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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데마피게의 새로운 퍼페추얼 캘린더 2015

    오데마피게의 새로운 퍼페추얼 캘린더 2015

    오데마피게는 자사의 가장 성공적인 모델 중 하나인 로얄오크 퍼페추얼 캘린더 2015 신상품을 공개하였다. 퍼페추얼 캘린더는 하이엔드 브랜드들이 기술력을 과시하는 데 종종 사용하는 컴플리케이션으로, 애뉴얼 캘린더와 가장 차별화되는 기능인 매달 마지막 날짜인 28, 29, 30, 31 에서 다음달 1일로 날짜를 점프시켜 주는 기능을 탑재한다. 4년마다 찾아오는 윤년에 2월 29일을 표현하는 기능도 퍼페추얼 캘린더가 수행해야하는 필수 업무다. 때문에 퍼페추얼 캘린더는 일반적으로 2100년까지 별도의 날짜 수정 작업이 없이도 정확한 날짜를 표시할 수 있다. 때문에 철저하게 계산된 퍼페추얼 캘린더 시계는 날짜와 관련된 다양한 기능을 선보일 수 있게 되는데, 월/일, 요일, 달, 주, 문페이즈 기능이 그것이다. 1981년 첫선을 보였던 오데마피게의 로얄오크 퍼페추얼 캘린더는 시...   더보기 »
  •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오프셔 인도네시아 에디션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오프셔 인도네시아 에디션

    "뭔 인도네시아냐?"고? 또다른 부러운 뉴스이기 때문이다. 오데마피게는 인도네시아 컬렉터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프라이드(Pride)컬렉션에 인도네시아를 위한 모델을 선보였다. 인도네시아는 세계에서 4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이다. 절대적으로 숫자가 딸리는 우리나라에 오데마피게 컬렉터가 몇이나 있을지...여하튼 이제 인도네시아는 인도네시아의 자긍심!(Pride of Indonesia)라고 이름붙혀진 금세기 최고의 스포츠 시계...   더보기 »
  • [SIHH 2012] 로얄오크 40주년 기념판

    [SIHH 2012] 로얄오크 40주년 기념판

    브랜드도 아니고 모델이 40주년을 맞이하는 경우는 시계가 아니고서는 힘들일이 아닐까 한다. 올해가 바로 하이-엔드 스포츠 워치의 대명사인 로얄 오크 탄생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40년전 제랄드 젠타의 디자인으로 탄생한 이 모델은 탄생 직후 부터 현재까지 고급 스포츠 워치의 최고봉을 유지하고 있으며 오데마 피게의 대표 라인업으로 성장하였다. 이를 기념하고자 오데마 피게는 40개 한정판 시계를 준비하였다. 최초의 시...   더보기 »
  • 대런 클라크 브리티시 오픈 우승

    대런 클라크 브리티시 오픈 우승

    [ 로얄 오크 Golfer's 티타늄 ] 지난해 6월 US 오픈에서 우승한 그레임 맥도웰, 그리고 얼마전 PGA US오픈에서 우승한 로리 맥길로이, 이번 PGA투어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한 대런 클라크까지. 이들의 공통점은 전체인구 160만명의 북아일랜드 출신 선수란는 점과 놀랍게도 모두 오데마 피게의 홍보대사란 점이다. 1991년 데뷔한 그는, 21번의 우승경력이 있었지만 메이저 대회와는 인연이 멀었다. 2005년 아내를 간병하느라 ...   더보기 »
  • 영화 속 시계 2- 오데마 피게

    영화 속 시계 2- 오데마 피게

    AUDEMARS PIGUET 터미네이터3(Terminator3, 2003년) 감독 : 조나단 모스토우 주연 :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상연시간 : 108분 등장한 시계 : 오데마 피게 로얄오크 오프쇼어 T3 크로노그래프(Loyal Oak Offshore T3 Chronograph) 1991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연출한 <터미네이터2(Terminator2)>의 후속작, <터미네이터3>는 영화<U-571>과 <브레이크 다운(Break Down)>의 감독을 맡았던 조나단 모스토우 감독의 작품이다. 그는 스릴...   더보기 »
  • 오데마피게 레이디 로얄오크 오프셔 크로노그래프

