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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와 스위스 공군의 공중 곡예 팀인 "Patrouille Suisse"의 인연은 근 20여년 간 이어져왔다. 90년대 중반 이들을 위한 첫 한정판 이후에 잊혀질 만하면 한번씩 리미티드 에디션을 내 놓는다. Patrouille Suisse는 에어리어 88의 주인공 기체(제공호)로 친숙한  F-5E tiger II를 몰고있다. 초창기 이들을 위한 시계는 마크 XII를 수정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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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빅파일럿 모델과는 다르게 이 시계는 센터 초침이 아닌 9시방향 서브다이얼에 초침을 배치했다. 3시 방향에는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가 위치한다. Patrouille Suisse 에디션들은 모두 그레이 색상의 다이얼과 전체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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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mm 케이스에 샌드블래스티드 스틸 소재다. 보통 빅파일럿들의 광이나는 스틸 소재와는 차별화를 두었다. 250피스 한정판으로 스위스 공군 덕후 수준은 되어야 선뜻 구매할 수 있는 한화 약 1700만원의 가격이 책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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