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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비통의 새로운 시계 디자인 LV 55

    루이비통의 새로운 시계 디자인 LV 55

    루이비통 LV 55 GMT 루이비통은 한동안 그들만의 유니크한 탕부르(Tambour) 디자인을 발전시키기에 여념이 없었다. 불과 몇년동안 수많은 탕부르 컬렉션의 베리에이션이 쏟아져 나왔다. 루이비통 하면 탕부르라는 인식이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되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독특한 탕부르 디자인 때문에 이 시계를 구입한 것이 아니었다. 단순히 탕부르가 '루이비통'이기 때문에 구매를 결정한 사람들이 대다수인 것이다. ...   더보기 »
  • 리차드밀의 강렬한 레드 RM011 TPT 쿼츠

    리차드밀의 강렬한 레드 RM011 TPT 쿼츠

    리차드밀이 브랜드의 새로운 소재인 TPT 쿼츠(TPT Quartz, 나이테같은 물결 무늬가 특징인 복합 카본소재)에 푹 빠져있는 듯 하다. 최근 야심차게 내 놓는 시계들에 여지없이 이 소재가 채용되고 있다. 이번에는 강렬한 레드를 뿜어내는 TPT 쿼츠를 선보였다. 이 특수한 소재는 자동차와 항공비 부품 제작을 위해 NTPT 社(North Thin Ply Technology)에 의해 개발되었으며, 리차드밀은 RM 27-02 라파엘 나달 뚜르비용 모델에 첫 사...   더보기 »
  • 튜더의 새로운 블랙베이, 헤리티지 블랙 베이 블랙

    튜더의 새로운 블랙베이, 헤리티지 블랙 베이 블랙

    2012년 릴리즈된 튜더의 블랙베이 컬렉션은 불과 몇년 안된 동안 튜더의 대표 컬렉션이자 가장 대중적인 다이버워치로 자리잡았다. 2013년 제네바 그랑프리 수상은 당연한 수순이었는지도 모르겠다. 튜더는 최근 기존의 레드, 블루 컬렉션에 '블랙' 버전을 컬렉션 패밀리에 추가하였다. 이번에 공개된 튜더 헤리티지 블랙베이 블랙은 올해 온리워치 행사를 위해 단 하나 제작된 블랙베이 원에 가장 흡사한 모습이다. 과거 튜더 시계들의 특징, 첫번째 다이버워치인 1954년도 레퍼런스 7922와 1958년 런칭된 빅 크라운, 레퍼런스 7924, 그리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스노우플레이크 핸즈를 선별 채용하여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탄생했다. 가장 매력적인 면은 가격이 아닌가 싶다. 예상 리테일가가 400만원 이하로 책정되었다고 전해진다. ETA 2824가 채용되었으며, 케이스 지름은 ...   더보기 »
  • 지라드페리고의 첫번째 1966 컬렉션 스틸 시계

    지라드페리고의 첫번째 1966 컬렉션 스틸 시계

    지라드페리고가 브랜드의 아이콘인 1966 컬렉션에 최초의 스틸 버전을 출시했다. 한동안 쓰리 골든브릿지나 뚜르비용, 리피터 등 최고의 하이엔드 피스를 탐닉해왔던 지라드페리고의 최근 행보를 보면, 대중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한 시도가 엿보인다. 확신하건데 시계를 막 시작하기 시작한 초보자들이나 기존 컬렉터들에게도 수많은 심플 워치 중에 머스트 해브 아이템 상위권을 차지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수려함과 매력을 지녔다...   더보기 »
  • 까르띠에, 로통드 드 까르띠에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박스 세트 블루 에나멜 다이얼

    까르띠에, 로통드 드 까르띠에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박스 세트 블루 에나멜 다이얼

    까르띠에는 자사의 가장 복잡한 컴플리케이션 3피스를 한 박스에 담은 블루 에나멜 다이얼 세트 컬렉션을 공개했다. 세 종류의 컴플리케이션은 아스트로캘린더(Astrocalendar), 미스테리 더블 뚜르비용(Mysterious Double Tourbillon), 미닛리피터(minute repeater)가 그것이다. 세 피스의 특별한 컴플리케이션은 까르띠에가 최근 선보인 가장 독특하고 복잡한 하이 오롤로지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보여준다. 세개의 컴플리케이션은 까르띠에의 로통드 케이스에 풍부한 블루 프링크(flinqué) 에나멜 다이얼로 품격을 더했다. 3종류의 시계들은 모두 대표적인 스위스 시계의 품질 인증인 프엥송 드 제네브(Poinçon de Genève)인증을 받았으며, 까르띠에가 최근 오픈한 제네바의 론 거리(Rue Du Rhône) 공방에서 조립되었다. 다이얼은 라쇼드퐁에 위치한 까르...   더보기 »
  • 루미녹스의 네이비씰 컬러마크 노바 시계