    오데마피게 레이디 로얄오크 오프셔 크로노그래프
    8각형의 옥타곤 케이스는 오데마 피게를 상징한다 해도 무방할 정도다. 강인한 남성성을 담은 로얄 오크는 1993년 방수 성능과 더 커진 크기의 로얄 오크 오프쇼어로 계승되었다. '럭셔리 스포츠 워치' 선두주자로서의 카리스마는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의 마음을 흔들어놓기에도 충분했다. 뉴 레이디 오프쇼어 모델은 여성용 라인으로 출시했지만 37mm 크기는 남녀공용으로도 착용할 수 있다. 낮과 밤이라는 콘셉트로 블랙과 화이트 버전이 있으며 다이아몬드 세팅과 스틸 버전으로 출시했다. 특히나 스틸 모델의 은은한 무지갯빛을 띠는 피니싱은 이 시계의 매력을 더하는 중요한 요소다. 40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크로노그래프 자동 칼리버 2385를 장착했다.   더보기 »
  • 오데마피게 로얄 오크 오프쇼어 투르비용 크로노그래프

    오데마피게 로얄 오크 오프쇼어 투르비용 크로노그래프
    올해 선보인 로얄오크 오프쇼어 셀프와인딩 투르비용 크로노그래프는 오데마피게의 개성과 로얄오크의 색깔이 잘 드러나는 모델이다. 다이얼 6시 방향에 위치한 투르비용을 제외하고는 최근 들어 자극적이고 화려함을 강조하는 스포츠 시계와는 사뭇 다르다. 심플한 다이얼은 무난함을 넘어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하지만 이 모델의 진정한 가치는 시계의 뒷면을 보아야 알 수 있다. 시스루 백을 통해 이모델에 탑재된 칼리버 2897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무브먼트를 구성하는 335개의 부품 하나하나가 매우 섬세하게 마무리되어 있다. 무브먼트를 가리는 로터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수동 무브먼트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무브먼트의 바깥쪽을 따라 도는 특수한 형...   더보기 »
  • 로리 맥길로이와 오데마피게

    로리 맥길로이와 오데마피게

    한국시간으로 20일 끝난 US오픈 우승자는 22살의 나이로 타이거우즈의 14언더파 기록을 깨면서 16언더파를 기록한 북아일랜드 선수 로리 맥길로이에게 돌아갔다. 오데마 피게의 홍보대사 이기도 한 그는 최연소 기록의 타이틀을 얻는것과 동시에 세계 랭킹 4위로 올라섰다. 그의 옷소매에는 AP가 새겨져 있으며, 우승의 순간을 로얄오크 크로노그래프와 함께 장식했다.   더보기 »
  • 오데마피게의 0.01%를 위한 마케팅

    오데마피게의 0.01%를 위한 마케팅

    오데마 피게가 점령한 뉴욕 맨하탄 34번가 이스트사이드 헬리포트의 전경 오데마피게가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혁신적인 타겟 마케팅을 공개했다. 뉴욕 맨하탄에 위치한 헬리콥터 이착륙장에 브랜드 광고를 도배한 것이다. 이 곳은 개인 전용기를 비롯, 헬기를 소유한 뉴욕의 부호들이 주로 이용하는 헬리콥터 공항으로 시계 브랜드가 광고판으로 이용한 전례가 없는 곳이다. 최근 시계 시장의 성장에 따라 시계 브랜드들의 적극...   더보기 »
  • 오데마피게 투어오토 2011 리미티드 에디션

