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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메가 새로운 스피드마스터 "우주로 간 첫 오메가, First Omega in Space" 문워치 공개

    오메가 새로운 스피드마스터 "우주로 간 첫 오메가, First Omega in Space" 문워치 공개

    2012년 처음 선보였던 스피드마스터 "우주로 간 첫 오메가, First Omega in Space"는 1962년 처음으로 오메가 시계를 차고 우주여행에 나섰던 우주인 왈리 쉬라(Wally Schirra)의 그것을 복각한 모델이다. 인류가 달에 가기 이전 시대이니 문위치의 조상격인 시계다. 최근 오메가는 'First Omega in Space'의 18k 세드나(Sedna) 골드; 롤렉스의 에버로즈처럼 세드나 골드도 오메가의 전매특허다,버전을 선보였다. 케이스 ...   더보기 »
  • 007 제임스본드 오메가 씨마스터 300 "SPECTRE" 에디션

    007 제임스본드 오메가 씨마스터 300 "SPECTRE" 에디션

      1995년도 007 '골든아이(GoldenEye)' 시절부터 오메가는 제임스 본드의 시계로 이름을 알려왔다. 십수년을 이어온 제임스본드 에디션의 오메가 씨마스터는 2015년 11월에 개봉할 24번째 007 시리즈인 'Spectre(스펙터)'에 등장할 제임스본드의 시계로 낙점되었으며, 오메가 씨마스터 300 스펙터 에디션이 그 주인공이다. 숀 코네리에서 다니엘 크레이그까지 이어온 오메가의 007 시리즈와의 합작은 애스톤마틴 DB10과 함께 제임스본드의 취향을 한껏 높여주게 된다.       예전 제임스본드 오메가 시리즈들을 볼 때 영화에서 착용하는 모델과 시판용의 시계들은 약간 다른 면을 보이고 있었다. 스카이폴(Skyfall)에 등장했던 플래닛 오션은 한 피스만 생산된 티타늄 모델이었다. 하지만 오는 11월 6일 개봉되는 스펙터에서 크레이그가 착용할 버전은 기존의 씨마스터 300과 약간의 차...   더보기 »
  • 2015 오메가 씨마스터 플로프로프 다이버 시계

    2015 오메가 씨마스터 플로프로프 다이버 시계

    초창기의 씨마스터 플로프르프 오메가의 다이버 워치 컬렉션은 그 역사가 짧지 않다. 1932년 역사상 최초로 전문 다이버를 위해 제작된 '마린'부터 1948년 단순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의 씨마스터 컬렉션을 발표한다. 씨마스터 컬렉션은 스피드마스터와 쌍벽을 이루며 오메가를 대중적으로 가장 성공한 브랜드로 이끌어 왔다. 이후 1970년 오메가는 프랑스어로 전문 다이버를 의미하는 plongeur professionnel(프로 다이버)의 줄임말 플로프로프(Ploprof)컬렉션을 내 놓는다. 이전에도 방수기능이 탑재된 여러 다이버 워치들이 존재했지만 플로프로프는 '전문' 다이버를 위한 최초의 시계로 회자되고 있다. 초기 모델의 잠수 수심은 600미터이다. 2009년형 씨마스터 플로프로프,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2009년 오메가는 새로운 플로프로프를 선보인다. 기존의 투박한 디자인을 가다듬고 코엑시얼 크로노미터 칼리버 8500을 탑재, 1200m 방수기능으로 다이버 워치의 성배로 불리우는 기존의 플로프로프를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오메가는 2009년 리메이크 작의 성공에 고무되었는...   더보기 »
  •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아폴로 13호 실버 스누피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아폴로 13호 실버 스누피

