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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레레(Perrelet), 여성용 시계

    페레레(Perrelet), 여성용 시계

    터빈 시계로 잘 알려진 페레레(Perrelet)가 여성용 시계 라인인 일등석 레이디(First Class Lady) 컬렉션에 6개의 새로운 모델을 추가했다. 35mm케이스에 클래식한 감성을 담아 여성용 시계임에도 시스루 케이스백을 채용하여 페레레의 인하우스 오토메틱 무브 P-321 칼리버를 감상할 수 있다. 물론 자사의 시그니처인 터빈 오토메틱 로터와 함께 말이다. 얼핏보면 여성적인 매력이 확 와닿지는 않지만 저렴한 가격의 여성용 기계...   더보기 »
  • 몽블랑 헤리티지 크로메트리 퀀티엠 콤플랫 시계

    몽블랑 헤리티지 크로메트리 퀀티엠 콤플랫 시계

    일반적으로 시계 이름에는 그 시계가 담고있는 기능이나 특징이 고스란히 담아있기 마련이다. 그 이름이 말도 못하게 길어지는 일도 허다하다. 이번에 소개하는 몽블랑(Montblanc)의 경우, Montblanc Heritage Chronométrie Quantième Complet 시계,에도 에리티지 크로노메트리라는 군더더기가 붙어있기는 하지만 퀀티엠 콤플랫(Quantième Complet, )이라는 이름에서 달력 기능이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물론 불어를 이해할 수 있는 구매자에게만 해당되는 말이지만 말이다. 아마도 문페이즈 기능을 보고 퍼페추얼 캘린더 시계라고 오해하는 독자가 있을 듯 하다. 하지만 이 시계의 칼랜더 기능은 일반적인 시계들(중고가)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애뉴얼 캘린더로, 일년에 4번 날짜가 30일 까지밖에 없을 경우 수동으로 31일을 뛰어넘도록 수정해줘야 한다. 이 대목에서 몽블랑의 시장 전략이 조금 바뀐 것을 목격할 수 있다. 마치 리얼 스포츠카가 아닌 스포츠카 '룩'을 가진 자동차들처럼 이 시계도 퍼페추얼 캘린더 '룩, ST, 스타일'버전인 것이다. 결과적...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루이비통 "The World is a Dancefloor" 시계

    [온리워치 2015] 루이비통 "The World is a Dancefloor" 시계

    화려학 색이 특징인 루이비통의 에스깔레 월드타임 시계가 더욱 화려한 모습으로 온리워치 행사를 맞이한다. 다채로운 색의 댄스 플로워를 모티브로 한 이 시계는 화려한 다이얼을 포함해 모든 인덱스와 디스크들이 핸드페인팅으로 완성되었다. 41mm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하나의 크라운으로 시계의 모든 기능을 작동한다. 루이비통이 소유한 무브먼트 메이커인 'La Fabrique du Temps'에서 그 제작을 담당했으며, 뒷면의 ...   더보기 »
  • MB&F HM6 RT '우주해적' 레드골드 에디션

    MB&F HM6 RT '우주해적' 레드골드 에디션

    MB&F가 6번째 오롤로지컬 머신("Space Pirate")의 스페셜 베리에이션 HM6 RT를 선보였다. 18피스가 한정 생산된다. 발표 당시 티타늄 버전으로 선보였던 MB&F HM6을 레드골드와 팔라디움 합금(오랜 시간이 지나도 레드골드의 색이 변하지 않는다, 로렉스 에버로즈와 오메가 세드나 로즈골드에도 사용되었다)으로 케이스를 재단장했다. 레드골드 합금을 HM6의 둥글고 각진 케이스 모양으로 성형하는 데에 고도의 기술을 요한다고 소개했다. * 사용된 합금의 공식 명칭은 "alloy 5N+", 5N은 18k 레드골드를 의미하며 "+"은 시간이 지나도 색이 변하지 않는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는 의미이다. HM6와 동일하게 플라잉 뚜르비용이 장착된 무브먼트가 사용되었다.(부품 수 475개) 케이스 구석구석 사용된 10개의 사파이어 글래스(이 또한 성형에 고도의 기술을 요한다.)를 통해 시간과...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바쉐론콘스탄틴 오픈워크