    루미녹스의 네이비씰 컬러마크 노바 시계

    가독성 높은 툴 워치를 추구하는 루미녹스(Luminox)의 최신 버전인 네이비씰 컬러마크 노바(Navy SEAL Colormark Nova)는 90년대부터 미국 네이비씨에 공급해왔던 필드 워치의 최신 버전이다. 트리티움(tritium) 가스 튜브와 슈퍼루미노바를 함께 사용하여 최고의 가독성을 확보하였으며, 어둠 속에서 시계 리딩을 위한 5가지의 색을 뿜어낸다. 소재 특유의 방사선 작용으로 어둠속에서 올타임으로 발광하는 트리티움 가스가 채워...   더보기 »
  • 글라슈테 오리지날의 새로운 식스티스 아이코닉 컬렉션

    글라슈테 오리지날의 새로운 식스티스 아이코닉 컬렉션

      독일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워치메이커 글라슈테 오리지날은 브랜드의 엔트리 모델을 대표하는 아이코닉 컬렉션에 5개의 새로운 모델을 추가하였다. 5개의 모델들은 각각 독특한 기술을 이용한 유니크한 다이얼에 독특한 색깔을 지니고 있다. 색상만 다른 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 기법으로 만들어진 유니크한 다이얼들인 것. 마치 다이얼 메이킹 기술을 자랑하듯이 정교하고 세심한 기법들이 동원되었다.     그도 그런것이 이 다이얼들은 글라슈테 오리지널이 소유한 포츠하임(Pforzheim) 다이얼 공방에서 매우 복잡하고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공정을 거쳐 제작되었다고 한다. 5개의 다이얼들은 모두 디그레이드 이펙트(dégradé effect)라는 기법으로 피니싱되었다. 컬러를 표현하기 위해 수많은 단계의 수작업 락커 공정을 거치며, 숙련된 전문가들에 의해 검사되고 선별된다.     다...   더보기 »
  • [W&W 2015] 보메 메르시에, 185주년 기념 스페셜 타임피스

    [W&W 2015] 보메 메르시에, 185주년 기념 스페셜 타임피스

    올해 브랜드 창립 185주년을 맞이하는 보메 메르시에는 W&W 2015 행사를 통해 두 개의 스페셜 타임피스를 선보인다. 매우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의 미닛리피터 18k 레드골드 크리프턴 1830 포켓워치와 비취로 장식된 아름다운 시계들이 그 주인공들이다. 크리프턴 1830 포켓워치는 19세기 보메메르시에의 역사성과 전문성이 집약된 브랜드 유산과 같은 작품이다. 여성용 포켓워치로 적당한 크기인 50mm 크기의 케이스에 아름...   더보기 »
  • [W&W 2015] 예거르쿨트르의 지오피직 트루세컨드와 유니버설 타임 시계

    [W&W 2015] 예거르쿨트르의 지오피직 트루세컨드와 유니버설 타임 시계

    수개월 전에 관련자들에게는 공개되었지만 언론 노출은 철저하게 차단되었던 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 드레스 워치가 W&W 2015를 통해 공식적으로 공개되었다. 예거르쿨트르의 지오피직스(Geophysic®) 컬렉션은 그 유래가 오래되었음에도 불과 2년 전에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했다. 이 시계를 맞이하는 전문가들의 품평(Verdict)은 이구동성 '웰메이드된 완벽한 시계'라는 것이다. 이만큼 클래식함과 깔끔하고 ...   더보기 »
  • [W&W 2015] 랑에운트죄네, 화이트골드 1815 크로노그래프 시계

    [W&W 2015] 랑에운트죄네, 화이트골드 1815 크로노그래프 시계

    아시아 최대의 시계 페어인 Watches & Wonders 2015가 오늘 개막하였다. 이번 행사에 랑에운트죄네는 그 신호탄으로 환상적인 새로운 시계들을 선보였는데 그 중의 하나가 스페셜 부티크 에디션 1815 크로노그래프 화이트 골드 아르젠트 다이얼 블루 인덱스 펄소미터 시계다. 새로운 케이스와 적절한 컬러 조합이 완벽한 미를 추구하는 랑에운트죄네의 철학을 여실히 보여준다. 2010년 1815 크로노그래프가 첫 선을 보인 이래...   더보기 »
  • [pre W&W] 파네라이 라디오미르 1940 42mm 여성용 시계