    오메가는 과거 거의 죽음에 이르렀던 나사의 우주인들 살려낸 스피드마스터를 기념, 아폴로 13호 미션 45주년을 기념하는 스피드마스터를 출시했다. 1970년 발사된 아폴로 13호는 산소탱크 폭발로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메인 시스템 때문에 14초 안에 지구 귀환 궤도를 수정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했다. (자세한 스토리는 위키피디아를 참고하자)우주인들은 착용하고 있던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프로페셔널 시계에 의지하여 궤도를 수정했다고 한다. 오메가는 자사의 마케팅과 생산되는 모델에 적극적으로 "우주" 테마를 주입하는 유일한 브랜드이다. 그만큼 자긍심도 높다. 이번 스누피 모델은 아폴로 13호를 기념하여 1970개가 한정생산되며, 시계 자체에서는 긴박했던 14초를 기념하는 타키미터 눈금이 표시(What could you do in 14 seconds?)되어있고, 친근한 스누피 한마리가 ...   더보기 »
  •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M 팀 에미레이트 뉴질랜드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M 팀 에미레이트 뉴질랜드

      올해 35주년을 맞이하는 메이저 요트대회인 아메리카 컵 대회에도 시계 브랜드들이 참여해 흥미를 높이고 있다. 율리스 나르딘은 팀 알테미스(Artemis Racing)과, 브래몬(Bremont)는 팀 오라클(Oracle Racing)과, 오메가는 팀 뉴질랜드 에미레이트(ETNZ,Emirates Team New Zealand)와 한팀을 이룬다. 이 중에 1995년도부터 20년간 에미레이트 팀을 서포트한 오메가는 아메리카 컵 35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타임피스를 선보인다....   더보기 »
  • 2015 올해의 크로노그래프 시계 8선

    2015 올해의 크로노그래프 시계 8선

    시계잡지 iW Watch는 올해 바젤에 출품된 시계들 중에서 전통적인 기준에서의 스포츠 워치의 표준, 2-푸셔 크로노그래프 시계를 8점 선정하였다. 브레게 트래디션 크로노그래프 인디펜던트 7077 Breguet Tradition Chronographe Indépendant 7077 브레게는 최근 몇년간 두개의 기어트레인을 활용한 크로노그래프 시계들을 선보여왔다. 시간을 알려주는 기능을 담당하는 부분과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담당하는 부분이 독립된 ...   더보기 »
  • 오메가 씨마스터 불헤드(BULLHEAD) 리오올림픽 2016 한정판 공개

    오메가 씨마스터 불헤드(BULLHEAD) 리오올림픽 2016 한정판 공개

    오메가는 2016년 리오 올림픽 기념모델인 불헤드(Bullhaed) 씨마스터 모델을 공개하였다. 1969년 불헤드 모델을 복각한 2013년의 불헤드 모델에 기반을 둔 이 모델은 316피스가 한정판매된다고 한다. 케이스 윗부분에 위치한 크로노그래프 푸셔와 6시방향의 크라운이 불헤드 모델의 특징을 보여준다. 씨마스터 불헤드(BULLHEAD) 리오올림픽 2016 LE   더보기 »
  • 오메가, 런던 올림픽 기념 시계

    오메가는 25년째 공식 타임 기퍼로서 올림픽과 인연을 맺어 왔다. 올림픽의 모든 시간 기록 장치들은 오메가의 기술로 작동이 되고 있는 것이다. 오메가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번 런던 올림픽을 위한 3가지 한정판 씨마스터 모델을 선보였다. 이 모델들은 기존 모델들과 큰 차별성은 없지만 백케이스에 2012 런던 올림픽의 로고가 새겨져 있다. 총 1948개 한정판으로 생산이 이루어지며 1948년은 오메가 시마쓰터가 탄생한 해이자 런던 올림픽이 열린...   더보기 »
  • 영화 속 시계 3 - 오메가

    영화 속 시계 3 - 오메가

    OMEGA 아폴로 13호 (Apollo 13, 1995년) 감독 : 론 하워드 주연 : 톰 행크스 상연시간 : 140분 등장한 시계 :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1960년대부터 미국 러시아 양국 간에서 벌어진 소위 ‘우주 전쟁(Star wars)’을 배경으로 한 영화<아폴로13호>는 실제로 발생한 1970년 4월에 발생한 아폴로13호의 사고를 스크린에 옮긴 작품이다. <뷰티풀 마인드>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을 맡아 스펙타클한 우주신...   더보기 »
  • 지구를 벗어나다. 오메가 문워치

