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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으로 20일 끝난 US오픈 우승자는 22살의 나이로 타이거우즈의 14언더파 기록을 깨면서 16언더파를 기록한 북아일랜드 선수 로리 맥길로이에게 돌아갔다. 오데마 피게의 홍보대사 이기도 한 그는 최연소 기록의 타이틀을 얻는것과 동시에 세계 랭킹 4위로 올라섰다. 그의 옷소매에는 AP가 새겨져 있으며, 우승의 순간을 로얄오크 크로노그래프와 함께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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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4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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