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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 ETA 대표 무브먼트 백과 마지막 이야기- 크로노그래프

    [특집] ETA 대표 무브먼트 백과 마지막 이야기- 크로노그래프

    CHRONOGRAPH 우리가 아는 거의 모든 스포츠 시계엔 페이스 위에 다이얼이 한개 이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중 대부분이 아마 크로노그래프일 것이다. ETA社 크로노무브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크로노그래프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잠깐 갖자. 크로노그래프(Chronograph)란 그리스어로 '시간'을 뜻하는 크로노스(chronos) 와 '기록하다'를 뜻하는 그래페인(Graphein)이 합쳐져서 '시간을 기록하다' 라...   더보기 »
  • 랑게운트죄네의 피니싱

    랑게운트죄네의 피니싱

    시간의 명장 NHK버전을 보면, 필립 뒤포르가 산에서 주어온 나무를 직접 깎은 도구에, 다이아몬드 가루를 발라 피니싱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독립 제작자를 제외하고, 피니싱이 가장 뛰어난 시계브랜드 중 하나인 랑게운트죄네. 투르비용의 케이지와 브릿지에 스크류를 블랙 폴리싱 처리하고, 다이아몬드를 엔드스톤으로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이 작업에만 보통 5일정도 걸린다. 홀스톤 주변을 골드 샤통으로 감싸고, 블...   더보기 »
  • [특집] ETA 대표 무브먼트 백과 두번째 이야기- 발그랑제

    [특집] ETA 대표 무브먼트 백과 두번째 이야기- 발그랑제

    발그랑제 포스터 VALGRANGES® ETA社에서 제작되는 대표적인 무브먼트를 알아보는 그 두번째 시간, 오늘은 발그랑제라는 조금은 생소한 무브먼트 라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ETA라고 하면 흔히들 Unitas 혹은 Valjoux 라는 익숙한 분들에게는 Valgranges 가 뭐지 라는 의문을 가질 것이다. 간단히 말하면 Valgranges는 Unitas 나 Valjoux 같은 합병된 회사의 이름이 아니라 ETA社 무브먼트 라인 이름이다. 최근 시계 디자...   더보기 »
  • [특집] ETA 대표 무브먼트 백과

    [특집] ETA 대표 무브먼트 백과

    몇 년전까지만 해도 국내에서 ETA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은 많았지만 지금에 와서는 국내에서도 시계 매니아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고 시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정확히 ETA사가 뭔지는 몰라도 존재를 아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고 생각된다. ETA社는 현재 SWATCH GROUP에 속한 무브먼트 생산 전문 회사로 알려져있다. 사실 ETA가 SWATCH GROUP에 합병되기 전에는 ETERNA하는 무브먼트 전문 회사의 생산부문이었...   더보기 »
  • 2011 바젤 월드 참가 여성 시계장인 2인

    2011 바젤 월드 참가 여성 시계장인 2인

    Antoine Preziuso 에 대한 정보는 이곳에 있습니다.>>>GO "2010년도 여성 사법고시 합격자 비율 40% 돌파!!"게다가 이전으로 가보면 2008년도에는 여성부까지 신설되었다. 말그대로 여풍(女風)이 우리 사회에 불어오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우리 사회에만 벌어지고 있는 일이 아니다. 가까운 미국에서도 힐러리 클린턴이 국무장관이라는 직책을 맡은지 오래되었다. 그리고 남성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시계 산업에도 역시 여풍...   더보기 »
  • 2011 Basel World 참가 AHCI 맴버 Aniceto Jiménez Pita

    2011 Basel World 참가 AHCI 맴버 Aniceto Jiménez Pita

    브랜드 소개 쎄뇨~르 Aniceto Jiménez Pita 스페인 바르셀로나 출신의 Aniceto Jiménez Pita는 브랜드 워치에서는 할 수 없는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독립시계장인의 포스를 마구 마구 풍기는 시계장인이다. 그는 스스로 워치메이킹에 대해 연구를 한 후 1971년에 그만의 공방을 세우기로 결심한다. 몇년간 제자들을 가르치며 여러 종류의 시계 수리와 수집에 전념해온 그는 1990년에 그가 쌓아온 ...   더보기 »
  • 2011 Basel World 참가 AHCI 맴버 Aaron Becsei

