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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의 NFL 스타 톰 브래디, 태그호이어 홍보대사로...

    최고의 NFL 스타 톰 브래디, 태그호이어 홍보대사로...

    태그호이어의 새로운 수장 장클로드비버의 홍보대사 찾는 안목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태그호이어를 맞게된 후 다운사이징 마케팅으로 기존의 태그호이어 오너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고는 있지만, 브랜드의 시장 포지셔닝에 맞는 홍보대사를 찾아내는 능력은 높게 사줄만할 것 같다. 새로이 발탁된 태그호이어의 홍보대사는 NFL 우승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톰브래디(Tom Brady)다. NFL 최고의 쿼터백이자 슈퍼모델 지젤번...   더보기 »
  •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GMT 브라이틀링 젯트 팀 아메리카 투어 한정판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GMT 브라이틀링 젯트 팀 아메리카 투어 한정판

        비행기를 소유한 시계 메이커들이 몇개나 될까.라는 의문이 드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어느 누구도 관심을 두지 않을 테니까 말이다. 그렇다면 브라이틀링이 제트 비행기를 편대 급으로 운용하고 있다는 사실은? 브라이틀링이라는 브랜드를 잘 알지 못해도 놀라운 일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것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제트 비행 곡예 팀이다.     얼마전 브라이틀링의 제트비행 곡예 팀은 성공적으로 북미 투어를 마쳤다. 동...   더보기 »
  • 브라이틀링의 뚜르비용을 품은 벤틀리의 럭셔리 SUV 벤타이가

    브라이틀링의 뚜르비용을 품은 벤틀리의 럭셔리 SUV 벤타이가

    슈퍼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들의 최근 트랜드는 럭셔리 SUV이다. 수십년간 럭셔리 SUV의 절대 왕좌를 차지하고 있던 레인지로버의 아성이 무너질 날도 얼마 남지 않은 듯 하다. 최근 자동차 시장의 SUV에 대한 높은 선호도와 포르쉐 카이엔과 같은 히트작에 고무된 마세라티, 벤틀리, 람보르기니도 SUV시장에 대한 출사표를 던져 놓은 상황이다. 이에 첫주자로 벤틀리가 하이엔드 럭셔리 SUV의 기준을 새로 쓰고자 한다. 올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인 벤틀리 벤타이가(Bently Bentayga)가 그것이다. 가장 호화롭고 귀족적인 최고속 SUV를 지향하는 벤타이가는 포르쉐 카이엔 터보와 메르세데스 GLE 63 AMG를 넘어서는 테크니컬 스펙과 화려한 내장으로 무장했다. 여느 최고급 슈퍼 럭셔리 비스포크 차량들과 마찬가지로 벤타이가에도 엄청난 럭셔리 옵션들이 추...   더보기 »
  • 에르메스와 애플워치의 콜라보레이션이 시사하는 점

    에르메스와 애플워치의 콜라보레이션이 시사하는 점

      애플은 럭셔리 브랜드의 대명사 에르메스와의 파트너쉽으로 스트랩등 애플워치 악세사리와 에르메스의 애플워치 다이얼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라는 말이 이처럼 어울릴 수 있을까...   에르메스가 시계줄을 만들어 공급하는건 애플이 처음이 아니다. 에르메스는 파르미지아니에도 시계줄만을 독점 공급한다.   티피리포트에서는 스마트워치에 대해 다루지 않았다. 비단 애플워치의 경우도 그러하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워치 때문에 시계 시장이 타격을 받는다는둥 근거없는 분석 기사들을 만들어내지만 스마트워치와 기존의 시계와는 비교적 단순하게 설명될 수 있다.   한마디로 말하면 타겟 마켓이 다르다는 것이며, 덧붙이자면 마케팅 용어로 제품 라이프 사이클이 다르다는 것이다.   우선 마켓 세그먼트 측면. 스마트 워치는 20~30만원대 중저가 전자시계나 쿼츠시계 시장을 그 대상으로 한다. 이 시장들은 카시오의 지샥과 스와치가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물론 홍독(홍콩 독수리, 아르마니 시계)으로 일컬어지는 저가 패션 브랜드 시장도 한몫 하는 시장이...   더보기 »
  • 시계업계의 오스카상: 2015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PHG) 최종 후보군 발표

    한 해의 뛰어난 시계를 선정하는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PHG, Grand Prix d’Horlogerie de Genève) 가 올해 최종 후보군을 발표했다. 2001년부터 시작된 시계 그랑프리(GPHG)는 시계 업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릴만큼 비중있는 위상으로 발전한 시상이다. 지난 번 티피리포트에서는 12개의 카테고리에 193개의 시계들이 출품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는데, 이번에는 시계 저널리스트들과 컬렉터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첫 관문을 통과한 각 부...   더보기 »
  • 독립시계브랜드도! 2016년 SIHH(고급시계박람회) 간다!