    오데마피게 투어오토 2011 리미티드 에디션

    [http://www.tourauto.com] 올해로 6년째 클래식 빈티지카 레이스인 투어오토(Tour Auto)를 후원하고 있는 오데마피게가 2011년 레이스 기념 모델을 출시하였다. 그동안 오프쇼어(ROO, Royal Oak Offshore) 모델로 기념판을 제작하였으나 올해는 밀리네리(Milinery) 컬렉션으로 베이스 모델을 변경하였다. 이러다 슈마허 모델도 밀리네리 컬렉션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추측해 보게 할 정도로 최근들어 오데마 피게가 밀리네리 컬렉션에 들이는 공이 이만저만이 아닌 것이다. 금번 투어오토 2011 기념판은 150피스가 한정생산되며 클래식 카 레이스의 감성과 절묘하게 매칭되는 디자인을 갖추었다. 40시간 파워리저브 수동 제품이며 가죽 스트랩의 마름모꼴 스티치(lozenge-pattern stitch)가 매우 매력적인 작품이다. 오데마피게는 비록 어떠한 자동차 레이스의 공식 타임키퍼로 선정되지는 않았지만 2009년부터 스위스의 클래식 카 레이스 Gstaad Classic를 후원하는가 하면 야노 트둘리, 세바스티앙 부에미와 마이클 슈마허를 홍보대사로 두는 등 레이싱 사회와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   더보기 »
  • [SIHH 2011] 오데마 피게 신상품 라인업

    SIHH 2011이 드디어 개막하였다. 이 행사의 선봉장에는 늘 리치몬드 그룹의 브랜드가 포진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있게 지켜 보는 브랜드는 오데마 피게이다. 특히 올해는 슈마허 버전의 로얄오크 오프슈어가 등장 할 것이란 소문에 그 기대치는 다른 해에 비해 더 컸다. 결론적으로 "슈미루"는 없다. 계약에 문제가 있는 건지 공을 더 들이고 있는 건지 알 수 없지만 하여간 조금 더 기다려 봐야 할 듯 하다. 레퍼런스 모델 또한 이미 보도 자료를...   더보기 »
  • 미하엘 슈마허, 오데마피게 홍보대사 합류

    미하엘 슈마허, 오데마피게 홍보대사 합류

    지난 27일, 오데마피게(Audemars Piguet)는 살아있는 레이싱 전설 미하엘 슈마허(Michael Schumacher)가 그들의 홍보대사 대열에 동참한다고 발표하였다. 오데마피게는 27일에 중대 발표를 하겠다고 미리부터 호언을 해 놓았지만 슈마허가 오데마피게로 합류한다는 정도의 폭탄 발표에 놀라지 않은 관계자들은 없을 것이다. 그도 그런 것이 슈마허는 오랜 기간동안 오메가 시계의 홍보대사를 지냈으며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슈마허 컬렉션과 그와 관련된 많은 오메가 모델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동안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는 "슈마허의 시계"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각인되어 있었던 것이다. [슈마허와 오메가 시계] 은퇴를 번복하고 복귀한 슈마허가 오데마피게를 선택한 것인지 오메가가 스폰서 경쟁에서 밀린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슈마허 자신은 너무나 만족한 모습이다.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된 동영상] 또한 오데마피게는 이날 발표행사를 자사 audemarspiguet.com과 gpguide.com에서 전세계로 실시간 방송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기도 하였다. 각국의 ...   더보기 »
  • [SIHH 2011] 오데마피게 밀리네리 미닛리피터

    [SIHH 2011] 오데마피게 밀리네리 미닛리피터

    [1882년 제작된 오데마피게의 쿼터 리피터 포켓워치] 지금으로부터 135년 전인 1875년, 오데마피게는 설립되었다. 창립자인 23살의 천재적인 워치메이커 줄스 오데마(Jules Audemars)는 이미 미닛리피터와 그랜드 소네리, 퍼페추얼 칼렌더와 크로노그래프를 섭렵하고 있었다. 이미 1892년에 오데마피게의 첫번째 미닛리피터가 탄생하였고 백여년이 흘러 그 유전자는 브랜드를 통해 전승되어 내려오고 있다. 1980년대, 쿼츠파동의 혼란기에서 가까스로 회복하기 시작한 정통 시계 메이커들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오데마피게는 브랜드의 전통을 잊고 있지 않았던 것. 그들은 스스로 컴플리케이션 장르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새로이 개척한 첫번째 워치메이커가 되었다. 이러한 힘이 오늘날 오데마피게를 최고중의 최고 시계로 이끌어오고 있는 것이다. [2011 Audemars Pigu...   더보기 »
  • 오데마 피게의 홍보용 온라인 플랫폼

