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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극의 아름다움을 지닌 심플워치 - 로렌페리어 갈렛 클래식

    궁극의 아름다움을 지닌 심플워치 - 로렌페리어 갈렛 클래식

    로렌페리어의 뚜르비용 더블 밸런스 스프링은 2010년 제네바 워치메이킹 그랑프리에서 베스트 남성 시계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41mm 지름의 케이스는 시분초를 나타내는 심플워치로 로렌페리어의 시그니처인 'Assegai-shaped' 핸즈가 그 아름다움을 더한다. 이 심플워치는 23개의 주얼과 업계 최초의 더블 밸런스 스프링으로 이루어진 인하우스 뚜르비용이 숨결을 불어넣는다. 뚜르비용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케이...   더보기 »
  • 그뢰벨 포지, 최고급 시계의 좋은 예

    그뢰벨 포지, 최고급 시계의 좋은 예

    혁신적인 투르비용 기술 개발로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로버트 그루벨(좌)과 스테판 포르시(우).   왕자와 결혼, 테러리스트 축출, 핵발전소 건설, 또는 좋은 손목시계 제작와 같이 인간의 최고급을 지향하는 욕망은 분명 좋은 마음가짐입니다. 고급 시계(오트 오를로저리)의 세상에선 그루벨 포르시(Greubel Forsey)만큼 최고만을 추구하는 브랜드는 찾을 수 없습니다.   DT30 에디션 히스토리크   프랑스인 로버트 그루벨과 영국인 스티븐 포르시가 2004년에 설립한 그루벨 포르시는 더블 투르비용 30°(DT 30°)를 첫 제품으로 선보여 많은 시계 애호가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은 DT 30°의 듀얼 투르비용, 즉 포 미니트 투르비용 안에 장착된 인클라인드 원 미니트 투르비용에서뿐 아니라 완벽한 디테일의 피니시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그루벨 포르시의 피니시는 저명한 고급 시계 브랜드와 견주었을 때도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록 DT 30°의 생산은 현재 중단되었지만 이 투르비용의 메커니즘은 더블 투르비용 에디시옹 이스토리크(제10회 제네바 그랑프리 도...   더보기 »
  • 오데마 피게 로열오크 - 상징성과 혁신의 아이콘

    오데마 피게 로열오크 - 상징성과 혁신의 아이콘

    상징성 그리고 혁신 모든 하이엔드 매뉴팩처가 추구하는 상징성과 혁신, 도전과 용맹함. 브랜드 역사 안에서 진실의 순간을 완성하는 무기다. 전설적으로 전통과 혁신을 완성한 대표적인 모델로 오데마 피게의 로열 오크 오프쇼어를 꼽는다. 1651년, 올리버 크롬웰과의 전쟁에서 패한 후 프랑스 망명길에 오르던 영국의 찰스 2세는 적의 총격을 피하기 위해 떡갈나무 구멍 속으로 몸을피한다. 떡갈나무 덕분에 목숨을 건진 찰스 2세는 훗날 영국왕으로 즉위하고, 이후 떡갈나무는 ‘로열 오크(Royal Oak)’라 하여 행운의 상징으로 불린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건을 기리기 위해 1664년에서 1914년까지 영국 해군은 총 8척의 자국 함정에 ‘로열 오크’라는 타이틀을부여했다. 1970년대 초반은 시계 역사의 격동기다. 일본 쿼츠 시계의 출현과 성장은 스위스 시계산업의 앞날에 먹구름을 드리웠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당시 중동의 긴장 상황 역시 세계 경제를 위협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난파선에 탑승한 듯 위태로운 산업 분야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시계 메이커를 위축시키기...   더보기 »
  • [리뷰] 예거-르꿀뜨르 마스터 콘트롤 8데이즈

    [리뷰] 예거-르꿀뜨르 마스터 콘트롤 8데이즈

    예거-르꿀뜨르(Jaeger Lecoultre) 마스터 콘트롤 컬렉션은 브랜드 내에서 가장 많은 모델 라인업을 가진 컬렉션으로 시간 표시 기능만 있는 온리 타임 워치부터 트루비용까지 다양한 진용을 갖추고 있으며 각 모델은 크로노그래프, 알람, GMT, 트루비용등 각각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 중에서도 오늘 라이브 리뷰 할 모델은 바로 마스터 8 데이즈 모델이다. 일반적으로 시계 이름에 기간이 포함되어 있는 것은 바로 파워 리져브...   더보기 »
  • 밸엔로스(Bell&Ross) 빈티지 제네바 126 크로노그래프

    밸엔로스(Bell&Ross) 빈티지 제네바 126 크로노그래프

    BR-01 계기판시계(Instrument watch) 이전 세대의 벨앤로스(Bell & Ross)는 '시계' 그 자체의 의미에 집중하고 있다. '신뢰성 높고 가독성 높은 시계만을 만들겠다'라는 확고한 브랜드 철학으로 무장한 밸엔로스의 디자인은 누가 보아도 '시계'그 자체이다. 복잡한 시계 지식이나 긴 설명없이 누구나 척 보면 세련되고 균형감있는 디자인에 감탄하게된다. 이번에 소개하는 밸엔로스 제네바 126 크로노그래프 역시 '완벽한 시계'로써 밸엔로스의 전통을 계승하는 보편적인 클래식 시계다. 모던함과 클래식함이 공존한다고나 할까? 캐주얼함과 드레시함을 동시에 지닌 디자인이다. 밸엔로스답게 완벽한 균형의 크로노그래프 서브다이얼이 배치되어 있음에도 완벽한 가독성을 보장하고 있다. 클래식한 39mm 케이스 사이즈도 대부분의 한국 남성들이 ...   더보기 »
  • [리뷰] 밸엔로스(Bell&Ross) BR-03 92 팬텀 올블랙

    [리뷰] 밸엔로스(Bell&Ross) BR-03 92 팬텀 올블랙

    밸엔로스(Bell & Ross)는 가장 독창적이고 힙한 명품시계 브랜드중 하나이다. 그들의 독창적인 시계들 중 요즘 유행하는 '차도남(차가운 도시남자)' 이미지에 가장 잘 부합하는 모델이 있으니, 바로 올 블랙 워치인 "BR-03 92 Phantom"이다. 'BR-03 92 Phantom'은 일전에 벨엔로스의 모델 중 가장 빠른 시간에 '품절'되 버린 각각 500개 한정 심플워치(시간,분,초)와 크로노그래프인 BR-01 팬텀의 후속 모델이다. 'BR-01 팬텀'은 밸엔로스의 독창적인 인스투르먼트(계기판) 시계 중에서도 가장 뜨거운 호응을 받은 모델로 1000피스의 모델이 조기 품절되어 해외 매장의 쇼케이스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모델이다. 물론 국내 공식 매장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BR-03 92 팬텀'은 그의 아버지뻘 BR-01 팬텀의 상용모델이라 할 수 있다. 케이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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