    독립시계브랜드도! 2016년 SIHH(고급시계박람회) 간다!

    내년 1월 제네바에서 개회되는 SIHH(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에 9개 독립시계브랜드가 참석하기로 결정되었다는 소문이 들려왔다. 그동안 SIHH(고급시계박람회)는 3대 시계 그룹인 리치몬트 그룹의 브랜드들이 장악해 왔다. 그룹 외의 브랜드라면 그뢰벨 포지(Greubel Forsey)나 리차드밀(Richard Mille) 수준의 초 하이엔드 브랜들의 참여가 허가된 인비테이션 온리 행사이다. 바젤월드에서 허용한 독립시계...   더보기 »
  • 파텍필립, 10월 소더비 홍콩 시계경매 하일라이트

    파텍필립, 10월 소더비 홍콩 시계경매 하일라이트

      홍콩 소더비가 올해 10월 6일 열리는 시계 경매 소식을 전해왔다. 중국발 경제위기와 세계적인 소비 위축으로 한동안 시계 경매 낙찰가가 기대보다 높지 않았다는 현실 속에 10월에 개최되는 경매도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지 궁금한 대목이다. 세계경제 9월 위기설이 대두되고 있으니 말이다.     금번 시계 경매에는 420개 시계가 등장하며 총 낙찰가는 한화 약 130억 수준으로 전망되고 있다. 빈티지 시계, 주얼리 시계, 컨템포...   더보기 »
  • 중국발 세계 경제위기 여파로 스위스 시계 수출 폭락

    중국발 세계 경제위기 여파로 스위스 시계 수출 폭락

    2008년 하반기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촉발된 금융위기로 스위스 시계 산업은 2009년 저점을 찍고 이후 보란듯이 오뚜기처럼 다시 살아났었다. 하지만 최근 중국을 중심으로한 세계 경제 위기론의 여파로 최저점을 찍었던 2009년 이래로 최악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였다. 특히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홍콩 시장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데 전년 대비 20%에 가까운 수출 하락을 기록했다. 아직 상위 30위 국가들에 대한 수출 물...   더보기 »
  • 11월 필립스 제네바 시계 경매 : 롤렉스 데이토나 & 파텍필립 2497

    11월 필립스 제네바 시계 경매 : 롤렉스 데이토나 & 파텍필립 2497

    유명 시계 블로그 호딩키가 11월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필립스 시계 경매에 앞서 공개된 출품작 중 2점을 선정, 소개했다. 티피리포트에서도 꽤 관심이 가는 매물이라 한번 소개해보고자 한다.   파텍필립 2497 퍼페추얼 캘린더 핑크골드 Patek Philippe 2497 Perpetual Calendar In Pink Gold     첫번째 눈에 띄는 출품작은 1950년대 파텍필립이 제작한 Ref. 2497 퍼페추얼 캘린더로 그시절 파텍이 생산한 가장 아름답고 섬세한 시...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모리스 라크로아 마스터피스 그래비티

    [온리워치 2015] 모리스 라크로아 마스터피스 그래비티

    모리스 라크로아는 기계식 시계의 암흑기인 1975년 설립되어 단기간에 급성장한 몇 안되는 시계 매뉴팩쳐 중 하나이다. 이 놀라운 브랜드의 출발은 죽은 사람도 무덤에서 꺼내어 환생시키는 스위스 시계 산업 특유의 럭셔리 브랜딩과는 거리가 멀다. 네임밸류나 기술적인 기반 없이 맨땅에서 출발하여 현재까지 하나하나 기반을 닦아가며 현재까지 이르렀다. 모리스 라크로아는 올해 온리워치 경매를 위한 유니크 피스로 자사의 플...   더보기 »
  • PGA 골프의 드라마와 탑클래스 골퍼의 시계

    PGA 골프의 드라마와 탑클래스 골퍼의 시계

    롤렉스는 향후 10년 동안 PGA골프 투어의 공식 타임키퍼이다.   금일 새벽, 어린시절 쓰레기 더미에서 첫 골프채를 가지게 된 2015 PGA 챔피언십의 주인공 제이슨 데이의 드라마틱한 인생이 화제다. 그만큼 해외에서도 골프라는 스포츠는 소위 '돈' 없이는 성공하기 힘든 종목이 바로 골프이다. 세계적으로 흑인 골퍼들이 귀한 것도 이 이유와 무관하지 않다.   오데마피게는 가장 많은 수의 골퍼를 홍보대사로 두고 있다.   하지...   더보기 »
  • 위블로, 이번에는 첼시FC다.