    오데마 피게의 홍보용 온라인 플랫폼

    오데마 피게가 자사 브랜드 홍보용 블로그를 오픈했다. 물론 그들은 이것을 "블로그"라고 부르는 대신 온라인 정보 플랫폼이라는 멋진 타이틀도 주었다. 브랜드가 자사 제품의 홍보를 위해 자체 포럼을 개설하거나 특정 모델에 대해 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는 종종 있어 왔지만 독립적인 블로그의 형태의 플랫폼으로 운영되어지는 경우는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시계 브랜드들이 "온라인"에 대해 점점 그 의존도를 넒혀 가는 추...   더보기 »
  • 오데마 피게 로얄 오크 오프쇼어 야노 트룰리

    오데마 피게 로얄 오크 오프쇼어 야노 트룰리

    올해 135주년을 자축하는 오데마가 피게의 새로운 작품이 발표되었다. 로얄 오크 오프쇼어(Royal Oak Offshore) 모델로 그들이 후원하고 있는 F1 드라이버 야노 트룰리(Jarno Trulli) 에디션 모델이다. 야노 트룰리는 스타 플레이어는 아니지만 1997년 부터 F1 드라이버로 활동하고 있는 배테랑이다. 현재는 그는 로터스 팀의 일원으로 레이스에 참가하고 있다. 오데마 피게는 이미 루벤스 바리첼로(Rubens Barrichello)와 후안 파블로 몬토야(Juan Pablo Montoya) 같은 레이서의 한정판 로얄 오크 오프쇼어 모델을 발표한 바 있다. 이중 바리첼로 시리즈의 에디션들은 로얄 오크 오프쇼어 모델의 최고 인기 모델로 실제 판매가격이 출시가를 2배 이상 상회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의 트룰리 에디션 시계의 가장 큰 특징은 오픈된 케이스 백이라고 할 수 있다. 기존의 대부분의 로얄 ...   더보기 »
  • 슈마허는 왜 이 시계를 거부하였는가?

    슈마허는 왜 이 시계를 거부하였는가?

    위의 사진 속의 모델은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의 로얄 오크 크로노그래프 모델이다. 안티쿼럼 경매에 내놓아진 이 모델은 사실 2000년 미국의 인디에나폴리스 레이싱 트랙과의 협업으로 탄생된 모델이다. 인디에나폴리스 레이싱 트랙은 미국에서 F1이 열리는 곳이다. 이 시계는 당시 미국 F1에서 상위 3명의 선수에게 증정하기로 하고 제작이 이루어졌었다. 문제는 우승자가 슈마허라는데 있었다. 슈마허는 당시 오메가의 간판 모델로 활동을 하고 있었던 터라 다른 브랜드의 시계를 부상으로 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아마도 스와치 그룹과의 계약 문제가 존재했을 거라 추측된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오데마 피게는 이 모델 자체를 만들지 않기로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당시 제작이 이루어진 3개의 모델만이 프로토타입 형태로 존재하고 프로젝트 자체는 완전히 사장되었다. 이 모델은 18K로 제작되었으며 에디션 모델 중에서도 아주 예외적으로 다이얼에 프린팅이 이루어져 있다. 일반적인 다른 로얄 오크 에디션 모델의 경우 다이얼 보다는 백케이스에 로고가 각인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더보기 »
  • 줄스오데마 이퀘이션 오브 타임 : 서울, 코리아 12h32'

    줄스오데마 이퀘이션 오브 타임 : 서울, 코리아 12h32'

