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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라슈테 오리지날 세네터 옵저버

    글라슈테 오리지날 세네터 옵저버

      인류가 처음으로 달에 착륙한 1969년 어느 무렵, 로빈 녹스-존스턴 경은 작은 보트를 타고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단독 무기항 세계 일주에 나섰다. 당시 기술을 보면 진공관 무전기로 가까운 거리에서만 통신이 가능, 인공위성은 없고, 날씨 예보도 없었다. 물론 GPS나 오토파일럿도 없었다. 단지 육분의(sextant )와 시계에 의존해 위치를 결정할 뿐이었다.   글라슈테의 마린 크로노미터   그가 위치를 알 수 있는 방법은 단지...   더보기 »
  • 태엽으로 구동되는 기계식 시계의 기원

    태엽으로 구동되는 기계식 시계의 기원

    독일의 열쇠공, 기계식 시계의 세계를 열다   휴대용시계 1     휴대용시계 2   1505년 1월 1일, 어느 탑시계 기술자의 일기   올해는 서기 1505년이다. 현재 많은 사람들은 시간을 알고 싶을 때 큰 성당 앞이나 광장으로 간다. 그곳에 있는 탑시계를 보면 시간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종소리를 듣고도 시간을 알 수 있지만 나는 우리집에도 시계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왔다.   그런데 오늘 항간에 떠도는 희한한 소문을...   더보기 »
  • 시계 브랜드의 소재 경쟁에 대해 알아보자

    시계 브랜드의 소재 경쟁에 대해 알아보자

    시계를 만들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재 중 하나는 바로 금이다. 이 후 스테인리스 스틸과 세라믹, 티타늄 같은 소재로 시계를 만들기 시작했고 지금은 금보다 스틸 소재의 시계가 더 많다. 물론 고급 고급 시계로 갈수록 금 시계는 많아 진다. 시계의 소재는 시계의 가격과 아름다움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동시에 시계의 성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시계 브랜드가 무브먼트 개발에 힘쓰는 것만큼이나 소재 ...   더보기 »
  • 기계식 시계, 자기장과의 싸움

    기계식 시계, 자기장과의 싸움

      일반적인 기계식 시계에 있어 절대 상극인 것이 있다. 바로 자석, 자기장, 자성이다. 자석에는 자기장이 흐르고, 자기장이 흐르는 곳에 가까이 가면 ‘제 아무리 비싼 시계라고 해도 소용 없다’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자석은 기계식 시계에 있어 치명적이다. 물론 예외는 있다. 안티마그네틱 기능이 있는 시계라면 자성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IWC 인제니어, 롤렉스 밀가우스 등이 가장 많이 알려진 안티마그네틱 기능이 있는 시계 컬렉션이다. 대부분의 파일럿 시계들도 안티마그네틱 기능이 있다. 이 시계들을 대부분 연철 내부 케이스로 무브먼트를 한번 더 보호해 주기 때문에 자기장으로부터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 무브먼트 부품 자체를 자기장이 통하지 않는 부품을 쓴 경우도 있다. 오메가에서 개발한 마스터 코-액시얼 무브먼트가 대표적이다.   항-자기 시계의 ...   더보기 »
  • 시각을 표시하는 시계의 핸즈, 그 모양과 주요 종류

    시각을 표시하는 시계의 핸즈, 그 모양과 주요 종류

    핸즈(Hands)   시각을 표시하는 바늘 모양의 부품, 시계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부픔이므로 그 모양은 시계의 시인성이나 기능, 목적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결정된다.     핸즈 모양의 주요 종류     란세트 (lancet) 소형의 양 날 메스를 뜻하는 이름. 표족한 칼날 모양으로 시계 중심으로 가면 폭이 좁아진다는 특징.     도피네(Daupine) 날카롭고 날이 선 모양. 빛의 반사로 어느 한쪽은 어둡고 다른 한쪽은 광이 난다...   더보기 »
  • 방수 시계 등급에 대해 알아보자

    방수 시계 등급에 대해 알아보자

     여름 휴가 시즌은 맞이하여 많은 분들이 바다로 계곡으로 여행을 갈 준비를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 시계 뒷면의  "Water Resistant" 마크만 믿고 물에 들어 갔다가 여름 휴가를 즐기던 바로 그 시간에 영원히 시간이 멈춰 버리는 낭패를 볼수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시계 용어 중 하나가 바로 "방수"이다. 언뜻 그냥 물에 들어가도 되는 시계라고 생각할수 있고 사실 그말이 전혀 틀린 것은 아니지만 시...   더보기 »
  • 밤낮을 알려주는 데이나잇 인디케이터 (Day/Night Indicator)