    위블로, 이번에는 첼시FC다.

      위블로의 축구 클럽 파트너쉽 리스트에 첼시가 추가되었다. 위블로는 아약스, 바이에른 뮌헨, 유벤투스등과의 타임키퍼 계약으로 마케팅 효과를 쏠쏠하게 누렸다고 판단한 듯 하다. 첼시와의 계약도 그냥 그런 타임키퍼 계약을 넘어서 '공식시계' 타이틀로, 첼시 구장 곳곳에 설치되는 시계와 선수들의 손목등 시간과 관련된 모든 분야를 책임지게 된다. 팀의 조세 무리뉴 감독은 이미 2014년부터 위블로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   더보기 »
  • 해밀턴의 새로운 인하우스 무브먼트 출시 러시

    해밀턴의 새로운 인하우스 무브먼트 출시 러시

    해밀턴 H-31 무브먼트 60시간 파워리저브를 자랑한다. 최근 몇 년간 시계 산업에 있어서 가장 자주 접할 수 있던 소식이 새로운 무브먼트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들일 것이다. 궁극적으로 스와치 그룹 외의 브랜드에 무브먼트는 물론 시계 부품도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는 스와치 ETA의 발표가 수년 안에 현실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때문에 특히 ETA 벨쥬 7750이나 ETA 7753 무브먼트에 크게 의존했던 브랜드들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   더보기 »
  • 글라슈테 오리지날의 여성 컬렉션 파보니나(Pavonina)

    글라슈테 오리지날의 여성 컬렉션 파보니나(Pavonina)

    정통 독일 시계의 자존심 글라슈테 오리지날(Glashütte Original)의 여성용 시계 공략이 심상치 않다. 게다가 독일 특유의 정교함과 마이크로 기계 공학을 벗어던지고 오직 '아름다운 시계'를 선보이기로 작정한 듯 하다. 최근 고급 여성용 시계 시장은 기계식과 쿼츠의 양갈래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최고의 정통 기계식 시계 제조술을 기반으로 한 시계 전문 브랜드들의 쿼츠 시계로의 진출과 패션 브랜드로 출발하여 여성용 기계식 시계들을 앞다투어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들로 나뉘고 있다. 글라슈테 오리지날의 전략도 이와같다. 여성용 기계식 시계 시장을 포기하고 오직 아름다운 시계를 만들기로 작정한 것 같다. 새로운 여성용 컬렉션인 파보니나(Pavonina) 컬렉션을 2013년 선보인 이후 매년 꾸준히 라인업에 새로운 '예쁜' 시계들을 추가하고 있다. 시계 명가의 자존심은 버리기 싫어서인지 칼리버 '03-01'으로 불리우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인하우스 쿼츠 무브먼트를 개발하여 탑재한다는 명분은 살렸지만 F.P 주른의 쿼츠 여성용 시계의 ...   더보기 »
  • 티쏘 '슈망 데 뚜렐' 시계 론칭 파티

    티쏘 '슈망 데 뚜렐' 시계 론칭 파티

    162년의 오랜 역사를 가진 티쏘(TISSOT)가 1907년 티쏘의 시계 제작 공장이 처음 설립된 스위스 르로끌의 거리 '슈망 데 뚜렐(CHEMIN DES TOURELLES)'에서 영감을 얻어 명명된 컬렉션의 한국 런칭에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티쏘 슈망 데 뚜렐(CHEMIN DES TOURELLES) 컬렉션 국내 유일무이 보컬그룹, 스윗소로우가 슈망 데 뚜렐 런칭을 기념하는 특별한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 이번 프로젝트는 슈망 데 뚜렐 제품과 걸맞...   더보기 »
  • [온리워치 2015] MB&F Melchior 로봇 탁상 시계