    [온리워치 2015] 바쉐론콘스탄틴 오픈워크

    바쉐론콘스탄틴의 단 하나뿐인 시계가 선을 보였다. 예술적인 기계적 투조세공 시계(the Métiers d’Art Mécaniques Ajourées timepiece)로 소개된 이 시계는 스켈레톤 워치의 끝을 보여준다. 무브먼트의 강성이 의심될 정도로 어떠한 스켈레톤 시계보다도 더 과감하게 필요하지 않은 부분을 날려버렸다. 그 결과물은 정말로 경이롭다. 게다가 나머지 부분들을 정성스럽게 갈고 닦은 피니싱이나 구석구...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피아제 알티프라노 900P

    [온리워치 2015] 피아제 알티프라노 900P

    피아제 알티프라노 900P(Piaget Altiplano 900P)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수동 기계식 시계다. 케이스까지 합한 두께가 3.65mm에 불과하다. 올해 피아제는 온리워치를 위해 이놈을 투입했다. 18k 화이트골드 케이스로 업그레이드하고 핸즈를 강렬한 레드로 칠했다. http://www.onlywatch.com   더보기 »
  • 태그호이어 까레라 파나메리카나

    태그호이어 까레라 파나메리카나

    태그호이어 까레라 초창기 모델 태그호이어 하면 일반적으로 대중들에게 까레라 시계가 가장 눈에 익은 라인일 것이다. 태그호이어의 카레라 라인은 1950년대의 전설적인 ‘까레라 파나메리카나 랠리 경주(Carrera Panamericana Rally)’에서 이름을 따 왔다. 까레라 파나메리카나는 멕시코의 팬 아메리칸 하이웨이(고속도로)의 완성을 축하하기 위해 1950년부터 시작된 장대한 로드 레이스이다. 3,346km의 거리를 6일 간 달렸으며 수백만의 관객이 몰리는 등 인기가 높았다. 그러나 사망자가 속출하여 1954년을 마지막으로 중단되었다. 태그호이어의 까레라 라인은 1963년 잭 호이어(Jack Heuer)가 레이싱 드라이버들을 위해 시인성 높고 조작이 쉬운 크로노그래프를 만들어 낸 것에 기원한다. 당시로서는 혁명적인 시계 컨셉이었다. 이 역사적인 레이스는 1998년 부활되게 되는데 1955년 이전에 생산된 클래식 스포츠카들을 위한 랠리로 성격이 바뀌었다. 2015년, 이 경주는 국제적인 이벤트로 발전하였다. 태그호이어는 공식 타임키퍼로 이 대회를 후원한다. 최근 태그호이어의 행보처럼...   더보기 »
  • 브레게 마린 크로노그래프 5823 "200 Ans de Marine"

    브레게 마린 크로노그래프 5823 "200 Ans de Marine"

    에이브라함 루이 브레게가 루이 18세의 프랑스 로얄 네이비를 위해 크로노그래프를 제작한 200주년을 기념하여 브레게는 200개 한정 마린 크로노그래프 에디션 “200 Ans de Marine” 5823을 선보인다. 1815년 브레게는 바다에서 선박의 위치를 계산하기 위한 정확한 마린 크로노미터를 제작하였는데 당시의 시계는 남 상자 안에 김블 서브펜션을 장착하여 시계의 수평을 유지하였다. 오늘날에 동급의 정확도를 손목에 얹을 수 있는 수준으로 기술이 발전하였고 브레게는 42mm의 케이스 안에 크로노그래프까지 고스란히 담고 있다. 200피스 한정판이며, 가격은 6천만원으로 책정되었다. (Ref. 5823PT/H2/5ZU)   더보기 »
  • 이반 알타 아라베스크 뚜르비용 시계

    이반 알타 아라베스크 뚜르비용 시계

    그로테스크한 아트워치로 정평이 난 이반 알타의 레이블 알타(Artya)가 극단적인 기법들에서 벗어나 객관적으로 아름다운 시계를 선보였다. 잠시 알타 시계를 소개하면 시계 케이스를 초고압 전기로 지지거나, 다이얼을 곤충이나, 인간의 피, 죽은 거미등으로 꾸미는 등 기괴한 기행으로 만들어진 시계를 '아트'로 우기기 전문인 브랜드이다.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작품은 객관적인 미의 관점이나 기계적인 완성도도 매우 ...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스피크마린 리지리언스 원 아트