    밤낮을 알려주는 데이나잇 인디케이터 (Day/Night Indicator)

    데이나잇 인디케이터 (Day/Night Indicator) 기능 데이/나잇 인디케이터(주/야간 표시) 기능은 간단히 말해서 오전/오후(AM/PM)를 별도로 표시해주는 기능이다. 대부분의 시계는 12시간만을 표시하고 있기 때문에 부가적으로 작은 다이얼을 통해 오전/오후를 알려주는 것이다. [ 낮이군! ] 대부분의 데이/나잇 인디케이터는 서브 다이얼에 어둡고 밝은 영역을 표시하거나 달과 해의 이미지를 표시함으로서 오전/오후를 알려준다. 일...   더보기 »
  • [시계 용어] 블루 핸즈와 블루 스크류를 알아보자.

    [시계 용어] 블루 핸즈와 블루 스크류를 알아보자.

    하이엔드급 시계들의 설명을 볼 때면 'Flamed Blue, Blue Hands, Blued Screw'라는 말이 종종 강조되어 있는 제품들을 접하게 된다. 물으나마나 이러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는 시계들에는 미려한 청색빛을 띄는 핸즈나 무브먼트에 사용된 아름다운 블루 스크류(screw, 나사)를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블루핸즈 혹은 블루 스크류(나사)'가 뭐 그리 대단한 것이길래 특히 수천, 수억을 호가하는 시계들에서 너도나도...   더보기 »
  • 태그호이어 까레라 파나메리카나

    태그호이어 까레라 파나메리카나

    태그호이어 까레라 초창기 모델 태그호이어 하면 일반적으로 대중들에게 까레라 시계가 가장 눈에 익은 라인일 것이다. 태그호이어의 카레라 라인은 1950년대의 전설적인 ‘까레라 파나메리카나 랠리 경주(Carrera Panamericana Rally)’에서 이름을 따 왔다. 까레라 파나메리카나는 멕시코의 팬 아메리칸 하이웨이(고속도로)의 완성을 축하하기 위해 1950년부터 시작된 장대한 로드 레이스이다. 3,346km의 거리를 6일 간 달렸으며 수백만의 관객이 몰리는 등 인기가 높았다. 그러나 사망자가 속출하여 1954년을 마지막으로 중단되었다. 태그호이어의 까레라 라인은 1963년 잭 호이어(Jack Heuer)가 레이싱 드라이버들을 위해 시인성 높고 조작이 쉬운 크로노그래프를 만들어 낸 것에 기원한다. 당시로서는 혁명적인 시계 컨셉이었다. 이 역사적인 레이스는 1998년 부활되게 되는데 1955년 이전에 생산된 클래식 스포츠카들을 위한 랠리로 성격이 바뀌었다. 2015년, 이 경주는 국제적인 이벤트로 발전하였다. 태그호이어는 공식 타임키퍼로 이 대회를 후원한다. 최근 태그호이어의 행보처럼...   더보기 »
  • [빈티지] 오래된 시계를 파는 사람들

    [빈티지] 오래된 시계를 파는 사람들

    새것보단 헌것이 좋다. 옷이나 차를 살 땐 망설여도 빈티지 시계 앞에선 과감하게 지갑을 연다. 그들의 매일은 오래된 시계 속에 파묻혀 있다. 세월의 때를 기품으로 간직한 빈티지 시계의 멋에 취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안목으로 꾸린 숍에 관한 이야기. 1. 1960년대에 제작된 오메가 씨마스터. 케이스는 스틸, 인덱스는 실버로 구성됐다. 초침 창을 따로 마련해놓았다. 2. 1960년대에 제작된 까르띠에 수동 시계.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의 조화가 돋보인다. 3. 1960년대에 제작된 IWC 수동 시계. 당시 모델치고 문자판이 크고 러그 모양이 독특하다. 4. 1970년대에 제작된 예거 르쿨트르 수동 시계. 사각 케이스 안에 18K 화이트 골드와 블루 컬러가 조합된 문자판이 있다. 5. 1960년대에 제작된 파텍 필립 수동 시계. 18K 옐로 골드 모델로, 문자판을 섬세하게 파내는 방식으로...   더보기 »
  • The Beauty of Detail - 기계식 시계의 미세미학