    [온리워치 2015] MB&F Melchior 로봇 탁상 시계

    올해 창업 10주년을 맞이하는 MB&F는 온리워치 행사를 위한 유니크 피스에 그들의 어른아이스러운 마스터피스를 내 놓았다. 1950-60년대 로봇 장난감에서 영감을 받은 Melchior 로봇 탁상 시계는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하이엔드 탁상시계 전문 제조사 "L'Epée Clocks 1839"와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졌다. 빈티지 감수성을 자극하는 이 시계(?)는 480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점핑아워, 스위핑 미니트, 40일 파워리저브가 특징이다. 로봇의 머리 부분에 해당하는 '두뇌'에 끊임없이 작동하는 밸런스휠과 이스케이프먼트가 노출되어 있다. 로봇의 팔에 장착된 개틀링 건으로 태엽을 감아주거나 시간을 조정하게 한 것도 재치. 기존에 발표되었던 10주년 기념판은 99피스가 한정판매되고, 온리워치에 출품되는 유니크 피스는 어깨에 붉은 견장으로 기성품과 ...   더보기 »
  • 아이언맨 워치 와인더 by BUBEN&ZORWEG

    아이언맨 워치 와인더 by BUBEN&ZORWEG

      오스트리아의 하이엔드 워치 와인더 전문 제조사인 부벤 졸베그(BUBEN & ZORWEG)의 최신작을 소개한다. 슈퍼 히어로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인 아이언맨 마크IV가 그것으로, 6개의 시계를 보관할 수 있으며, 각 부분들의 개폐가 전자동으로 이루어진다.     우드와 알미늄 플레임으로, 스틸 패널과 외장이 하이엔드 자동차 제작에 쓰이는 페인팅 기법으로 100% 수작업으로 폴리싱되고 페인팅 되었다고 전해진다. 시계 덕후들이 우글되는 싱가폴 시장을 겨냥하여 제작되었다고 하는데 그 가격은 9천만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오직 하나만 생산되는 유니크 피스다. 싱가폴 부벤 졸베그 부티크에서만 판매된다.     시계와 피규어 양쪽에 심각하게 꽃혀버린 누군가의 덕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해 보이는 물건이다. 게다가 오직 1개만 생산되는 한정판이다. 판매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   더보기 »
  • 러시아 관료 부패 지수는 리차드밀 급?

    러시아 관료 부패 지수는 리차드밀 급?

    몇년 전에도 티피리포트에서는 부패한 러시아 관료들의 시계 사랑에 대해 다룬 적이 있다.(관련 포스트를 참고하자). 그들의 시계 컬렉션은 매우 다양하고 인상적이었다. 최근에는 푸틴 러시아의 대통령 대변인인 드미트리 페스코프(Dmitry Peskov)가 자신의 결혼식장에 차고 등장한 시계가 논란이 되고 있다. 그 시계의 정체는 바로 리차드밀 RM 52-01 스컬 뚜르비용. 또다시 리차드밀 포스팅인가 하는 독자들도 있겠지만 이 사건...   더보기 »
  • 태그호이어 독일 분데스리가와 손잡다

    태그호이어 독일 분데스리가와 손잡다

    위블로에서 태그호이어를 넘겨받은 마케팅의 마당발 CEO 장 클로드 비버(Jean-Claude Biver)는 위블로에서만큼 공격적인 행보를 보여주지 않고 있지만 나름대로 마케팅의 니치 마켓들을 차례로 공략하고 있다. 금번에는 전세계 수천만의 시청자를 가지고 있는 독일의 축구 리그인 분데스리가이다. 태그호이어의 장 클로드 비버는 위블로 시절 무려 FIFA 월드컵 오피셜 타임키퍼 딜을 성사시킨 장본인이다. 불과 2주전 최고의 축구...   더보기 »
  • 파네라이, 미국 마이애미에 첫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파네라이, 미국 마이애미에 첫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고가의 명품 시계 브랜드들은 고객들과 만나는 것을 서두르지 않는다. 기존의 소비자들을 위해서나 미래의 잠재 고객들을 위해 긴 안목을 가지고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가는 것이 그 숙명과도 같다. 상품의 공급 물량이나 디스트리뷰터를 선정하는 것에도 매우 콧대 높게 반응한다. 아무에게나 많은 물량을 공급하지 않는 것이 그들의 철칙이다. 얼마전 미국 시장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부티크를 연 파네라이는 미국 내 첫 부티크 ...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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