    [온리워치 2015] 스피크마린 리지리언스 원 아트

    스피크마린의 시그니처인 피카딜리 케이스가 온리워치를 위해 새단장했다. Resilience One Art은 핸드 인그레이빙 레드골드 케이스를 선보인다. 38mm 사이즈에 두드러진 스크류 러그, 얇은 베젤은 전형적인 피카딜리 케이스의 특징이다. 보석 박힌 어니언 크라운과 옆면의 인그레이빙은 상용 모델과의 차별을 보여준다. http://www.onlywatch.com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에르메스 인더포켓 시계

    [온리워치 2015] 에르메스 인더포켓 시계

    또다른 온리워치 소식이다. 에르메스는 자사의 인더포켓(In The Pocket)시계를 온리워치 경매 리스트에 올렸다. 인더포켓 시계는 에르메스의 시계 역사에 중요한 위치를 지니고 있는 시계로 1912년 3대 회장인 에밀 모리스 에르메스는 둘째 딸 잭클린 에르메스를 위해 포켓워치를 손목에 찰 수 있는 가죽 스트랩(porte-oignon)을 만들어 준 것으로 에르메스의 시계 히스토리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에르메스 인하우스 칼리버 H...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쇼파드 슈퍼페스트 크로노 포르쉐 919 시계

    [온리워치 2015] 쇼파드 슈퍼페스트 크로노 포르쉐 919 시계

    시계와 관련된 자선 경매는 여러개가 존재하지만 이 중에 온리워치 행사가 단연 독보적이다. 전세계 40여개의 메이저 시계 브랜드들이 경매를 위한 단 하나의 시계를 제작하여 브랜드의 역량을 선보이는 중요한 자리이다. 경매의 모든 수익금은 뒤시엔느 근위축증(Duchenne muscular dystrophy) 연구의 기금으로 기부된다. 이 중요한 행사에 선보일 쇼파드의 1호차는 마크웨버(Mark Webber) 사인이 들어간 슈퍼페스트 크로노 포르...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벌케인 페가수스 크리켓 알람시계

    [온리워치 2015] 벌케인 페가수스 크리켓 알람시계

    1853년 트루먼 대통령 시절부터 현대까지 꾸준히 미국 대통령을 위한 시계를 만들어온 미국의 대표 시계브랜드 벌케인(Vulcain)도 온리워치 행사에 참여한다. 출품작은 알람 시계 기능(Cricket Alarm)을 담은 페가수스 테마의 유니크 피스이다. 18k 핑크골드 케이스, 에나멜 그랑 퓌 끌로이조네 다이얼이 특징이다. http://www.onlywatch.com   더보기 »
  • 파텍필립 175주년 기념 런던 에디션

    175주년을 기념하는 파텍필립은 최근 파텍이 소유하고 운영하는 3개의 부티크(제네바, 런던, 파리) 중 하나인 런던 부티크를 위한 한정판 에디션들을 선보였다. 오피서 케이스(officer's case, 케이스백이 열리는 방식) 손목시계부터 에나멜 돔 탁상시계까지 다양한 한정판들을 선보였다.   공개된 대부분의 모델이 기존에 존재하는 모델에 2015 런던 에디션이라는 각인이 되어있을 뿐이지만 런던 테마의 에나멜 다이얼 모델이나 돔 탁상시계는 극적으로...   더보기 »
  • 안티쿼럼 시계 쇼핑몰 오픈

    안티쿼럼 시계 쇼핑몰 오픈

      주요 시계 경매사 중의 하나인 안티쿼럼(Antiquorum)이 쇼핑몰을 오픈했다.   https://watchboutique.antiquorum.com/     안티쿼럼은 이제 정해진 날짜에 경매에 참여해서 뿐만 아니라 365일 엄선된 빈티지 시계를 감정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창구를 오픈한 것이다. 쇼핑몰은 3가지 카테고리로 운영된다.   1. 프라이빗 세일 : 5백만원 이하 엄선된 상품들. 2. 경매 후 세일 : 월드와이드로 진행되는 경매 후 15일 동안 정해진...   더보기 »
  • 파네라이, 파네리스티 15주년 기념 시계

