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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의 시계 페어인 Watches & Wonders 2015가 오늘 개막하였다. 이번 행사에 랑에운트죄네는 그 신호탄으로 환상적인 새로운 시계들을 선보였는데 그 중의 하나가 스페셜 부티크 에디션 1815 크로노그래프 화이트 골드 아르젠트 다이얼 블루 인덱스 펄소미터 시계다. 새로운 케이스와 적절한 컬러 조합이 완벽한 미를 추구하는 랑에운트죄네의 철학을 여실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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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815 크로노그래프가 첫 선을 보인 이래로, 이 시계는 많은 워치메이커들의 벤치마크 대상이 되어 왔다. 이번에 선보인 브랜드 창립자 퍼디난드 아돌프 랑에의 200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새로운 시계는 은 소재의 아르젠트 다이얼과 펄소미터 크로노그래프, 로디움 골드 핸즈와 서브 다이얼의 블루 핸즈, 블루 계열의 인덱스와 숫자판이 절묘하게 컴비네이션을 이루고 있다.

 

L951.5 컬럼휠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는 점핑미닛 카운터와 플라이백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60시간 파워리저브를 자랑한다. 펄소미터 기능에 대해서는 관련 포스트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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