    지구를 벗어나다. 오메가 문워치

    오메가의 Top 10 베스트셀러 리스트에는 단 하나의 스피드마스터가 있는데 바로 많은 매니아층을 보유한 '문워치'이다. 처음 오메가브랜드를 접한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구매의욕을 느끼게하는 문워치에 대해 써보겠다. 옛말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지않았던가. 문워치를 구매하기 전에 이 시계에 어떤 역사성이 부여되어 있으며, 어떤 가치가 있는지 알고 구매해야 더욱 더 품격있는 매니아라 할 수 있지 않을까? ...   더보기 »
  • 스와치 그룹, 리퀴드 메탈 기술 독점 계약 체결

    스와치 그룹, 리퀴드 메탈 기술 독점 계약 체결

    시계 산업계의 거인 스와치가 오늘 리퀴드메탈 기술에 대한 독점적 라이센싱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스와치 그룹은 리퀴드 메탈 기술을 세계적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스와치는 2009년에 오메가 시마스터 플레닛 오션 한정판을 통하여 이 기술을 첫 선을 보인 바있으며 2010년에는 스와치 그룹 내에서 탑 클래스에 위치한 브레게의 "Reveil Musical"에서도 사용하였다. Breguet "Reveil Musical" 메끄러운 케이스 오...   더보기 »
  • 오메가의 홍보대사로 발탁된 슈퍼루키 노승렬

    오메가의 홍보대사로 발탁된 슈퍼루키 노승렬
    지난 해 19세의 나이로 프로에 첫 출전하여 아시안투어에서 총 9회의 톱10을 기록하고 2010년 최연소 아시안투어 상금왕에 오른 대한민국의 프로골퍼 노승렬이 오메가의 홍보대사로 발탁되었다. 오메가는 한국의 노승렬은 요즘 골프계에서 뜨고 있는 가장 뛰어난 재능을 지닌 젊은 선수 중 한 명이라고 극찬했다. 특히 오메가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살아있는 전설 그렉 노먼은 노승렬이 최근 프로로 대뷔하는 신예 골퍼 중 가장 장래가 촉망되는 인재라며 자신과 함께 오메가를 홍보하게 된 사실을 크게 반겼다고 전해진다. 노승렬은 앞으로 그랙 노먼, 세르지오 가르시아, 미셸 위 등과 함께 필드위에서 오메가 시계를 홍보하게 된다. 홍보대사들이 브랜드를 위해 하는 ...   더보기 »
  • 오메가 vs 코스트코 분쟁 결국 오메가의 승리로

    오메가 vs 코스트코 분쟁 결국 오메가의 승리로

    6여년간 지방법원, 고등법원을 거쳐 대법원에까지 넘어온 오메가(Omega)와 코스트코(Costco)의 분쟁이 오메가의 승리로 일단락되었다. 오메가와 코스트코의 싸움은 할인 유통마트인 코스트코가 글로벌 유통망을 이용하여 수집한 자사의 시계들을 합의 없이 브랜드 가격정책보다 현저히 낮은 가격에서 판매하는 전략을 보다못한 오메가가 코스트코를 제소하면서 시작되었다. 2004년 시작된 소송은 지방법원, 고등법원에서 1:1 스코...   더보기 »
  • 오메가 플래닛 오션의 새로운 브레이슬릿