    "서울"로 셋팅되어 있는 줄스 오데마 이쿼이션 오브 타임 우리가 보고 느끼는 시간은 결국 천체의 움직임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인류의 발명품이다. 현대의 인류는 만국 공통의 "표준시"를 정립하고 이에 따라 일년을 365일로, 하루를 24시간으로 나누어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인류의 표준시는 타원형의 공전 궤도와 기울어진 지구의 자전 축으로 인해 기준으로 삼은 실제적인 "태양계"의 움직임과 오차를 보일 수 밖에 없다. 4년 마다 1년의 하루를 더해야 하는 "윤년(Leap Year)"도 이 때문에 발생한다. 줄스 오데마 이퀘이션 오프 타임(Equation of Time, Equation du Temps)은 실질 태양시와 표준시 간의 편차를 보여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이퀘이션 오브 타임 기능의 시계는 태양의 일몰과 일출을 정확하게 보여줄 수도 있으며 인공적인 시간과 "천체"의 시간을 동시에 보여주는 걸작이라고 할 수 있다. 균시차, 일몰/일출은 지구 상 시계의 위치에 따라 상대적이기 때문에 주문시 주문자가 주로 사용하는 지역을 지정하여 제작자가 수동으로 셋팅하여야 한다. 결국 위의 이퀘이션 오...   더보기 »
  • 필드위의 오데마피게 홍보대사들

    필드위의 오데마피게 홍보대사들

    왼쪽부터 리 웨스트우드, 찰 스와첼, 토마스 르베 ,대런 클라크, 비제이 싱, 그래엄 맥도웰, 미구엘 앙헬 히메네즈 로리 맥길로이, 앤서니 킴, 리 웨스트우드, 미구엘 앙헬 히메네즈, 그레임 맥도웰, 대런 클라크, 가타야마 신고, 비제이 싱, 닉 팔도, 토마스 르베, D. J. 트라한, 안톤 헤이그, 곤잘로 페르난데즈-카스타노, 토마스 르베, 쥴리앙 끌레망, 시위 카버, 치빙램, 프람 메사와트, 르코 미디에이트, 찰 스와첼, 크리스 커, 모건 프레쉘는 모두 골프 선수들로 모두 오데마 피게의 홍보대사들이다. 오데마 피게의 홍보대사들의 특징은 모두 자발적인 희망에 의해 일차적으로 임명이 된다는 것이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가운데 닉팔도 지난 6월 LPGA 챔피언쉽 우승을 차지하며 여성 골프 세계랭킹 1위를 등극한 '크리스티 커'선수는 경기 라운딩 중에서도 오데마 피...   더보기 »
  • AP 로얄오크 컨셉 카본

    AP 로얄오크 컨셉 카본

    티피리포트에서 동영상으로 소개되었었던 스포티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의 포지드 카본(Forged Carbon), 우선 감상부터 해 보자. "Who is the BOSS?" 2002년 로얄오크 30주년 기념으로 공개된 로얄오크 컨셉 모델을 게이스로 만들어진 카본으로 주조된 케이스에 뚜르비용, 크로노그래프를 가진 또다른 컨셉 워치이다. 가볍고 강력한 새로운 재질에 대한 실험적인 작품으로 이토록 많은 카본이 시계 안팍에 사용된 유래가 없다. 베젤과 크라운, 푸쉬버튼은 세라믹 소재로 만들어졌다. 현대적인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최고 레벨인 오데마피게 로얄오크의 위상을 보여주는 걸작이다.   더보기 »
  • 리오넬 메시, 오데마피게(AP) 진영에 합류

    리오넬 메시, 오데마피게(AP) 진영에 합류

    FC 바르셀로나를 트리플 크라운에 올려놓은 "뛰는 전설" 리오넬 메시가 오데마피게 홍보대사에 임명되었다. 얼마전 27명의 슈퍼스타와 함께 자선경매를 주최하는 오데마피게는 수많은 유명인 버전의 로얄오크(Royal Oak)를 선보인 것으로 유명하다. 샤킬오닐 로얄오크부터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주지사님의 로얄오크 버전까지 오데마피계 로얄오크 스페셜 에디션은 셀 수 없이 많아 스페션 에디션의 품격이 약간은 퇴색된 것처럼 보일 정도였다. 하지만 리오넬 메시라니! 수많은 축구 팬들의 이목을 한몫에 끌만한 탁월한 선택이다. 이미 축구계를 뒤흔들고 있는 메시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 마케팅에 참여한 최초의 축구선수라는 타이틀도 함께 획득했다. 이번 월드컵은 아르헨티나가 우승한다! 공개적으로 선언해 또다시 주목을 받고있는 메시. 오데마피게 로얄오크의 직접적인 경쟁상...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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