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온리워치 2015] 얼베르크(Urwerk)의 UR-106 시계

    [온리워치 2015] 얼베르크(Urwerk)의 UR-106 시계

      독립워치메이커 얼베르크(Urwerk)가 2015 온리워치 행사를 위한 UR-106을 선보였다. 블랙 케이스에 강렬한 그린 형광 슈퍼누미노바가 눈을 즐겁게 한다. 얼베르크는 오뜨 오롤로지, 아방가르드, 아키텍처, 아스트로노미, SF 디자인등 수많은 수식어가 한데 어울어진 판타스틱한 워치메이킹을 선보인다.     얼마전 소개한 여성용 UR-106 로터스와 같은 플랫폼을 공유하는 온리워치 유니크 피스 UR-106은 블랙 세라믹 코팅 케이스...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모리스 라크로아 마스터피스 그래비티

    [온리워치 2015] 모리스 라크로아 마스터피스 그래비티

    모리스 라크로아는 기계식 시계의 암흑기인 1975년 설립되어 단기간에 급성장한 몇 안되는 시계 매뉴팩쳐 중 하나이다. 이 놀라운 브랜드의 출발은 죽은 사람도 무덤에서 꺼내어 환생시키는 스위스 시계 산업 특유의 럭셔리 브랜딩과는 거리가 멀다. 네임밸류나 기술적인 기반 없이 맨땅에서 출발하여 현재까지 하나하나 기반을 닦아가며 현재까지 이르렀다. 모리스 라크로아는 올해 온리워치 경매를 위한 유니크 피스로 자사의 플...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MB&F Melchior 로봇 탁상 시계

    [온리워치 2015] MB&F Melchior 로봇 탁상 시계

    올해 창업 10주년을 맞이하는 MB&F는 온리워치 행사를 위한 유니크 피스에 그들의 어른아이스러운 마스터피스를 내 놓았다. 1950-60년대 로봇 장난감에서 영감을 받은 Melchior 로봇 탁상 시계는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하이엔드 탁상시계 전문 제조사 "L'Epée Clocks 1839"와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졌다. 빈티지 감수성을 자극하는 이 시계(?)는 480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점핑아워, 스위핑 미니트, 40일 파워리저브가 특징이다. 로봇의 머리 부분에 해당하는 '두뇌'에 끊임없이 작동하는 밸런스휠과 이스케이프먼트가 노출되어 있다. 로봇의 팔에 장착된 개틀링 건으로 태엽을 감아주거나 시간을 조정하게 한 것도 재치. 기존에 발표되었던 10주년 기념판은 99피스가 한정판매되고, 온리워치에 출품되는 유니크 피스는 어깨에 붉은 견장으로 기성품과 ...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IWC 인게니어 오토메틱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 시계

    [온리워치 2015] IWC 인게니어 오토메틱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 시계

    온리워치 인게니어 니코 로즈버그   IWC와 AMG와의 긴밀한 관계는 이미 잘 알려진 바 있다. 시계와 자동차의 만남은 당연한 수순으로 기념 모델을 선보이게 된다. 2014년 공개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드라이버인 루이스 해밀턴과 니코 로즈버그의 인게니어 크로노그래프가 그 주인공이다. 각각 250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루이스 해밀턴과 니코 로즈버그의 인게니어 크로노그래프   이번에 소개할 시계는 온...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드 그리스고노 레트로 블랙 스트라이프 시계

    [온리워치 2015] 드 그리스고노 레트로 블랙 스트라이프 시계

    창의적이고 과감한 주얼리 디자인으로 큰 성공을 거둔 드 그리스고노는 2000년도에 들어 시계 사업에 뛰어든 신예 브랜드이다. 현재 하이 주얼리와 시계를 각각 50% 비율로 제조하며 이제껏 보지 못한 형태와 과감한 소재의 사용으로 주얼리와 시계 모두 호평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특히 블랙 다이아몬드를 하이주얼리 라인에 적용하면서 큰 주목을 받아온 드 그리스고노는 블랙 컬러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컬러로 생각될 정도이...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보베 아마데오 플러리에 레이디 시계

    [온리워치 2015] 보베 아마데오 플러리에 레이디 시계

    하나의 시계가 회중시계, 펜던트, 탁상시계로 변신하는 아마데오(AMADEO) 시스템이 특징인 보베(Bovet)는 일년에 천여개 미만의 시계만 한정 생산하는 초특급 하이엔드 워치메이커다. 심지어 생산량의 60%가 1피스만 생산하는 주문생산 기반의 유니크 피스로 자동차로 비유하자면 존다나 부가티 급이라고 할 수 있다. 보베가 이번에 내 놓은 온리워치를 위한 유니크 피스는 여성용 시계이지만 메커니컬한 아름다움을 함께 담고있는...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제이콥앤코, Epic SF24 월드타임