    오메가 플래닛 오션의 새로운 브레이슬릿

    오메가 플래닛 오션을 고려하고 있는 오메가 팬들을 위한 즐거운 소식을 전한다. 이미 플래닛 오션을 구입한 독자들에게는 아쉬운 소식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오메가는 플래닛 오션(Planet Ocean) 모델에 프로플롭(Ploprof) 1200m에 장착되는 메쉬 브레이슬릿(Mesh Bracelet)을 모든 플래닛 오션 시계의 악세사리로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것이 오메가 플로플롭 1200m의 브레이슬릿] 브러쉬드 매쉬 'Sharkproof' 브레이슬릿은 프로플롭에 장착된 것과 동일한 것으로 '씨마스터 프로페셔널, Seamaster Professional'이 인그레이빙되어 있으며 18 포지션 조절이 가능하다. 올 12월부터 전세계 모든 매장에서 이 브레이슬릿이 추가된 플래닛 오션 모델들이 판매될 예정이다. 메쉬 브레이슬릿이 장착된 아래 사진들은 이미 씨마스터를 소유한 오너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오션 XL] [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오션 크로노그래프] [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오션]   더보기 »
  • 오메가의 새로운 레이디 워치 드빌 레이디메틱

    오메가의 새로운 레이디 워치 드빌 레이디메틱
    [ 만인의 연인 니콜키드만이 런칭쇼의 얼굴을 장식했다 ] 오메가(Omega)는 최근 콘스텔레이션 레이디(Lady) 라인을 보강하는 신제품 '오메가 드빌 레이디메틱, Omega De Ville Ladymatic'을 선보였다. 이번 신상품 런칭은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리츠칼튼 호텔에서 진행되었다. 오메가가 아시아 시장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다. 오메가의 공식 프레스 릴리즈는 레이디메틱 모델이 1955년도에 런칭된 레이디 모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고 밝히고 있다. 과거의 드빌(De Ville)컬렉션에 레이디 모델이 존재했었다는 사실은 필자는 처음 들어보는 소식이지만 말이다. 여하튼간에 오메가의 콘스텔레이션 레이디는 기본적인 컨셉이 롤렉스의 레...   더보기 »
  • OMEGA Co-Axial 전시회

    OMEGA Co-Axial 전시회

    지난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신세계 본점(신관)에서 오메가 코엑시얼(Co-Axial) 전시회가 열렸다. 오메가(OMEGA)는 블랑팡(Blancpain), 글라슈테(Glashutte) 혹은 브레게(Breguet) 보다는 한 단계아래이지만 헤밀튼(Hamilton)이나 론진(Longines)보다는 상위 라인업을 차지하고 있어, 스와치그룹(SWATCH GROUP)의 시계라인업에서 다소 애매한 위치라고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를 다른 말로 하면 대중들에게는 현실구매가능한 명품시계라고도 풀이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번 전시회를 본관(명품관)이 아니라 신관에서 진행하므으로써 대중에게 비교적 인지도가 낮은 코엑시얼을 더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않았나 싶다. 하지만 3일이라는 다소 짧은 기간동안 진행된 행사에 사정이 여의치않아 가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 티피리포트가 취재를 다녀왔다. 이번 전...   더보기 »
  • 오메가 코-액시얼(Co-Axial) 전시회 [ 10월1일 ~ 3일, 신세계본점 ]

    오메가 코-액시얼(Co-Axial) 전시회 [ 10월1일 ~ 3일, 신세계본점 ]
    1999년 최초로 공개된 오메가의 코엑시얼 무브먼트 칼리버 2500 기계식 시계에 있어서 이스케이프먼트(탈진기, Escapement)는 심장과도 같은 존재이다. 현대까지도, 거의 모든 기계식 시계에 사용되고 있는 이스케이프먼트는 18세기에 토마스 머지(Thomas Mudge)에 의해 발명된 개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다. 영국의 시계장인 조지다니엘스(Getge Daniels)와 오메가는 1999년, 수세기동안 사용되어 온 이스케이프먼트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보완한 코-엑시얼(Co-Axial) 이스케이프먼트를 공개하였다. 이후 오메가는 10여년 동안 코-엑시얼 이스케이프먼트를 자사 제품들에 확대 적용하며, 오메가 브랜드의 정체성과 신뢰성을 대표하는 핵심 메세지로 어필하고 있다. 오메가...   더보기 »
  • [NEW]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브로드애로우 코-엑시얼

