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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report_103collection_Odissey.jpg

URWERK은 전통시계라는 태양계 밖에서 날아온 우주선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12년이라는 시간은 URWERK이 고유의 독창적인 워치메이킹과 디자인으로 보수적인 시계제작자들의 고집을 꺽고 컬렉터들의 주목을 끌기에 충분한 기간이었다. URWERK의 펠릭스 바움가르트너는 21세기 아방가르드 기계식 워치메이킹의 방향을 새로이 제시하였고 그들의 창조물들은 극도로 보수적이었던 시계 산업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

 

TPreport_103Collection_History.jpg 현재의 URWERK의 명성을 안겨준 UR-103

 

URWERK은 세상을 놀라게 할 또다른 작품을 준비중인 듯 하다. 2010년 바젤월드에서 현재의 명성을 얻게 해 준 UR-103 모델의 단종을 선언한 것이다. 더이상 과거에 얽매이지 않겠다고 선언한 젊은 시계 제작자 펠릭스 바움가르트너는 두가지 모델의 UR-103T를 통해 과거와의 단절을 선언했다.

프리바젤 포스트를 통해 소개되었던 멕시칸 독거미 "타란튤라(Tarantula)"와 "샤이닝 T(Shining T)"가 그것이다.

 

UR-103T « Tarantula » “Mexican Fireleg”

- 60피스 한정
- 멕시코 독거미 타란튤라가 모델이 되었다.

TPreport_Mexicanfireleg_packshot_FB.jpg  

UR-103T « Shining T »

- 30피스 한정
- 사파이어로 제작된 투명한 세틀라이트 디스크(시간, 분 표시)를 가지고 있다.

TPreport_UR103T_ShiningT_packshot_FB.jpg TPreport_ShiningT_satellite.jpg시간과 분을 알려주는 투명한 사파이어 세틀라이트 디스크

 

워치아웃
2010.05.12 17:46
조회 수 : 8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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