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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드페리고가 브랜드의 아이콘인 1966 컬렉션에 최초의 스틸 버전을 출시했다. 한동안 쓰리 골든브릿지나 뚜르비용, 리피터 등 최고의 하이엔드 피스를 탐닉해왔던 지라드페리고의 최근 행보를 보면, 대중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한 시도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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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하건데 시계를 막 시작하기 시작한 초보자들이나 기존 컬렉터들에게도 수많은 심플 워치 중에 머스트 해브 아이템 상위권을 차지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수려함과 매력을 지녔다. 1966 컬렉션은 지라드페고가 최초로 하이프리퀀시(36,000헤르츠) 무브먼트를 개발한 역사를 물려받은 인하우스 무브먼트 GP03300-0030을 탑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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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가히 충격적이다. 레더스트랩 버전이 고작 800만원대에 책정되었다고 한다. 지라드페리고 브랜드로써는 파격적인 행보가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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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아웃
2015.10.19 12:37
조회 수 :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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