    [NEW]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브로드애로우 코-엑시얼

    1957년 첫 출시된 오메가 스피드마스터는 반세기 동안 사랑받았던 가장 유명한 크로노그래프 시계중 하나이다. 오메가가 의도한 바는 아니었지만 미국 항공 우주국(NASA)의 과학자들로부터 직접 그 안정성과 내구성을 인정받아 수백여차례 나사 미션과 함께하였고 달에도 여섯번이나 다녀온 전설적인 모델이다. 오메가의 새로운 스피드마스터 브로드에로우 코-엑시얼 컬랙션을 소개한다. 전설적인 스피드마스터의 클래식한 스타일을 패셔너블(Fasionable)하게 재 해석한 모델이다. 제네바 웨이브 패턴으로 장식된 다이얼은 블랙/실버 컬러 중 선택이 가능하다. 크로노그래프 카운터 서브 다이얼이 레이싱카등에 많이 쓰이는 허니콘(Honey Cone, Beehive) 그릴모양으로 장식된 것이 눈에 띈다. 브로드에로우의 특징인 슈퍼루미노바가 코팅된 두툼한 핸즈는 다이얼 컬러에 따라 검정/로듐플래이트 가 조합된다. 엘리케이터 스트랩과 스틸 브레이슬릿 중선택할 수 있으며 44.25mm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에 오메가 오토메틱 코-엑시얼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3313이 장착되어 있다. 물론 COSC인증을 받은 무...   더보기 »
  • 청담동 오메가 매장을 찾은 장쯔이

    청담동 오메가 매장을 찾은 장쯔이

    동계올림픽 유치에 고배를 마신 있는 강원도 평창은 지적장애인들을 위한 올림픽인 "2013 스페셜 올림픽 세계동계대회"를 유치하고자 전의를 다지고 있다. 지난 15일 홍은동 힐튼호텔에서는 스페셜 올림픽 유치를 위해 발탁된 홍보대사들이 초빙되었는데 장쯔이(Zhang Ziyi )도 그들 중 하나이다. 오메가 시계의 홍보대사이기도 한 장쯔이는 한국을 방문한 차에 청담동에 위치한 오메가 플래그쉽 매장을 찾았다. 그녀는 매장을 찾은 고객들과 자유로운 칵테일 파티를 즐기며 담소를 나누었으며 고객들에게 손수 기념품을 전달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다이아 베젤 오메가 콘스텔레이션을 애용하는 장쯔이 올림픽 유치 선포식에는 캘리포니아 주지사님도 참석하였다.[뉴시스]   더보기 »
  • 오메가 리퀴드메탈 - THE '메이킹필름'

    오메가 리퀴드메탈 - THE '메이킹필름'

    최근 시계 업계는 신소재 전쟁중이라는 소식은 여러차례 전한 바 있다. 혁신적인 메뉴팩처들에 의해 전통적인 시계 제작에 쓰이지 않았던 세라믹, 지르코니움, 카본파이버등의 소재들이 앞다투어 적용되고 있는 것이다. 작년 티피리포트에서 리퀴드메탈이 적용된 오메가 씨마스터 플레닛 오션 모델이 소개되기도 하였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리퀴드메탈이 어떤 식으로 가공되고 사용되는지 보여주는 동영상을 소개하고자 한다. 리퀴드메탈(Liquidmetal)은 지르코늄에 티타늄·니켈·구리 등을 섞어서 만든 합금 신소재로 철보다 5배 강하고 세계에서 제일 강하다는 티타늄 보다 3배 강하다. 부식이 되지 않으며 뛰어난 탄성과 강도를 지니고 있지만 고가의 원재료로 생산단가가 높고 고온에 약한 단점도 가지고 있다. 플라스틱처럼 고온에서 자유로운 모양 형성이 가능하고 강도 대비 두께가 얇아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 OMEGA Seamaster Planet Ocean “Liquidmetal”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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