    [pre W&W] 파네라이 라디오미르 1940 42mm 여성용 시계

      파네라이가 홍콩 Watches & Wonders 2015에서 라디오미르 1940 3데이즈 42mm를 선보인다. 제로리셋 세컨즈 기능을 가진 P.1000 무브먼트를 탑재시킨 모델이다. 스틸 버전(PAM574)과 레드골드 버전(PAM575) 두가지로 파네라이로써는 아담한 사이즈다. 공식적으로 여성용 모델이라고 언급하지는 않지만 여성의 손목을 노린 수로 생각하여도 무방한 색상과 사이즈다.     당초 42mm 사이즈의 파네라이는 피아제 무브먼트를 사용...   더보기 »
  • [pre W&W] 몽블랑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듀얼타임 바스코 다 가마 시계

    [pre W&W] 몽블랑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듀얼타임 바스코 다 가마 시계

    다가오는 홍콩 Watches & Wonders 2015를 위해 몽블랑은 듀얼타임 시계를 선보였다. 세련된 디자인과 훌륭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듀얼타임 바스코 다 가마(Montblanc Heritage Chronométrie Dual Time Vasco da Gama Limited Edition 238)가 그것이다.     41mm 케이스에 9.9mm의 날씬한 두께가 돋보인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18k 레드골드 베젤 투톤 디자인이 특징이며 셀리타 베이스의 인하우스 ...   더보기 »
  • 궁극의 밸앤로스 BR-X1 크로노그래프 뚜르비용 시계

    궁극의 밸앤로스 BR-X1 크로노그래프 뚜르비용 시계

    '신뢰성 높고 가독성 높은 시계만을 만들겠다'라는 확고한 브랜드 철학으로 무장한 밸엔로스의 디자인은 기본적인 계기판 시계(Instrument watch) 안에서 가능한 모든 시계적 실험을 할 기세다. 물론 기존에도 밸앤로스의 뚜르비용 시계는 출시되었었지만 크로노그래프 기능이 함께 들어있는 뚜르비용은 이번에 공개된 BR-X1이 최초다. 밸앤로스는 이로써 브랜드의 기술력과 혁신성을 유감없이 표출하고 있다. 최근들어 오...   더보기 »
  • 바쉐론콘스탄틴 Ref. 57260 '티볼리', 역사상 가장 복잡한 컴플리케이션 시계

    바쉐론콘스탄틴 Ref. 57260 '티볼리', 역사상 가장 복잡한 컴플리케이션 시계

    바쉐론콘스탄틴이 브랜드 260주년을 맞이하여 인류 역사상 만들어진 가장 복잡한 시계 타이틀을 거머쥐는 역작을 발표하였다. 레퍼런스 57260 '티볼리(Tivoli)'로 명명된 이 포켓워치는 무려 57개의 컴플리케이션이 하나의 시계에 담긴 역사적인 작품이다. 레퍼런스 57260 이전까지 가장 복잡한 컴플리케이션 시계 타이틀은 1989년 파텍필립이 150주년 기념으로 제작한 33개의 컴플리케이션을 장착한 칼리버 89였다. 수년이 지나긴 했지만 바쉐론콘스탄틴은 역대 기록을 훌쩍 뛰어넘는 엄청난 복잡시계를 제작해 내었다. 무려 8년이라는 제작기간이 소요되었다고 한다. 2800여개의 크고작은 부품들이 오차없이 정교하게 맞물려 돌아가는 레퍼런스 57260은 아무리 컴퓨터 설계 기술이 발달하였다고 하여도 결국 이를 기획하고 설계, 조립하는 것이 '사람'일 수 밖에 없...   더보기 »
  • 스피크마린, 마지스터 버티컬 더블 뚜르비용

    스피크마린, 마지스터 버티컬 더블 뚜르비용

    뚜르비용은 소설같은 스피크마린의 시계 제작기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처음 선보인 시계도 뚜르비용을 장착한 포켓워치였다. 스피크마린 자신도 자신의 워치메이킹 기술 중에 뚜르비용이 가장 장기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시계의 정확도는 둘째치고 뚜르비용의 동적인 움직임은 다이얼을 돋보이게 하는 아주 매력적인 장치이다. 주인님이 보고있던 보지않고 있던 뚜르비용은 그 자리에서 힘차게 돌아가고 있다. 시계를 볼 때 마다 열심히 일하고 있는 그 모습은 흐믓한 광경이다. 참으로 아름다운 피니싱이다. 최근 무려 세개의 뚜르비용을 장착하거나 삼차원으로 움직이는 뚜르비용 시계도 있지만 이번에 스피크마린이 공개한 마지스터 버티컬 더블 뚜르비용(Magister Vertical Double Tourbillon)만큼 세련되고 우아하게 뚜르비용을 ...   더보기 »
  • 브라이틀링의 새로운 여성용 갤럭틱 36 SleekT