    파네라이, 파네리스티 15주년 기념 시계

      파테라이의 공식 온라인 포럼인 파네리스티는 지난 2010년 파네리스티(www.paneristi.com) 10주년 기념 모델 이후 5년이 지나 15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션 에디션을 내 놓았다. 파네라이 루미노르 PAM 00634를 베이스로 파네리스티 로고가 각인된 다이얼이 특징이다. Paneristi.com은 2000년 가이 벌비스트(Guy Verbist)에 의해 시작되어 어느 시계 브랜드 포럼보다도 활발한 활동과 가족적인 분위기로 끈끈한 관계를 맺고있는 커...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파텍필립 5016A

    [온리워치 2015] 파텍필립 5016A

      그분이 뜨셨다. 파텍필립은 여느 옥션이나 시계 행사와 마찬가지로 온리워치 행사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대어 중의 대어다. 2011년 스테인레스 스틸 3939(미닛리피터 뚜르비용)은 2백만달러를 기록하였으며, 2013년 티타늄 5004는 4백만 달러를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에 파텍필립이 온리워치를 위해 출품하는 모델은 현재는 단종된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Ref.5016의 블루 에나멜 다이얼 모델이다. (Patek Philippe 5016A, A...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위블로 클래식 퓨전

    [온리워치 2015] 위블로 클래식 퓨전

    온리워치 뉴스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발표하는 브랜드들마다 놀랄만한 유니크 피스들을 공개하고 있다. 컴플리케이션에 주력하는 브랜드가 있는가하면 독특한 재질, 디자인에 주력하는 브랜드가 있다. 위블로는 브라질의 아티스트인 로메로 브리또(Romero Britto)와 협업하여 독창적인 다이얼을 만들어냈다. 다이얼은 화이트 골드와 샹플르베 그랑 퓌 에나멜(champlevé Grand Feu enamel)로 제작되었다.   언뜻 보기에는 위블로가...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폴 주흔 뚜르비용 소버린 블루

    [온리워치 2015] 폴 주흔 뚜르비용 소버린 블루

      F.P 주흔(F.P. Journe)이 온리워치 공략에 나섰다. 이름하여 뚜르비용 소버린 블루(Tourbillon Souverain Blue) 매력이 철철 넘치는 유니크 피스다. 튜더와 마찬가지로 주흔은 처음으로 온리워치 행사에 참가한다.   화학공업에나 쓰여왔던 내산성(부식에 대한 내성)이 특징인 탄탈럼(tantalum)을 케이스 재질로 채택하였으며, 글로시한 블루 다이얼, 뚜르비용을 장착했다. 주흔의 장기답게 18k 로즈골드로 만들어진 무브먼트는 ...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튜더 헤리티지 블랙 베이 원

    [온리워치 2015] 튜더 헤리티지 블랙 베이 원

      여러분은 지금 롤렉스 패밀리의 첫번째 한정판 유니크 피스인 튜더의 헤리티지 블랙 베이 원(Tudor Heritage Black Bay One) Ref.7923/001을 감상하고 있다. 튜더는 온리워치 행사에 올해 처음으로 참가한다. 이 시계는 튜더의 Ref.7923로 매우 희귀한 모델이다. 이 모델은 많은 컬렉터들이 갈망하는 튜더의 1950년대 빈티지 모델의 복각판이다.     과거의 블랙베젤과 글로시한 블랙 다이얼, 길트 프린팅, 골드 바통 핸즈, 두줄...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카리 보틸라이넨 GMT-6

    [온리워치 2015] 카리 보틸라이넨 GMT-6

      카리 보틸라이넨(Kari Voutilainen)은 극도로 정교한 피니시와 다이얼 워크로 정평이 나 있다. 게다가 카리는 얼마전 다이얼 제조 전문회사인 콤브레마인(Comblémine dial-making) 사를 인수하기도 했다. 이러한 연유로 이번에 공개된 온리워치는 완벽한 워치메이킹을 추구하는 카리 보틸라이넨의 정수를 보여준다.     화려하고 절제된 길로쉐와 에나멜 워크는 6시 방향의 독특한 GMT 컴플리케이션이션과 절묘한 조화를 보여준...   더보기 »
  • 크리스토프 클라레 여성 시계 마거리트