    The Beauty of Detail - 기계식 시계의 미세미학

    브레게 라 트라디숑 REF.7027BR/R9/9V6 내충격장치 패러슈트를 타고 내려오는 매혹적인 블랙 폴리싱의 라인. 소용돌이 위로 한번 더 꼬아 올린 브레게 오버코일이 브레게가 세상을 떠난 지 200년이 훌쩍 넘은 지금에도 발견된다는 사실은 놀랍다. 이것 말고도 여름 태양 아래의 백사장을 연상케 하는 금빛 모래 같은 플레이트는 회중시계의 시대로 되돌리기 위해 일부러 선택한 기법이다. 거울로 만든 띠를 둘러놓은 로흐(다이얼과 케이스의 간격을 메우는 링 형태의 부품)는 화려함을 더욱 화려하게 만든다. 케이스 37.00mm, 로즈 골드 와인딩 수동 기능 시·분,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 무브먼트 칼리버 507DR 오데마 피게 로얄 오크 REF.15300 가장 좋은 회전 모멘텀을 얻기 위한 이상적인 각으로 커트한 로즈 골드의 로터. 그 위에 새긴 오데마와 피게 가문의 문장은 칼리버 3...   더보기 »
  • 지구를 벗어나다. 오메가 문워치

    지구를 벗어나다. 오메가 문워치

    오메가의 Top 10 베스트셀러 리스트에는 단 하나의 스피드마스터가 있는데 바로 많은 매니아층을 보유한 '문워치'이다. 처음 오메가브랜드를 접한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구매의욕을 느끼게하는 문워치에 대해 써보겠다. 옛말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지않았던가. 문워치를 구매하기 전에 이 시계에 어떤 역사성이 부여되어 있으며, 어떤 가치가 있는지 알고 구매해야 더욱 더 품격있는 매니아라 할 수 있지 않을까? ...   더보기 »
  • 호이어, 스플릿 크로노 페라리 에디션

    호이어, 스플릿 크로노 페라리 에디션

    태그호이어 만큼 레이싱과 많은 연관성을 가진 시계 브랜드로 없을 것이다. 이는 그들의 모델명 까레라, 몬자, 실버스톤, 데이토나등만 봐도 이를 쉽게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레이싱 관련 시계 중에서 가장 레어한 모델이 있으니 바로 1978년 생산되었던 크로노 스플릿 페라리 에디션이다. 1975년 호이어(당시는 태그와 합치기 전이었다.)는 LCD와 LED를 탑재한 쿼츠 시계를 선보여 세상을 놀라게 했다. 바로 크로노 스...   더보기 »
  • 이미테이션 워치에 대한 說

    이미테이션 워치에 대한 說

    아..꿈결같았던 한주가 지나갔다. 2010년도에 유난히 적었던 공휴일에 대해 보상이라도 하듯, 길게는 열흘동안 계속된 구정 연휴가 결국 끝이 났다. 설날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 떡국? 설빔? 차례? 아마 대부분이 새뱃돈을 떠올리지 않을까 생각된다. 친지들 간에 발생하는 제로섬 이론의 향연, 이 게임에서 최대 수효자는 아이들이다. 오늘은 특별히 설날 동안 주머니가 두둑해져서 이 기회에 시계를 구입하려는 분들을 위해...   더보기 »
  • 예거-르꿀뜨르의 1953 메모복스

    예거-르꿀뜨르의 1953 메모복스
    역사적 의미에서 '원치 않는 전쟁'이라고 불리우기도 하는 "한국전쟁". 한국 전쟁 당시 제2보병사단 23연대 대대장이었던 조지 러셀 중령은 한국 전쟁에서 최악의 상황은 "한국 그 자체"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산악전 경험이 충분치 않았던 미국의 보병사단에게 전차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당시엔 한국 지형은 그야말로 최악의 조건이었다. 미국인들의 눈에 비친 한국은 산과 산이 끝없이 이어져있는 곳이었다 이 포스트에서는 동족상잔의 비극이 펼쳐진 한반도, 1953년 휴전협정으로 막을 내린 전쟁을 기념한 시계를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예거 르꿀뜨르의 메모복스다. 미국 공군(United States Air Force)에게 전달되어진 이 시계는 예거 알람 시계의 시초였던 1950...   더보기 »
  • 다니엘 로스 스토리

    다니엘 로스 스토리

    현대 시계 제작자의 1세대라고 할 수 있는 1920-40년대 태생의 시계 제작자들은 지금 존재하는시계 브랜드들과 독립 시계의 근간을 창조해낸 제작자들로 현대 기계적 시계 탄생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또한 이들은 전성기 시절 “쿼츠 파동”을 맞이하면서 시계 업계의 질풍노도의 시기를 거쳐온 사람들이기도 하다. 조지 다니엘스(George Daniels), 제랄드 젠타(Gerald Genta), 다니엘 로스(Daniel Roth), 스벤 안데르손(Svend Anderson), 뱅생 칼라브레세(Vincent Calabrese)등이 대표적인 인물들이다. 일반적으로 현대 독립 시계의 개척자인 조지 다니엘스가 가장 많은 추앙을 받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1세대 시계 제작자는 바로 다니엘 로스다. 그래서 오늘은 그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다니엘 로스의 브랜드를 아는 사람은 몇몇 있어도 시계 제작자로서의 다니엘 로스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1945년 프랑스 태생으로 시계 제작자 집안에서 태어나 어릴 적부터 그에게 시계는 낯선 물건이 아니였다. 니스에서 시계를 공부한 그는 학교를 수료한 ...   더보기 »
  • 미하엘 슈마허, 오데마피게 홍보대사 합류