    브라이틀링의 새로운 여성용 갤럭틱 36 SleekT

        브라이틀링이 여성용 컬렉션인 갤럭틱(Galactic) 라인에 새로운 모델을 추가했다. '갤럭틱 36 SleekT'로 명명된 이 여성용 시계는 좀더 슬림해진 케이스에 슈퍼쿼츠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슈퍼쿼츠는 일반적인 쿼츠 시계들보다 10배 이상 정확도를 가진 전자식 무브먼트를 말한다. 이름에서 말해주듯이 36mm 케이스에 100미터 방수, 스틸 케이스에 스크레치에 극도로 강한 텅스텐 카바이드 베젤을 둘렀다. 자개 다이얼과 ...   더보기 »
  • 튜더(Tudor), 패스트라이더 크로노 두카티 스크램블러 시계

    튜더(Tudor), 패스트라이더 크로노 두카티 스크램블러 시계

    "이런 다이얼은 처음이지?" 롤렉스의 동생인 튜더(Tudor)는 롤렉스 브랜드의 막중한 책임감과 무게감에서 한결 자유롭다. 튜더의 패스트라이더(Fastrider)는 이탈리안 모터사이클의 대명사 두카티(Ducati)와의 파트너십으로 탄생했다. 이들의 콜라보레이션은 젊은 바이커들을 겨냥한 두카티 스크램블러(Scrambler)의 디자인과 컬러를 모티브로 제작되었다. 젊은 소비자들을 겨냥한 두카티의 스크램블러 오프로드와 온로드의 경량 ...   더보기 »
  • 오메가 새로운 스피드마스터 "우주로 간 첫 오메가, First Omega in Space" 문워치 공개

    오메가 새로운 스피드마스터 "우주로 간 첫 오메가, First Omega in Space" 문워치 공개

    2012년 처음 선보였던 스피드마스터 "우주로 간 첫 오메가, First Omega in Space"는 1962년 처음으로 오메가 시계를 차고 우주여행에 나섰던 우주인 왈리 쉬라(Wally Schirra)의 그것을 복각한 모델이다. 인류가 달에 가기 이전 시대이니 문위치의 조상격인 시계다. 최근 오메가는 'First Omega in Space'의 18k 세드나(Sedna) 골드; 롤렉스의 에버로즈처럼 세드나 골드도 오메가의 전매특허다,버전을 선보였다. 케이스 ...   더보기 »
  • 몇억짜리 파텍과 쏙 닯은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클래식 매뉴팩처 문페이즈 시계

    몇억짜리 파텍과 쏙 닯은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클래식 매뉴팩처 문페이즈 시계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새로운 인하우스 무브먼트가 클래식 매뉴팩처 문페이즈 시계로 데뷰했다. 여느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시계들처럼 이 시계도 어떤 시계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긴다. 좋게 말하면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평을 들을 수 있을 것 같고, 다르게 말하면 시계 업계의 샤오미같은 존재가 프레드릭 콘스탄트이다.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시계는 어쩌면 평가를 거부하는 마력을 지녔다. 어느 누가 봐도 잘생긴 시계들을 꾸준히 ...   더보기 »
  • 오데마피게의 새로운 퍼페추얼 캘린더 2015

    오데마피게의 새로운 퍼페추얼 캘린더 2015

    오데마피게는 자사의 가장 성공적인 모델 중 하나인 로얄오크 퍼페추얼 캘린더 2015 신상품을 공개하였다. 퍼페추얼 캘린더는 하이엔드 브랜드들이 기술력을 과시하는 데 종종 사용하는 컴플리케이션으로, 애뉴얼 캘린더와 가장 차별화되는 기능인 매달 마지막 날짜인 28, 29, 30, 31 에서 다음달 1일로 날짜를 점프시켜 주는 기능을 탑재한다. 4년마다 찾아오는 윤년에 2월 29일을 표현하는 기능도 퍼페추얼 캘린더가 수행해야하는 필수 업무다. 때문에 퍼페추얼 캘린더는 일반적으로 2100년까지 별도의 날짜 수정 작업이 없이도 정확한 날짜를 표시할 수 있다. 때문에 철저하게 계산된 퍼페추얼 캘린더 시계는 날짜와 관련된 다양한 기능을 선보일 수 있게 되는데, 월/일, 요일, 달, 주, 문페이즈 기능이 그것이다. 1981년 첫선을 보였던 오데마피게의 로얄오크 퍼페추얼 캘린더는 시...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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