    2011 Basel World 참가 AHCI 맴버 Aaron Becsei
    이틀 전에 예고한 대로 곧 있을 바젤월드에 참가하는 AHCI의 각 맴버들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그리고 그 첫번째 주자는 바로 Aaron Becsei, 헝가리에서 2대째 워치메이커를 가업으로 삼아오던 가문에서 태어난 Aaron Becsei는 어려서부터 시계에 둘러싸여 살았다. 어쩌면 장난감보다도 시계 공구가 익숙할지도 모르는 그는 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가업승계를 위해 워치메이킹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그의 아버지 밑에서 시계 수리를 하며 워치메이킹에 대한 감각을 갈고 닦았다. 아버지 가게에서 일하던 그는 엔지니어링의 지식에 대한 한계를 느껴 STSB(School of Technical Schiences of Budapest)의 CAD/CAM 디자인학과에 입학하여 뚜르비옹을 주제로 논문을 써 학위를 취득...   더보기 »
  • [기획 시리즈] AHCI 탄생 25주년 - Vianney Halter

    [기획 시리즈] AHCI 탄생 25주년 - Vianney Halter

    독립 시계 제작자의 모임인 AHCI가 올해로 탄생 25주년을 맞는다. 독립 시계 제작자들의 활동을 홍보하고 그들간의 교류를 목적으로 탄생한 AHCI는 25년이 지난 지금 시계 산업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기획 시리즈에서는 그들의 역사와 주요 회원의 활동을 통해 독립 시계의 세계와 매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이름: 비아니 할터(Vianney Halter) 국적: 프랑스 태생: 1963년 AHCI 등록: 2000년 대표작: 안티쿠아, 클래식, 트리오 비아니 할터는 프랑스 파리 외곽의 몽뜨에서 유년 시설을 보냈다. 그곳은 중공업이 발달한 곳으로 사실 시계와는 거리가 먼 그런 곳이었다. 하지만 비아니 할터는 10세 때부터 현지의 시계 제작자를 따라 다닐 정도로 시계에 지대한 관심이 있었다고 한다. 14세 때 그는 유명한 파리 시계 학교(Ecole Horlogere de Pa...   더보기 »
  • [기획 시리즈] AHCI 탄생 25주년 - Kari Voutilainen

    [기획 시리즈] AHCI 탄생 25주년 - Kari Voutilainen

    독립 시계 제작자의 모임인 AHCI가 올해로 탄생 25주년을 맞는다. 독립 시계 제작자들의 활동을 홍보하고 그들간의 교류를 목적으로 탄생한 AHCI는 25년이 지난 지금 시계 산업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기획 시리즈에서는 그들의 역사와 주요 회원의 활동을 통해 독립 시계의 세계와 매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이름: 카리 보틸라이넨(Kari Voutilainen) 국적: 핀란드 태생: 1962년 AHCI 등록: 2005년 대표작: 디시멀 미닛리피터 카리 보틸라이넨(Kari Voutilainen)은 1962년 핀란드에서 태어 났다. 어릴 적부터 손으로 무엇을 만드는 일을 좋아 했던 그는 22세가 되던해 핀란드 타피올라의 시계 학교에 입학하면서 본격적으로 시계 공부를 하게 된다. 1986년 이 학교를 졸업한 그는 시계 복원가로 잠시 활동을 하다가 1989는 스위스로 건너가 WOSTEP(Watchmakers of Switzerland Training and Educational Program)에서 컴플레케이션 강좌를 이수하게 된다. WOSTEP의 강좌를 이수한 이후 그는 다시 핀란드로 돌아 오지만 얼마 지나지 않은 1990년 다시 스위스로...   더보기 »
  • [기획 시리즈] AHCI 탄생 25주년 - Paul Gerber