    크리스토프 클라레 여성 시계 마거리트

        하이엔드 기계식 워치메이킹의 대명사 크리스토프 클라레(Christophe Claret)가 자사의 두 번째 여성용 시계를 선보였다. 마거리트(Marguerite, 데이지꽃)으로 명명된 이 모델은 우아하고 섬세한 디자인과 감성이 극대화된 미적 극치를 보여준다. 소시적에 한번쯤 해 보았던 꽃잎 떼기 놀이... '그는 나를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를 위트있게 표현하였으며, 자개(mother-of-pearl)로 장식된 센터의 데이지꽃 주위로 두마리...   더보기 »
  • 태그호이어, 굿우드 스피드 페스티벌에서 스페셜 에디션 공개

    태그호이어, 굿우드 스피드 페스티벌에서 스페셜 에디션 공개

    영국의 굿우드 서킷에서 열리는 힐크라임 타임트라이얼 페스티벌(Goodwood Festival of Speed)은 여느 레이싱 대회와는 다른 모습을 보인다. 차종의 제한이 없으며(F1 머신부터 빈티지 레이싱카, 모터사이클까지 제한이 없다) 레이스 트랙에 가까이 붙어 자량의 질주를 바로 앞에서 느낄 수 있다. 때문에 매년 수만명의 팬들이 모여 레이싱 대회라기보다는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의 모습이 더 강하다. 차종의 제한이 없는 타임트라이...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샤넬 Mademoiselle Privé 시계

    [온리워치 2015] 샤넬 Mademoiselle Privé 시계

    9월 모나코를 시작하여 홍콩, 베이징, 뉴욕, 런던의 월드투어를 마치고 11월 제네바 경매에서 주인을 찾게되는 온리워치 모델들이 슬슬 공개되기 시작하였다. 이번에 공개되는 샤넬의 시계는 코코샤넬이 사랑한 꽃 카밀리아 를 모티브로 한다. 코코샤넬과 그녀의 자수 컬렉션 한땀한땀의 정수 카멜리아 꽃들은 베이지 실크다이얼위에 수작업으로 한땀한땀 자수로 놓였다. 케이스는 18캐럿 화이트골드이며 140개의 다이아몬드(1.49캐럿)로 장식되었다. 시간을 보기 위한 시계라기보다는 손목위의 아름다운 악세사리를 창조하는데 집중했다. 쿼츠무브먼트.   더보기 »
  • 위블로와 이탈리아 인디펜던트 콜레보레이션 Big Bang!

    위블로와 이탈리아 인디펜던트 콜레보레이션 Big Bang!

    2015 바젤월드에서 위블로는 이태리 안경 업체인 이탈리아 인디펜던트(Italia Independent)와의 콜라보 Big Bang Unico 모델을 선보였다. 텍사리움(Texalium)이라는 생소한 소재를 사용한 콜라보 모델은 그 디자인에서도 이탈리아 인디펜던트의 섬세한 터치가 돋보인다. 알루미늄 코팅이 된 카본 파이버를 사용하는 텍사리움은 다채로운 색깔로도 변신이 가능하다. 빅뱅은 블랙그레이 모델 외에 블루 모델을 선보였다. 카본 소재의...   더보기 »
  • 로저 드뷔의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포켓워치 오마쥬 밀레짐

    로저 드뷔의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포켓워치 오마쥬 밀레짐

    로저 드뷔(Roger Dubuis)는 19세기의 그램드 컴플리케이션 무브먼트를 베이스로 한 오마쥬 밀레짐(Hommage Millésime)을 선보인다. 이 유니크한 포켓워치는 1년에 1피스가 생산되는 에뉴얼 시리즈 중 하나로 브랜드의 트레이드 마크인 바이-레트로그레이드 퍼페추얼 칼랜더와 크로노그래프, 미닛리피터를 탑재했다. 오마쥬 밀레짐의 탄생은 로저 드뷔 브랜드의 뿌리로 그 기원을 거슬러 올라간다. 로저드뷔는 브랜드 출발을 빈티지 무브먼트를 리스토어한 손목시계를 만들면서 시작했던 것이다. 이 시계에 탑재된 무브먼트 또한 브랜드 초기에 로저드뷔에 의해 직접 수집된 빈티지 포켓워치 무브먼트이다. 이 무브먼트는 단순한 리스토어(restore)를 넘어서 로저드뷔의 아이콘인 바이-레트로그레이드 퍼페추얼 칼랜더를 구현하기 위해 상당부분 수정, 재구성되었다. 오마쥬 밀레...   더보기 »
  •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아폴로 13호 실버 스누피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아폴로 13호 실버 스누피