    [온리워치 2015] 제이콥앤코, Epic SF24 월드타임

    수백년을 자랑하는 기계식 시계 시장은 오래된 전통만큼 신생 브랜드들이 주목받기 쉽지 않은 리그다. 간혹 십수년된 신생 브랜드들, 혁신과 창의성을 모토로 한 아방가르드 워치메이킹을 표방하는 독립 제작사들인 MB&F나 크리스토프 클라레, 메이두뗌, 리차드밀등 극소수의 브랜드만이 역사를 뛰어넘어 주목받고 있다. 경쟁은 치열하며 한순간의 실수가 브랜드를 망가뜨릴 수도 있다. 제이콥앤코(Jacob & Co)는 이러한 ...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페레레 터빈 보안관 시계

    [온리워치 2015] 페레레 터빈 보안관 시계

    1770년대 최초로 오토메틱 와인딩 메커니즘을 발명한 에이브라함 루이 페레레(Abraham-Louis Perrelet)의 이름을 차용한 브랜드인 페레레는 2000년도 초반 페스티나(Festina) 그룹에 의해 '터빈' 시계라는 테마를 시장에 선보이게 된다. 다이얼 전면에 제트 터빈(Turbine)의 날개를 형상화한 빙글빙글 돌아가는 로터가 그 특징이다. 회전하는 다이얼 아래에 그림을 삽입하기도 한다. 하지만 페레레의 제품 라인업들을 살펴...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율리스 나르덴 스트레인저 오르골 시계

    [온리워치 2015] 율리스 나르덴 스트레인저 오르골 시계

      2013년 율리스 나르덴(Ulysse Nardin)은 기존의 방식과는 전혀 다르게 소리를 내는 시계를 선보였다. 그것은 다이얼 위에 원형의 디스크를 오르골로 구현한 "Stranger" 였다. 이 소식을 접했을 때 드는 느낌은 감탄보다는 의아함에 가까웠다. 발상은 신기하기는 했지만 궂이 몇초간 프랭크 시나트라의 "Strangers in the Night'을 듣기 위해 거금의 시계를 구입할까? 그것도 화음도 없는 매우 단순한 소리로 말이다.   비발디 사...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드윗, 아카데미아 OUT OF TIME 시계

    [온리워치 2015] 드윗, 아카데미아 OUT OF TIME 시계

      드윗은 온리워치 유니크 피스를 위해 특별한 시계를 마련했다. 드윗의 워치메이킹에 대한 접근은 언제나 특별하다. 때로는 과한 경우도 있지만 드윗은 워치메이킹의 놀라움을 선사하는데 재주가 많은 브랜드이다.   최근 선보인 모델 중 Academia Out of Time도 그러하다.     이 시계의 특징은 일반적으로 스윕 세컨즈로 구현되는 기계식 시계의 초침을 1초에 한칸씩 이동시키는 데드비트 컴플리케이션을 적용한 데에 있다. 데...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지라드페리고 스페셜 빈티지 1945시계

    [온리워치 2015] 지라드페리고 스페셜 빈티지 1945시계

    지라드페리고는 온리워치에 투명 블루 다이얼 빈티지 1945 XXL Large Date and Moon Phase 시계를 출품한다고 발표했다. 1945 모델 최초로 케이스에 티타늄 재질을 사용하였으며, 은은한 블루 문페이즈가 절제된 매력을 뽐내고있다. http://www.onlywatch.com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H. Moser & Cie 퍼페추얼 칼랜더

    [온리워치 2015] H. Moser & Cie 퍼페추얼 칼랜더

    모저앤씨(H. Moser & Cie)는 클래식함과 단아함에 있어서 최고라고 할 수 있는 브랜드이다. 널리 알려진 브랜드는 아니지만 분명 예술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최고의 시계 브랜드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다. 모저엔씨는 온리워치 경매를 위해 퍼페추얼 칼랜더라는 컴플리케이션의 의미를 넘어, 듀켄씨근이영양증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상징하는 시계를 출품한다. 그것은 바로 모저앤씨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어린 아이들이 하루하...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크리스토프 클라레 "희망과 평화" 시계

    [온리워치 2015] 크리스토프 클라레 "희망과 평화" 시계

    크리스토프 클라레는 온리워치 2015를 위한 유니크 피스 "Espoir & Paix(프랑스어, 희망과 평화)"를 선보였다. 올해 초 크리스토프 콜라레는 다이얼 중앙에 3D 조각상을 배치하는 Aventicum 모델을 선보인 바 있다. 아벤티쿰의 테마를 이어받아 온리워치를 위해 희망을 상징하는 보석인 에메랄드 '덩어리'를 시계 중앙에 배치하는 과감함을 보였다. 평화를 상징하는 의미에서 케이스 백에 129명의 노벨 평화상 수상자 ...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크로노스위스 우로보로스 쿼터 리피터