    [기획 시리즈] AHCI 탄생 25주년 - Paul Gerber
    독립 시계 제작자의 모임인 AHCI가 올해로 탄생 25주년을 맞는다. 독립 시계 제작자들의 활동을 홍보하고 그들간의 교류를 목적으로 탄생한 AHCI는 25년이 지난 지금 시계 산업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기획 시리즈에서는 그들의 역사와 주요 회원의 활동을 통해 독립 시계의 세계와 매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이름: 폴 거버(Paul Gerber) 국적: 스위스 태생: 1950년 AHCI 등록: 1988년 대표작: 트윈-로터 와인딩 시스템, 3D 문페이즈, 단향성 이스케이프먼트 시계를 기계라는 이성적 측면과 예술이라는 감성적 측면의 혼합체라고 할때 폴거버는 단연 전자에 많은 비중을 둔 시계 제작자이다. 그에게 있어서 시계는 럭셔리나 예술이 아닌 ...   더보기 »
  • [기획] 시계 산업을 주도하는 시계 그룹들 - INTRO

    [기획] 시계 산업을 주도하는 시계 그룹들 - INTRO

    2001년 9월 11일, 모에 헤네시 루이비통(LVMH)과 PPR(Pinault-Printemps-Redoute)은 1999년부터 계속된 구찌(Gucci)의 소유권 전쟁의 마침표를 찍고 평화 협정을 체결하였다. PPR그룹의 구찌 인수를 적대적으로 방어하던 LVMH가 PPR에게 구찌의 지분 858만주를 넘기면서 2년간의 치열한 분쟁이 종결된 것이다. 명품시장의 헤게모니를 장악하기 위해 두 그룹이 벌였던 이 혈투는 유래없는 규모의 기업 전쟁 역사로 남게된다. 근대 시계의 역사는 1970년대 이전의 "기계식 시계" 시대와 1970년대~1980년대 "전자식 쿼츠 시계", 그 이후 "기계식 시계"의 부흥으로 요약될 수 있다. 쿼츠파동 후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 과거 소중한 물건으로 여겨졌던 "시계"가 전자기술에 의해 그 가치가 바닥에 떨어지자 다시금 인간의 숨결이 부여된 아날로그 기계식 시계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게 되었다...   더보기 »
  • 2010년 초고가 워치 컬렉션 [다이아몬드 계열]

    2010년 초고가 워치 컬렉션 [다이아몬드 계열]

    쇼파드(Chopard) 시크릿, Secret 가격 : 50만불(한화 6억원) 피아제와 쇼파드의 공통점이 있다면 둘다 공통적으로 주얼리 브랜드로 오해받고 있다는 것이다. 적어도 국내에서는 그렇다. 하지만 이들은 브랜드 창립시부터 "시계"에 집중해온 정통 워치메이커이다. 다만 시계에 대한 기술력이 이들을 장식한 "보석"의 반짝임에 감춰져 있을 뿐, 둘째가라면 서러울 워치메이커들이다. 물론 둘째가라면 서러울 주얼리 업체이기도 하다. 이번에 소개하는 쇼파드의 19캐럿 다이아몬드 워치는 그 아름다움과 함께 시계로써의 가치도 충분히 지니고 있다. 둘 사이의 시너지로 인해 엄청난 가격을 자랑한다. 현재까지 단 2개 모델이 제작되었다고 전해진다. 디 그리스고노(de Grisogono) 메카니코(Meccanico dG S25D) 가격 : 59만불(한화 7억원) 2010년 디 그리스고노는 전자시계를 기계적으로 재 해석한 Meccanico를 바게트컷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모델을 선보였다. 이미 651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어 아날로그 시계와 전자시계를 동시게 기계적으로 구현(GMT 기능도 찹재)하여 세상을 놀라게 한 메카니코도 모...   더보기 »
  • 2010년 초고가 워치 컬렉션 [非 다이아몬드 계열]

    2010년 초고가 워치 컬렉션 [非 다이아몬드 계열]

