된 서베이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였다. 조사에 따르면 블랑팡은 "일관성있게 우수한 품질 유지", "특권층을 위한 물건", "이 시계를 소유함에 있어 선...   더보기 »
  • 블랑팡 2010 신상품 리포트 - 275년간의 워치메이킹

    바젤 2010은 블랑팡(Blancpain)의 설립자인 Jehan-Jacques가 자신의 직업이 워치메이커(Watchmaker)라고 선언한 지 275년을 맞는 해이다. 3개의 메이저 어나운스가 역사적인 해를 빛내고 있다. 세계 최초로 카루젤 파워드 Cathedral gong 미닛 리피터를 장착한 새로운 그랜드 컴플리케이션인 카루젤 리피티션 미닛즈 르브라서스(Carrousel Répétition Minutes Le Brassus)와 블랑팡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재해석한 빌르레(Villeret) 컬렉션...   더보기 »
  • 블랑팡의 새로운 피프티 패덤즈

    블랑팡의 새로운 피프티 패덤즈

    블랑팡(Blancpain)의 다이버워치 컬렉션이자 가장 스포티한 라입업인 피브티 패덤즈(Fifty Fathoms) 시리즈에 컴플리트 캘리더와 문페이즈 그리고 플라이백 크노로그래프를 탑재한 새로운 모델이 추가 되었다. 컴플리트 캘리더는 F185 칼리버로 구현되어 시간과 상관 없이 날짜를 조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캘린더 문페이즈 무브먼트의 경우는 기계적 손상을 피하기 위해 일정 시간에는 인디케이션 조정을 금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하이 컴플리케이션이 탑재되어 있으면서도 스포치 워치인 만큼 케이스는 45mm 스틸이 적용되었고 다이얼과 바젤이 모두 파랑색으로 처리되어 유일하게 이 시계가 다이버 워치임을 말해 주고 있다.   더보기 »
  • 블랑팡(Blancpain)의 모터레이싱 스피릿

    블랑팡(Blancpain)의 모터레이싱 스피릿

    위블로가 F1을 스폰서한다는 소식과 함께 블랑팡의 FIA GT1공식 파트너와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 두번째 시즌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 아부다비 FIA GT1 World Championship, 17 April 2010. 우선 올해부터 블랑팡이 공식 스폰하는 FIA GT1 월드 챔피언쉽(FIA GT1 World Championship)은 아스톤마틴(Aston Martin), 콜벳(Corvette), 포드(Ford), 람보르기니(Lamborghini), 마세라티(Maserati), 닛산(Nissan)등의 양...   더보기 »
  • 블랑팡(Blancpain), 275년간의 워치메이킹

    블랑팡(Blancpain), 275년간의 워치메이킹

    2010년은 블랑팡이 275주년을 맞는 해이다. 블랑팡은 3가지 새로운 소식으로 오랜 워치메이킹 히스토리를 자축하는 듯 하다. 블랑팡은 세계 최초로 1분 플라잉 카루젤이 결합된 카루젤 파워드(Carrousel Powered) 대성당 종소리(Cathedral gong) 미닛 리피터 무브먼트가 장착된 새로운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Carrouwel Répétition Minutes Le Brassus (아래)를 공개했다. 이 무브먼트는 종소리를 위한 링(ring)을 케이스 안쪽에 위치시키고 미닛 리피터가 작동될 시 시간이 변함에 따라 야기될 수 있는 미닛리피터의 오랜 기계적인 문제점을 해결할 솔루션을 제시하였다. 이 솔루션은 미닛리피터가 작동될 시 타 부품들과의 접촉을 끊어 줌으로써 복잡한 부품의 동시 작동 시 야기될 수 있는 기계적 문제점을 원천봉쇄하는 것이라고 한다. 한편 블랑팡의 가장 전통적인 라인인 빌르레 컬렉션(Villeret)에 포켓워치부터 8일 파워리저브 문페이즈 모델까지 9개의 새로운 모델이 추가되었다. 2010년 빌르레 컬렉션의 플래그쉽 모델은 블랑팡의 8일 파워리저브 오토메틱 칼리버 6639 무브먼...   더보기 »
  • [Baselworld 2010] 블랑팡의 새로운 빌르레 컬렉션

    [Baselworld 2010] 블랑팡의 새로운 빌르레 컬렉션

    2010년 블랑팡(Blancpain)은 바젤월드를 통해 9개의 새로운 빌르레(Villeret) 컬렉션을 선보였다. 빌르레는 블랑팡의 클래식 라인으로 1980년도 초 처음 탄생 부터 브랜드의 대표적인 컬렉션 역할을 해왔다. 이번에 새로 소개된 라인업은 회중 시계서 부터 문페이즈와 퍼페추얼 캘린더를 탑재한 컴플리케이션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겹쳐 놓은 듯한 케이스와 로마 숫자 그리고 절제된 미학으로 대표되는 빌르레 모델들은 이번에 새로 소개된 시계들에서도 그대로 전통을 이어 받았다. 이렇게 답습된 디자인과 더불어 새로운 블랑팡의 무브먼트를 통해 한틍 더 업그레이된 빌르레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특히 플래그쉽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문페이즈/퍼페추얼 캘린더 모델은 자동 칼리버 6639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8일 동안의 파워 리져브를 제공한다. 또한 다른 브랜드들의 문페이즈/퍼페추얼 캘린더 시계의 경우 특정 시간에 시계를 조정하는 것을 금기시 하는 반면 이 시계는 기계적 오류의 걱정없이 아무때나 시계를 조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러한 조정들은 어떠한 특정 도구가 아니...   더보기 »
  • Pre-Basel 2010 - 블랑팡의 257주년 기념 신모델 Blancpain Villeret Phase de Lune Demi-Savonnette

    Pre-Basel 2010 - 블랑팡의 257주년 기념 신모델 Blancpain Villeret Phase de Lune Demi-Savonnette

    시계 브랜드들은 그들의 기념비적인 날을 기점으로 특별한 모델 혹은 신모델을 고객들에게 선사해 왔다.(오래된 브랜드들은 거의 매년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도 한다...) 2010년 블랑팡(Blancpain)은 창립 275주년을 맞아 새로운 Villeret 컬렉션에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Phase de Lune Demi-Savonnette"라 최초로 이름붙여진 이 모델은 음력 달력에 기초한 칼랜더가 블랑팡의 고유한 특허기술인 Under-Lug Corrector에 의해 컨트롤되어 더욱 정확한 날짜를 알려주게 설계되었다고 한다. Under-Lug Corrector는 블랑팡이 개발하고 특허를 취득한 메카니즘으로써 2005년 "세상에서 가장 얇은(World Thinnest) 퍼페추얼 칼렌더 무브먼트" 타이틀을 획득하기도 하였다. "페이즈 디 룬 네미 사보네"는 블랑팡의 오토메틱 칼리버 6654 무브먼트(32mmx5.32mm, 28주얼)을 탑재하고 72시간 파워리저브를 자랑한다. 40mm 18캐럿 로즈골드 케이스와 백 디스플레이를 갖춘 30m 방수이다. 블랑팡의 달은 언제 보아도 귀엽다. [ "roru911"님께서 제보해 주셨습니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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