    미하엘 슈마허, 오데마피게 홍보대사 합류

    지난 27일, 오데마피게(Audemars Piguet)는 살아있는 레이싱 전설 미하엘 슈마허(Michael Schumacher)가 그들의 홍보대사 대열에 동참한다고 발표하였다. 오데마피게는 27일에 중대 발표를 하겠다고 미리부터 호언을 해 놓았지만 슈마허가 오데마피게로 합류한다는 정도의 폭탄 발표에 놀라지 않은 관계자들은 없을 것이다. 그도 그런 것이 슈마허는 오랜 기간동안 오메가 시계의 홍보대사를 지냈으며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슈마허 컬렉션과 그와 관련된 많은 오메가 모델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동안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는 "슈마허의 시계"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각인되어 있었던 것이다. [슈마허와 오메가 시계] 은퇴를 번복하고 복귀한 슈마허가 오데마피게를 선택한 것인지 오메가가 스폰서 경쟁에서 밀린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슈마허 자신은 너무나 만족한 모습이다.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된 동영상] 또한 오데마피게는 이날 발표행사를 자사 audemarspiguet.com과 gpguide.com에서 전세계로 실시간 방송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기도 하였다. 각국의 ...   더보기 »
  • 랑에의 자이트베르크(Zeitwerk)에 담긴 사연

    랑에의 자이트베르크(Zeitwerk)에 담긴 사연
    [작센 드레스덴 국립 오페라 하우스] 때는 19세기 중반. 드레스덴 젬퍼오퍼(작센주 드레스덴에 위치한 오페라 하우스)에서는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당시 작센의 왕이 었던 프레드릭 아우구스투스 2세도 함께 자리한 공연이었다. 공연 도중 여기저기서 나지막한 종소리가 들렸다. 청중들 중 일부가 시간을 확인하기 위하여 자신의 회중시계의 미닛리피터를 작동한 것이다. 이것이 거슬려서 였을까 공연 직후 왕은 오페라 하우스를 건축한 저명한 건축가 고트프리트 젬퍼를 시켜 오페라 하우스 내부에 모든 청중이 볼 수 있는 시계를 설치 할 것을 명령하게 된다. [최초의 생각을 구현한 시계 모형] 이후 이작업은 시계 제작자 이자 왕실의 기술자였던 요한 크리스티안 프리...   더보기 »
  •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오픈워크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오픈워크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오픈워크(Royal Oak Openworked)는 로얄오크 최초로 스켈레톤 다이얼/무브먼트를 장착한 모델이다. 22K 골드 로터를 장착한 오데마피게 칼리버 3129에 구멍을 뚫고 인그레이빙을 하였다. 골드버전과 스틸버전이 생산된다 스틸 버전에는 18K 골드 스켈레톤 로터가 장착되어있다. 다이얼에서 직접 확인되는 골드 오토메틱 로터의 움직임이 환상적인 걸작이다.   더보기 »
  • [다큐영상] 시간의 명장, Master Hand of Hour - NHK

    [다큐영상] 시간의 명장, Master Hand of Hour - NHK
    시간의 명장, Master Hand of Hour [MBC에서 소개된 '시간의 명장'] 자신이 지닌 최고의 기술과 예술성을 발휘하여 1년에 단 몇개의 시계밖에 생산하지 않는 독립시계장인들의 세계를 담은 다큐멘터리. 심오한 시계의 소우주로 시청자들을 끌어들이는 명작다큐이다. 수년 전 국내 MBC에서 방영된 "시간의 명장, Master Hand of Hour"에 관한 내용은 티피리포트에서도 여러번 소개되었지만 이번에는 NHK 원본 버전을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MBC버전에서 삭제된 피니슁, 여가생활, 인터뷰, 시계의 역사, 시계의 원리등의 내용이 여과없이 담겨있다. 자세한 소개는 관련 포스트를 참고하자.​ 시간의 명장 NHK 1/13 시간의 명장 NHK 2/13 시간의 명장 NHK 3/13 시간의 ...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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