    프랭크 뮬러(Franck Muller) Aeternitas Mega 4 가격 : 270만불(한화 32억원) 첫번째 구매자 Mr. 굴드 상업주의에 빠졌다는 비판을 받으며 시계 제작자 커뮤니티에서 외면까지 당할 위기에 처한 천재 워치메이커 프랭크 뮬러의 보란듯한 작품이다. 1,483개의 부품들이 36개의 컴플리케이션을 구현한 슈퍼 오메가 울트라 그랜드 컴플리케이션이다. 손목시계 자격으로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워치 챔피언 타이틀을 파텍필립 칼리버 89 포켓워치로부터 빼앗아오는 기염을 토했다. 이 시계의 첫 구매자인 미국 콜로라도 출신의 Mr. Michael J. Gould가 시계를 전달받기 위해 개인 전용기로 가족들과 친구들을 몰로 와 화제가 되었다. 미스터 굴드는 400여명의 구경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계를 공개적으로 전달받았다. 오데마피게(Audemars Piguet) 줄스 오데마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가격 : 78만불(한화 9억2천만원) 오데마피게의 뉴욕 뷰티크에서만 독점적으로 판매되는 오데마피게의 마스터피스이다. 다이아몬드 하나 없이 다이아로 도배되어 있는 여타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워치의 가격을 훌쩍 뛰어넘...   더보기 »
  • [기획 시리즈] AHCI 탄생 25주년 - Marco Lang

    [기획 시리즈] AHCI 탄생 25주년 - Marco Lang
    독립 시계 제작자의 모임인 AHCI가 올해로 탄생 25주년을 맞는다. 독립 시계 제작자들의 활동을 홍보하고 그들간의 교류를 목적으로 탄생한 AHCI는 25년이 지난 지금 시계 산업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기획 시리즈에서는 그들의 역사와 주요 회원의 활동을 통해 독립 시계의 세계와 매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마르코 랑(Marco Lang)은 시계 제작자 집안에서 1971년 태어났다. 그의 고조모는 1919년 독일에서는 최초로 여성 시계 제작자로 인정 받은 사람이기도 했다. 독일에서 유명한 시계 복원가 였던 아버지 랄프 랑(Rolf Lang)으로부터 시계 제작을 접하기 시작한 그는 독일 북부의 시계 장인인 이노 플레스너(Ihno Flessner)에게 시...   더보기 »
  • 시계 장식과 관련된 다양한 기법, 용어 설명

    시계 장식과 관련된 다양한 기법, 용어 설명

    「 길로셰(Guilloché) 」 길로쉬란 동일한 곡선이 반복되는 교차 문양을 일컫는다. 시계에서는 시계 다이얼이나 로터를 장식하는 텍스터링이나 밧줄 문양을 칭하는 말이다. 자동화된 기계로 문양을 넣는 engine-turning 방식과 장인이 rose-engine이라는 전통적인 기계를 이용하여 수작업으로 기법이 있다. 1700년대 브레게에 의해 처음 사용되었다고 전해진다. 「 PVD Coating 」 Physical Vapor Deposition의 약자이다. 흡...   더보기 »
  • [기획 시리즈] AHCI 탄생 25주년 - Felix Baumgartner

    [기획 시리즈] AHCI 탄생 25주년 - Felix Baumgartner

    독립 시계 제작자의 모임인 AHCI가 올해로 탄생 25주년을 맞는다. 독립 시계 제작자들의 활동을 홍보하고 그들간의 교류를 목적으로 탄생한 AHCI는 25년이 지난 지금 시계 산업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기획 시리즈에서는 그들의 역사와 주요 회원의 활동을 통해 독립 시계의 세계와 매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이름: 펠릭스 바움가르트너(Felix Baumgartner) 국적: 스위스 태생: 1975년 AHCI 등록: 1999년 대표작: Opus V, Urwerk 펠릭스 바움가르트너(Felix Baumgartner)는 3대째 시계 제작을 하고 있는 시계 제작자이다. 그의 아버지와 할아버지 모두 시계 제작 일을 하였으며 이러한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그는 시계와 늘 함께 생활하였다. 1975년 생으로 매우 젊은 독립 시계 제작자 중 한명인 그는 스위스 샤프하우젠(Schaffhausen)에서 ...   더보기 »
  • [기획 시리즈] AHCI 탄생 25주년 - Antoine Preziuso