    [온리워치 2015] 크로노스위스 우로보로스 쿼터 리피터

    2013년 세마리 원숭이 온리워치에 뒤이어 크로노스위스(Chronoswiss)는 올해도 전통적인 수공 예술의 극치를 보여주는 작품을 내 놓았다. 올해 테마의 주인공은 고대 신화에 등장하는 꼬리를 물고 있는 뱀 혹은 용, 우로보로스(Ouroboros)이다. 무한을 나타내는 일종의 상징적 존재로 고대 그리스의 지도에는 세계를 둘러싼 대해(大海)에 우로보로스가 그려지기도 했다. 조디악(황도대: 黃道帶)의 12궁도에서도 12궁 주위를 우로보...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반클리프아펠 듀얼 점핑아워 시계

    [온리워치 2015] 반클리프아펠 듀얼 점핑아워 시계

      반클리프아펠의 온리워치가 공개되었다. 듀얼타임을 점핑아워로 재 해석한 'Heure d’ici & Heure d’ailleurs(the time here and the time elsewhere, 이곳의 시간과 다른 어떤 곳의 시간)'이 그것이다. 작년 SIHH에서 소개된 오레&오레는 여타 트래블 워치나 월드타임과는 차별화되게 절제되고 단순한 디자인의 극치를 보여준다. 11시 방향에 지금 내가 있는 곳의 시간을, 5시 방향에 다른 어느 곳의 시간을 점핑아워로 ...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밸엔로스 BR01 해골 브론즈 뚜르비용

    [온리워치 2015] 밸엔로스 BR01 해골 브론즈 뚜르비용

      벨앤로스(Bell&Ross)가 해골 모양의 BR01 에어본 모델에 트루비용을 적용하여 한층 업그레이드 된 온리워치를 선보인다. 46mm의 에이지드 청동(Bronze) 케이스에 수작업으로 제작된 황금 해골이 다이얼 센터에 자리잡고 있다. 4개의 바늘들이 각각 시, 분, 파워리저브, 메인스프링의 토크를 나타내고 있으며 초침은 뚜르비용 케이지가 대신한다.         http://www.onlywatch.com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해리윈스턴 오션 듀얼타임 레트로그레이드 시계

    [온리워치 2015] 해리윈스턴 오션 듀얼타임 레트로그레이드 시계

      오퍼스 시리즈로 아방가르드한 워치메이킹으로 주목을 받는 해리윈스턴의 온리워치가 공개되었다. 44.2mm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이국적인 멀티레이어 다이얼 디자인은 2개의 타임존(소위 GMT)을 나타내기 위한 독특한 설정이다. 애뉴얼 캘린더와 밤/낮 인디케이터, 해리윈스턴의 시그니처인 수리검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가 다이얼을 다채롭게 꾸미고 있다.     무브먼트는 281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실리콘 밸런스 코일...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자케드로 쁘띠 오레 미니트 빠이요네 시계

    [온리워치 2015] 자케드로 쁘띠 오레 미니트 빠이요네 시계

      자케드로의 온리워치가 공개되었다. 자케드로의 유니크 피스는 3세기 전 르네상스 시대부터 전통적으로 전승되어 내려오는 파이요네 에나멜링을 한껏 뽐내고 있다. 빠이요네 에나멜 작업은 금박이나 은박 호일 위에 반투명의 에나멜을 칠한 후 오븐에 여러 번 굽는 작업을 통해 완성된다.   유니크한 다이얼에 더하여 쁘띠 오레 미니트 컬렉션에 새롭게 적용되는 충격과 온도, 자기장에 강한 실리콘 스파이럴 무브먼트가 채용되...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디베튠 DBS Pièce Unique 시계

    [온리워치 2015] 디베튠 DBS Pièce Unique 시계

    2005년 온리워치 원년 멤버였던 디베튠(De Bethune)이 2015년 행사에 복귀한다. 디베튠은 DBS(아스톤마틴 DBS와는 관계가 없다)의 유니크한 베리에이션 "Pièce Unique"을 선보였다. 피스 유니크는 디베튠의 첫번째 아방가르드 손목시계를 기반으로 한다. 12시 방향의 크라운과 비대칭 케이스는 시계 업계에 일반적인 디자인은 아니다.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인하우스 무브인 DB2115가 장착되었다. 다이얼을 통해 실리콘과 ...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브레게 타입 XXI 3813 크로노그래프 플래티넘 시계

    [온리워치 2015] 브레게 타입 XXI 3813 크로노그래프 플래티넘 시계

    2015 온리워치 경매를 위한 브레게의 단하나뿐인 파일럿 시계가 공개되었다. 1935년 브레게가 첫 생산한 손목 크로노그래프 시계에서 파생한 자손으로 그 시조인 타입 XX 시계는 1954년 프랑스 해군과 공군을 위하여 제작한 특수 목적 시계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 타입 XXI은 이전 세대의 맥을 그대로 계승하며 스플릿 세컨즈 플라이백 기능을 장착, 실제 파일럿들의 사용성에 적합한 기준을 모두 충족하고 있다. 온리워치의 모...   더보기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