    오메가는 과거 거의 죽음에 이르렀던 나사의 우주인들 살려낸 스피드마스터를 기념, 아폴로 13호 미션 45주년을 기념하는 스피드마스터를 출시했다. 1970년 발사된 아폴로 13호는 산소탱크 폭발로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메인 시스템 때문에 14초 안에 지구 귀환 궤도를 수정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했다. (자세한 스토리는 위키피디아를 참고하자)우주인들은 착용하고 있던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프로페셔널 시계에 의지하여 궤도를 수정했다고 한다. 오메가는 자사의 마케팅과 생산되는 모델에 적극적으로 "우주" 테마를 주입하는 유일한 브랜드이다. 그만큼 자긍심도 높다. 이번 스누피 모델은 아폴로 13호를 기념하여 1970개가 한정생산되며, 시계 자체에서는 긴박했던 14초를 기념하는 타키미터 눈금이 표시(What could you do in 14 seconds?)되어있고, 친근한 스누피 한마리가 ...   더보기 »
  • 보메 메르시에 케이프랜드 쉘비 코브라 버전

    보메 메르시에 케이프랜드 쉘비 코브라 버전

    보메 메르시에(Baume & Mercier)는 아메리칸 레이싱 아이콘인 쉘비 코브라에 헌정하는 한정판 모델을 출시했다. 쉘비 코브라의 쉘비는 50년대의 유명 레이서인 코렐 쉘비(Carroll Shelby)에 의해 제작된 레이스카로, 유럽 레이서와 제작사들을 겨냥하여 1962년에 완성되었다. 코브라로 명명된 이 레이스카는 이후 3년동안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며 1965년 GT 챔피언쉽(FIA International GT Championship)에서 우승하는 기염을 토한다. 보메 메르시에는 이 레전드 카에 헌정하는 모델로 44mm 케이프랜드(Capeland) 크로노그래프를 선택하였다. 코브라의 계기판을 연상시키는 서브다이얼과 레이싱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준 다이얼, 쉘비 코브라의 로고를 단 초침이 압권이다. 보메 메르시에는 쉘비 코브라의 이름을 다는 것에 손색이 없는 디테일과 피니시를 보여준다. 스틸 버전은 1965피스가 한정생산되며 가격은 5,690 달러로 책정되었고, 18k 골드 버전은 98피스가 생산되며 $24,700 달러로 책정되었다.   더보기 »
  • 소셜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시계 브랜드들

    소셜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시계 브랜드들

    바야흐로 SNS의 시대이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등 마케팅을 위해서라면 요즘처럼 이것저것 신경써야 하는 시기도 없었다. 시계 브랜드들은 브랜드 이미지가 생명이다. 이들은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찾아간다. 그곳에서 미래의 고객을 위해서, 브랜드 가치 재고를 위해서, 추가적으로 현재의 고객들을 빛나게 만들어주는 워너비들을 양산하기 위해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페이스북의 5대 강자들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SNS인 페이스북의 최고 강자는 롤렉스가 차지하고 있다. 놀라운 것은 롤렉스는 페이스북 이전 SNS 강자였던 트위터 계정조차 가지고 있지 않던 온라인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롤렉스는 인스타그램 계정도 가지고 있지 않다. 2위는 태그호이어, 3위는 오리스 순이다. 1위 로렉스(Rolex) - 4.2백만 좋아요 2위 ...   더보기 »
  •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M 팀 에미레이트 뉴질랜드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M 팀 에미레이트 뉴질랜드

      올해 35주년을 맞이하는 메이저 요트대회인 아메리카 컵 대회에도 시계 브랜드들이 참여해 흥미를 높이고 있다. 율리스 나르딘은 팀 알테미스(Artemis Racing)과, 브래몬(Bremont)는 팀 오라클(Oracle Racing)과, 오메가는 팀 뉴질랜드 에미레이트(ETNZ,Emirates Team New Zealand)와 한팀을 이룬다. 이 중에 1995년도부터 20년간 에미레이트 팀을 서포트한 오메가는 아메리카 컵 35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타임피스를 선보인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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