    [기획 시리즈] AHCI 탄생 25주년 - Antoine Preziuso
    독립 시계 제작자의 모임인 AHCI가 올해로 탄생 25주년을 맞는다. 독립 시계 제작자들의 활동을 홍보하고 그들간의 교류를 목적으로 탄생한 AHCI는 25년이 지난 지금 시계 산업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기획 시리즈에서는 그들의 역사와 주요 회원의 활동을 통해 독립 시계의 세계와 매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이름: 안트완 프레지우소(Antoine Preziuso) 국적: 스위스 태생: 1957년 AHCI 등록: 1996년 대표작: 미닛리피터/퍼페추얼 캘린더, 3Volution, Opus 2, B-side 안트완 프레지우소(Antoine Preziuso)는 제네바에서 태어나고 교육 받았지만 그의 가족은 이태리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감성적인 그의 작품들은 어쩌면 이러한 가문의...   더보기 »
  • [기획 시리즈] AHCI 탄생 25주년 - George Daniels

    [기획 시리즈] AHCI 탄생 25주년 - George Daniels
    독립 시계 제작자의 모임인 AHCI가 올해로 탄생 25주년을 맞는다. 독립 시계 제작자들의 활동을 홍보하고 그들간의 교류를 목적으로 탄생한 AHCI는 25년이 지난 지금 시계 산업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기획 시리즈에서는 그들의 역사와 주요 회원의 활동을 통해 독립 시계의 세계와 매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이름: 조지 다이엘스(George Daniels) 국적: 영국 태생: 1926년 AHCI 등록: 1987년 대표작: 코-엑시얼(Co-axial)익스케이프먼트, 인디펜던트 더블 휠(Independent Double Wheel)익스케이프먼트 독립 시계 제작자들은 물론 모든 시계 관련 종사자들이 가장 존경하는 현대 시계 제작자는 바로 조지 다이엘스(George Daniels)다. 물...   더보기 »
  • [기획 시리즈] AHCI 탄생 25주년 - Svend Andersen

    [기획 시리즈] AHCI 탄생 25주년 - Svend Andersen

    독립 시계 제작자의 모임인 AHCI가 올해로 탄생 25주년을 맞는다. 독립 시계 제작자들의 활동을 홍보하고 그들간의 교류를 목적으로 탄생한 AHCI는 25년이 지난 지금 시계 산업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기획 시리즈에서는 그들의 역사와 주요 회원의 활동을 통해 독립 시계의 세계와 매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Svend Andersen 이름: 스벤 안데르센(Svend Andersen) 국적: 덴마크 태생: 1942년 AHCI 등록: 1985년 대표작: 퍼페추얼 캘린더 시계 스벤 안데르센(Svend Andersen)은 “불가능이 없는” 시계 제작자로 불리운다. 그만큼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작품을 발표 해왔다는 뜻이다. 뜻밖에도 이 천재 시계 제작자는 덴마크 북부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덴마크 시계 학교를 수료한 그는 덴마크에서 잠시 시계 관련 일을 하다가 1963년 스위스로 거쳐를 옮기고 본격적인 시계 제작자로서의 경력을 쌓기 시작한다. 그는 당시 22세였다. 5년동안 규베린(Gubelin)에서 일한 그는 단순히 시계를 고치는 자신의 업무에 실망을 하게 되고 파텍필립의 컴...   더보기 »
  • [기획 시리즈] AHCI 탄생 25주년 - AHCI의 탄생

    [기획 시리즈] AHCI 탄생 25주년 - AHCI의 탄생
    독립 시계 제작자의 모임인 AHCI가 올해로 탄생 25주년을 맞는다. 독립 시계 제작자들의 활동을 홍보하고 그들간의 교류를 목적으로 탄생한 AHCI는 25년이 지난 지금 시계 산업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기획 시리즈에서는 그들의 역사와 주요 회원의 활동을 통해 독립 시계의 세계와 매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19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 1970년대 말 시장에 선을 보인 쿼츠 시계로 인하여 기계적 시계는 이미 시장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상태였다. 메이져 시계 브랜드들 또한 이러한 어려움을 견디지 못하고 하루 둘씩 문을 닫으며 역사 속으로 사라져 갔고 스위스의 기반 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시계 업계는 점차 사라지고 있었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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